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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선 남자 ㅣ 스토리콜렉터 126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허형은 옮김 / 북로드 / 2026년 1월
평점 :

모. 기. 남 시리즈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 저자의 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많지만. 한번 읽은 독자들은 없을 정도로 출간하는 단편 혹은 장편. 시리즈 가리지 않고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상위권에 지금껏 유지하는 것이 아마 이 저자의 장점 아닌 장점인 것 같다.
추가적으로. 이 저자의 매력을 이야기하자면, 전작 시리즈에서 과잉 증후군이라는 독특하면서도 지금껏 듣도 못한 소재로 인하여, 나뿐 아니라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반면 그 단어의 지식을 찾아보면서 작품을 읽는 것이 매력인 것 같고, 한 남자를 통한 공감 있는 현실감과 숨을 쉴 수 없을 정도 넘기는 페이지 등 아무튼 이러한 점이 이 저자의 또 하나의 매력인듯하다.
아무튼 이번에 만난 작품은 6시 20분의 남자 이후 약 2년 만에 후속으로 돌아온 경계에선 남자이며 집필한 저자( 데이비드 발달치) 님이셨다.
개인적으로 전작을 안 읽은 터라, 이 작품을 만나기 전 약간의 두려움과 부담감을 가지게 되었고, "중간에 포기하면 어떡하지?" 하며 며칠 동안 망설이게 되었지만, 믿고 보는 저자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지게 되며....
미국 육군 특수부대에서 근무하는 (디바인)는 무서울 것 없을 정도로 어려운 미션들을 해결하였지만, 그(디바인)는 전 세계적으로 표적으로 되었고, 그( 디바인)는 하루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지내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몇 년 후.. 그 (디바인)는 본인 스스로 체력과 정신적으로 단련이 되자, 스스로 그곳(육군)를 떠나게 되었고, 뉴욕에 있는 국토안보부에 소속되며 일하게 되었고, 그곳에 가는 즉시 작은 해안 마을로 파견을 가게 되었다.
그 사건은, 예전 근무지에서 소식을 듣고 있었던, 일급 기밀을 다루는 CIA 요원 제니가 본인의 고향에서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던 것이었다. 그러자 그(디바인)는 그녀의 죽은 사유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다양한 정보 수집을 하게 되면서, 사건을 급하게 해결하게 되었지만, 점점 작은 해안마을은 그(디바인)를 미궁으로 몰아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뭐야? 전작을 않을 읽어도 전혀 상관없잖아?" 말이 나올정도로, 쉽게페이지를 넘길수있었고,불쌍해보이는 주인공( 디바인) 을 지켜보면서,안쓰러움이 가득하였고,특히 제일 무서운점이 그마을에거주하고있는 즉 서로 감싸며 가족처럼보였던 마을 주민들 무서움때문에 중간에 책을덮게되었다.
끝으로 이작품을 읽는동안 등장하는인물들 내면적갈등과심리를 거짓없이 직접적으로 표현하는것이고 ,현실감있는 ?즉 현실속에서 볼수있는 인간의 내면을 잘표현한것같다.
*출판사(북로드) ,쥬리님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