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김나을 지음 / 한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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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인견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호호" 입김이 날 정도로 추운 날씨가 오게 되면, 문득 나도 모르게 마음속 한곳에 써늘한 감정이 오게 된다. 단지 세월이 지나서가 아니... 아무튼 이러한 감정이 올 때는 누군가 함께 있는 것도 좋지만 조용히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 생각을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카페 혹은 누구도 모르는 나만의 아지트 등 말이다. 아무튼 이번에 만난 작품은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이라며 집필한 저자(김나을) 님이셨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면서," 지금껏 집필한 작품 중, 가장 재미있고 따뜻함을 느끼게 되었고, 지금은 볼 수 없는 이웃들의 온정을 느끼길..."라는 문고를 보는 순간, 따뜻한 커피가 아닌 코코아를 준비를 하며 소소한 빵집을 방문하였다.

남과 다른 것 없는 치열한 삶을 살아온 도시 직장인(유운)는 더 이상 도시의 삶이 지루함과 스트레스로 인하여 모든 것을 내려놓고, 조용한 시골마을에 내려가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유운)는 당분간 지금껏 못하였던 것을 하며 마음의 위로를 얻으며 일상을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우연히 그는 집을 수리하던 도중, 낡은 부엌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곳에 제과점을 열게되었다.

그러자 , 그(유운) 는다른 제과점에서 맛볼수없는? 즉 본인만의 레스피데로 빵과 디저트를 만들고 굽으며 손님을 맞이하게되었고, 그 제과점는 마을에서 입소문이 나게된다.

그곳에서는 평범한 손님들이 아닌 다양한 사연을가지고있는 사연자들이 방문하게되며, 그(유윤)덕분에 웃음을잃었던 손님들은 웃음을 찾게되었고, 위로를 얻게되면서 이야기는끝이난다.

이작품을 읽고난후 , 문득 생각이 들었던 작품한권이있었다.그작품은 바닷가의편의점( 일본) 그작품은 편의점에서 온기를얻었지만, 이작품은 빵한조각으로인하여 ,온기와온정을 느끼게해주는것같아 마음이 따뜻해졌고, 길거던도중, 뜻밖에 제과점이 보이면 망설임없이 방문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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