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아다치 히로미 지음, 최현영 옮김 / 사람in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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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양육에 대해 하나도 모르겠고 그래서 나름 책을 많이 봤던 거 같다. 책대로 안되서 좌절도 하고 배워가기도 하며 좌충우돌 엄마가 되어갔다. 초2와 중 1,3학년에 된 아이들을 보며 반성도 하고 자녀 양육은 나름 평생이지 않은가! 위안도 하고 무식한 엄마가 되지 말아야지! 다짐도 해본다. 아이들을 이해하고 주된 명확한 선을 거 주는 엄마가 되어야지 다짐했던 순간들 많이 무너지기도 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으며 양육을 했던거 같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뛰어난 아이가 되는 것,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되는 것, 행복한 아이가 되는 것, 용기가 있는 아이가 되는 것, 이타적인 아이가 되는 것, 내면이 단단한 아이가 되는 것이다. 그동안 주변과 비교하며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내뱉았던 수많은 말을 주워담고 싶다. 아이가 성장 할수 있는 기회의 시간들을 놓쳐버린 아쉬움도 있다. 나자신도 양육을 잘한 거 보다 못한게 많이 보인다. 내 안에 부정경향을 많이 가지고 있는 거 같다. 하지만 늘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좋은 양육서를 종종 봐야하나 보다.우리 아이들에게서 보석을 발견할 줄 아는 안목은 한 순간에 길러지지 않는다. 양육은 결국은 내가 성장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나름 심리학에 대한 양육서를 만나왔다. 그래서인지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언어들이 낯설지는 않았다. 또 다시 아이들에 대입시켜 바라보게 되고 새롭게 하는 지점이 있었다. 이책의 저자는 ‘아다치 히로미’라 일본의 긍정 심리학 코치라고 하신다. 책 앞면에 추천서의 글에서 이책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저자의 친절함 때문이다라는 언급에 동의한다. 여러가지 사례들로 아이들의 상황을 바라 보고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 할수 있었다. 또한 중요하다고 여기는 문장들이 군데 군데 초록 점선으로 밑줄이 그어져 있다. 나도 긋고 싶은 문장인데 하는 부분들이 체크 되어 있어 재미있고 다시 한번 눈여겨 보게 되었다.


프롤로그에서는 이책의 배경설명이 되는 도입문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각인 되어 있는 생각들을 털어내는 부분이다. 우리 아이들은 온순한 편이다. 그래서 발표력도 부족하고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안함이 있었다, 어렸을 적엔 많이 민감해서 애를 먹었던 순간들도 떠오른다. 그부분을 장점으로 보고 감정으로 표현해 주자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은 순간에도 이책을 적용하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서평 쓰는 중인데 껴들어 막 자기 이야기를 하는 아들에게 멈추고 진심으로 그안에 강점을 찾으려고 애를 쓰고 있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무기력한 딸에게 그 부정적인 것을 말로 표현해 주고 여러가지 대안을 이야기하며 순간을 넘겼다. 책을 실천하는데 엄마의 인내함이 참 요구된다.

이책을 통해서 내 마음속에 다지고 다지는 부분은 아이의 부정적인 아이의 토로에 호흡을 가다듬고 수용해주고 말로 충분히 그 감정을 인정해 주며 긍정적으로 전환하고자 노력해야겠다.부정적인 상황에서 나오는 방법 호흡하며 숫자세기 어릴때 많이 유용했을 거 같다. 감정을 글로 표현해보기 몸을 움직이기 음악듣기등 분위기를 전환하며 부정적인 감점에서 빠져 나오기는 엄마인 나에게도 유용한 방법인거 같다. 회복탄력성은 아이들이 실패 좌절, 포기 했을때 부모의 태도와 말이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들은 배움의 과정중에 있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기를 해야 한다.

7가지 부정 앵무새는 우리안에 존재하고 아이들 안에도 존재하는 부분인거 같다.

우리가 뭔가 잘 안풀리고 실패했을때 드는 감정들이다.

비난 앵무새

체념 앵무새

정의앵무새

걱정앵무새

무관심앵무새

패배감 앵무새

죄책감앵무새

“중요한 것은 부정적인 해석을 습관화하지 않는 것입니다. 해석은 마음의 버릇과 같운 것이므로 자신을 괴롭하는 감정의 원인이 되는 해석에서 벗어나 더욱 진취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해석으로 바꾸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세심한 관찰->감정식별-)해석유형파악-)적절한 말로 개입


위에서 언급되는 감정은 마음과 연관된 강점들이 눈에 띈다. 뭔가를 잘해내는 아이의 재능에 초점이 맞춰지기 싶지만 아이 안에 충분히 길러질수 있는 강점이라 생각한다. 제목처럼 부모가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지속적인 관심과 표현해주고 지지해 주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자기의 효능감은 어떤 상황에서든 잘 해낼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아이들로 키우기 위해 자잘한 것에 연연하지 않고 계속해서 실패하고 같이 징검다리를 넘어 가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다짐을 해본다.


성장 마인셋에 주목하자. 엄마는 아이의 노력에 주목해야 한다. 중고생들에게 그들의 마음을 키워주는 것은 자신의 성장의 마인셋이 나의 성장이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공헌 마인셋으로 확장해야 함을 염두해 두어야 겠다.

회복 탄력성/ 메타인지/자기 긍정감 이 세가지 개념을 키워주는 것 책을 많이 본다고 저절로 깨워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을 경험하며 터득해 가는 것이다. 어떻게 아이를 바라봐 줄 것인지 부모와의 연대감을 키우는 위해서는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는 것과 일관성 있는 것 민주적인 양육이 중요하다. 민주적인 양육은 아이와 대화하는 가정, 커가면서 규칙을 정하며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하며 어길때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며 인격적으로 대해 주는 것이다. 또한 중요한 것은 엄마역시 그런 개념을 자신의 삶에 계속 더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늘 양육서를 볼때마다 두렵다. 나의 민낯을 보고 나의 반대되는 모습들로 아이들이 현재의 모습에 대해 실망감이 올라오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희망을 품자! 이책을 만나서 감사하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누구보다 내아이를 잘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 그리고 심리학적인 이해와 스킬들을 계속 연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엄마 스스로 나를 잘 알아 가는 과정,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마음이 있지만 방법을 모른다면 소용이 없지 않은가! 이책을 통해 아이들의 감정을 매만져주고 아이들 스스로 건강한 자아상을 갖도록 도와주는 기술적인 면이 제시 되어 있다. 엄마는 배워야 한다. 그리고 기술은 순식간에 습득되지 않는다. 계속 실패하며 희망을 품고 나아야 겠다 다짐해 본다. 나도 엄마로써 잘하고 있고 성장하고 있다, 엄마인 나를 위로하고 성장하고 있음을 감사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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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1 - 선사 시대 ~ 남북국 시대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1
최태성 지음, 신진호 그림 / 다산어린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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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과거의 기록이다. 하지만 상상의 여지를 남긴다.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그냥 딸딸 외우는 역사가 싫어서 아이들에게 강요를 못하고 있었는데 아주 좋은 책을 만났다. 우리 집의 역사 필독서는 이책으로 해야 겠다.

저자 최태성은 대중에게 아주 친밀한 분이다. TV, 한국사 강의로 활약이 대단하다고 들었다. 우리 집에서도 그분이 집필한 문제집을 했는데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다. 그럼에도 나는 시큰둥했다. 그런분들에도 너무 유명세 , 재미를 추구함이 진정한 역사관을 세우는게 도움이 될까하는 그럼 마음 한켠의 의구심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책 한 권으로 그분의 역사를 사랑하는 태도, 그리고 어린이 독자에 대한 사랑과 진심이 느껴진 책이었고. 나도 그분을 신뢰하고 좋아하는 팬이 될거 같다. 그분이 쓰신 <역사의 쓸모>도 읽고 보고 싶다. 이런 책을 만나고 싶었다. 그냥 지식 나열식의 역사관이 아닌 왜 그런지 질문을 던져주고 생각하게 하는 그런 책을 만나고 싶었다. 바로 이책이 그러하다.


“역사는 결극 지나간 사람의 삶을 통해 나의 삶을 통해 채워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문이에요.

많이 배웁시다.

무엇에 대해서요?

나에 대해서요!

이책에 등장하는 많은 과거 사람들과 대화하며 나 자신을 

찾아갈수 있어요.

그래서 역사는 정말 쓸모 있습니다!”

서문에서


이책의 이유가 서문에 나와있다. 역사를 공부 하는 이유는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나의 삶과 소통하는 것이다. 그리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타임머신을 타고 그들의 삶을 나를 빠뜨려 보게하는 일 그여행을 떠나보자.

12장 챕터로 되어 있는 이책은 커다란 질문을 품고 있다. 챕터별로 살펴보면 소질문과 중요핵심인덱스로 되어 있다.


고구려가 통일했으면 우리가 더 크고 부강한 나라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오랫동안 품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왜 고구려가 통일하지 못했을까? 고구려는 전쟁에 능한 나라, 백제는 문화강국, 신라는 위기를 기회를 삼은 나라, 또한 김유신,김춘신이라는 과감한 인재등용한 선덕 여왕의 혜안이 통일 신라로 이끌게 되었다. 그냥 달달 외운 국사가 아닌 왜그랬을까 접근식의 책을 읽어가며 더 흥미롭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자긍심이 더욱 생겨났다. 결과론적이 아닌 과정론적인 역사를 더듬어 보니 신라가 통일의 주역이 될수 있는 것은 선덕 여왕의 황룡사 9층 목탑으로 자신의 꿈을 신라의 꿈으로 만들고 골품은 간극을 넘어 인재를 등용한 그녀의 리더쉽에 박수를 보낸다. 가야가 삼국에 끼지 못한 이유? 한중일 누가 강한 나라였나? 막연히 중국이라고 생각 할수 있지만 생각보다 우리 나라는 정말 강한 나라였다.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있는 원효 대사의 해골물 사건 또한 새로운 시선에서 만날수 있다.

고대 시대가 형성된 큰 이유는 인간은 혼자서 살수 없기 때문에 무리를 지어 다는 것이 시작이었다고 한다. 삼국시대의 치열한 한반도가 눈에 그려진다. 서로 동맹을 맺고 때로는 자신의 국익을 위해서 동맹을 깨기도 한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마다 우리에게 영웅이 찾아오고 그들이 활약할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 진다. 나는 어린이 역사의 쓸모를 읽으면서 다 안다고 생각하는 역사가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새롭게 흥미롭게 다가왔다. 우리 아들과 꼭 읽으면 대화의 주제로 삼으려 한다. 역사를 모르면 나를 모른 것이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현대는 급변하고 지금지금 중요하지만 과거를 들여다 보면 나를 들여다 보자. 대한민국을 자랑스러워 하는 우리 어린이들이 더 많이 생겨나길 희망해 본다. 이책은 어린이, 부모와 같이 읽기를 추천한다.





역사는 결극 지나간 사람의 삶을 통해 나의 삶을 통해 채워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문이에요.

많이 배웁시다.

무엇에 대해서요?

나에 대해서요!

이책에 등장하는 많은 과거 사람들과 대화하며 나 자신을 찾아갈수 있어요.

그래서 역사는 정말 쓸모 있습니다!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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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게임 - 세상에 없던 판도를 만든 사람들의 5가지 무한 원칙
사이먼 시넥 지음, 윤혜리 옮김 / 세계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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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을 새롭게 하는책

#리더들이 읽어야 할 책

#한국인이 읽어야 할 책


인생에서 아주 소중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책을 만났다. 생소한 작가, 생소한 제목 내가 전혀 모르는 분야라서 이해가 안되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읽는 내내 우리 세상을 이렇게 보는 시선이 있구나!. 너무나 당연하고 무관하게 여겨 오던 것에 대한 기업의 관행 역사, 흥망성쇠 안에서 우리의 삶을 들여다 보고 이세상을 바라보는 혜안을 가질수 있게 되었다.또한 나의 삶의 태도에 대한 관점을 바꾸게 되었다.


 <사이먼 시넥> 그는 누가인가? 샤프한 얼굴에서 지성의 품격이 느껴졌다. 젊지만 그안에 열정이 보인다. ‘굳건한 낙천주의자’ ‘보기 드문 지성을 지닌 선지자’라 일컬으며 미래가 밝다고 믿으며 좀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사람들을 복돋는다. 라고 첫표지에 나와있다. 이 책은 개인, 단체조직,기업, 나라가 지향해야 할 단순한 명제 ‘대의 명분을 가져라’라는 주제를 이시대의 조직, 기업의 리더를 지켜보며 얻은 통찰력을 우리에게 설득력있게 전달함으로 개인주의, 성취주의, 성공주의, 성과주의를 배격하고 공의, 정의로운, 이타적인, 열정적인 마음을 불러 일으킨다. 

“우리에게는 세상을 바꿀 힘이 충분이 있다. 매일 아침 충만한 의욕을 느끼고, 직장에서 일할때는 안정감을 느끼며, 퇴근하고 집에 돌아올때는 성취감을 느끼는 세상을 만들수 있다. ~~~ 훌륭한 리더가 있으면 이런 비전이 실현될수 있다”

사이먼시넥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우리는 위대한 꿈을 꿀수 있는가? 신뢰사회로 진입할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마구 떠오른다. 한국은 성취주의가 만연한 사회, 한 개인보다는 집단에 묻혀지고 규범에 순응하는 학교, 시스템 속에서 구겨넣듯이 몰아넣는 지식들,생각할 틈과 바쁨 가득, 여유 없이 성적 지향적인 곳이었다. 그리고 성적에 맞춰서 대학을 가게 되고, 그안에서 또 치열한 경쟁을 겪으며 낙오된 마음이 들었던 곳이다. 그리고 사회에 들어오게 되고 그곳 역시 경직되어 있는 구조이다. 그런 한국의 모습들이 떠오른다. 한국은 변화할수 있는가? 기업에 대한 신뢰도는 어떠한가? 재벌 경영으로 그들만의 벽을 세우고 빈부의 격차는 더해 간다. 그들에게는 소비자는 무엇인가? 그들에게 대의는 있는가? 갑질, 물질적 과시, 눈치, 유행이 선도되는 나라이다. 그래도 이책을 읽으면 나부터 달리지자 결심해 본다. 

인생은 게임이다.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게임의 프레임에서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왜냐하면 우리는 함께 살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왜 사는가? 어떻게 사느냐에 대한 고민의 지점에서 유한게임 사고와 무한게임의 사고를 선택하면서 살아 간다. 

저자는 유한게임과 무한 게임으로 나눈다. 유한게임은 참여자가 정해져 있고 목표점이 있고 승자와 패자가 있는 게임, 시간의 한계도 있다. 성취주의, 성공주의, 과업주의, 적자생존을 의미한다. 무한 게임은 승자패자가 없는 게임이고 없어지지 않는한 계속되는 게임이다 나은 나, 더 나은 직장, 기업, 사회, 국가, 세계가 되기위한 공동체적 발걸음이다. 이기심, 우리의 욕망은 계속 더해간다. 하지만 그것이 나를 더 외롭게 하고 결국은 파멸의 길임을 기억한다. 이타적인 마음 그것이 이 게임의 핵심이다.

“나에게 가장 좋은게 무엇인가?-유한게임사고방식

우리에게 가장 좋은게 무엇인가?-무한게임 방식”

“회복 탄력성을 추구하는 기업은 영속할수 있다.

변화가 왔을때 스스로 탈바꿈 할수 있는 기업이 그들이 만들고자 하는 기업이다.” 다음 분기를 바라빅토리녹스의 CEO 칼 엘스너

일명 맥가이버 칼이라 불리는 스위스 아미 나이프(Swiss Army Knife)로 유명한 스위스 빅토리 눅스라는 회사는 그회사의 위기는 911테러로 인해 기내 항공기 휴대용 나이프 반입 금지라는 타격을 입는다. 그회사의 경영진은 대규모의 비용 절감을 감행 하는 대신 신제품 개발에 투자로 확대를 통해 새로운 시장에 진입 방법을 강구해 다양한 여행 용품으로 확대로 더 탄탄한 기업이 되었다고 한다. 위기를 기회로 보는 태도는 무한게임 방식을 보여주는 예라고 한다. 위기가 왔을때 단기간의 수입의 압박으로 대다수의 기업은 비용 절감의 이유로 직원해고, 공장 축소등 당장의 손해를 덜 보기 위한 방법으로 전환한다고 한다고 한다. 이것은 유한게임방식의 태도이다. 


‘굳건한 낙천주의자’ ‘보기 드문 지성을 지닌 선지자’라 일컬으며 미래가 밝다고 믿으며 좀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사람들을 복돋는다. 라고 첫표지에 나와있다. 이 책은 개인, 단체조직,기업, 나라가 지향해야 할 단순한 명제 ‘대의 명분을 가져라’라는 주제를 이시대의 조직, 기업의 리더를 지켜보며 얻은 통찰력을 우리에게 설득력있게 전달함으로 개인주의, 성취주의, 성공주의, 성과주의를 배격하고 공의, 정의로운, 이타적인, 열정적인 마음을 불러 일으킨다. 



우리에게는 세상을 바꿀 힘이 충분이 있다. 매일 아침 충만한 의욕을 느끼고, 직장에서 일할때는 안정감을 느끼며, 퇴근하고 집에 돌아올때는 성취감을 느끼는 세상을 만들수 있다. ~~~ 훌륭한 리더가 있으면 이런 비전이 실현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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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우리는 위대한 꿈을 꿀수 있는가? 신뢰사회로 진입할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마구 떠오른다. 한국은 성취주의가 만연한 사회, 한 개인보다는 집단에 묻혀지고 규범에 순응하는 학교, 시스템 속에서 구겨넣듯이 몰아넣는 지식들,생각할 틈과 바쁨 가득, 여유 없이 성적 지향적인 곳이었다. 그리고 성적에 맞춰서 대학을 가게 되고, 그안에서 또 치열한 경쟁을 겪으며 낙오된 마음이 들었던 곳이다. 그리고 사회에 들어오게 되고 그곳 역시 경직되어 있는 구조이다. 그런 한국의 모습들이 떠오른다. 한국은 변화할수 있는가? 기업에 대한 신뢰도는 어떠한가? 재벌 경영으로 그들만의 벽을 세우고 빈부의 격차는 더해 간다. 그들에게는 소비자는 무엇인가? 그들에게 대의는 있는가? 갑질, 물질적 과시, 눈치, 유행이 선도되는 나라이다. 그래도 이책을 읽으면 나부터 달리지자 결심해 본다. 

인생은 게임이다.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게임의 프레임에서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왜냐하면 우리는 함께 살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왜 사는가? 어떻게 사느냐에 대한 고민저자는 유한게임과 무한 게임으로 나눈다. 유한게임은 참여자가 정해져 있고 목표점이 있고 승자와 패자가 있는 게임, 시간의 한계도 있다. 성취주의, 성공주의, 과업주의, 적자생존을 의미한다. 무한 게임은 승자패자가 없는 게임이고 없어지지 않는한 계속되는 게임이다 나은 나, 더 나은 직장, 기업, 사회, 국가, 세계가 되기위한 공동체적 발걸음이다. 이기심, 우리의 욕망은 계속 더해간다. 하지만 그것이 나를 더 외롭게 하고 결국은 파멸의 길임을 기억한다. 이타적인 마음 그것이 우리에게 가장 “변화가 왔을때 스스로 탈바꿈 할수 있는 기업이 그들이 만들고자ㅁㅍ;,;’ㅂㅎㄷ,f,dla,mflASMFlasMFL?SMF;’l/as;,/CF일명 맥가이버 칼이라 불리는 스위스 아미 나이프(Swiss Army Knife)로 유명한 스위스 빅토리 눅스라는 회사는 그회사의 위기는 911테러로 인해 기내 항공기 휴대용 나이프 반입 금지라는 타격을 입는다. 그회사의 경영진은 대규모의 비용 절감을 감행 하는 대신 신제품 개발에 투자로 확대를 통해 새로운 시장에 진입 방법을 강구해 다양한 여행 용품으로 확대로 더 탄탄한 기업이 되었다고 한다. 위기를 기회로 보는 태도는 무한게임 방식을 보여주는 예라고 한다. 위기가 왔을때 단기간의 수입의 압박으로 대다수의 기업은 비용 절감의 이유로 직원해고, 공장 축소등 당장의 손해를 덜 보전무한 게임 사고방식의 리더의 5가지 기본 원칙

모두의 가슴을 뛰게 할 ‘대의명분(Just Cause)을 추구하라

나를 발전 시킬 ‘선의의 라이벌’을 항상 곁에 뒤라 

본질 외엔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근본적 유연성을 가져라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밀고 나갈’ 선구자적 용기를 보여줘라’

기업들이 오래 존속할수 있는 가장 상위의 가치가 무엇인지에 따라 이 회사의 명성이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에서 언급한 월마트, 애플, 코닥, 디즈니의 회사들이 개인적 목표보다 더 높은 가치 지향적이고 포용적인 관점의 대의를 가지게 되면 비즈니스는 극한 경쟁이란 관념을 넘어 설수 있고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쟁이후 우리 나라에 약을 보급하고 개발하는 대의기업 유한 양행이 떠오른다. 


저자 사이먼의 책을 읽으며 나의 사고 방식에도 많은 부분은 유한 게임방식이 자리 잡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하루 하루 충실한 열심히 쉽지만 왜에 대해 지극한 고민의 부족함을 느꼈다.늘 자리잡고 있는 비교의식에 대해서도 좀더 자유롭게 발전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메타인지, 탄력회복성이라는 개념또한 삶에서 교육에서도 블랙홀로 떨어지지 말고 유연한 마음으로 고민해야 겠다는 다짐을 가지게 한다. 자녀로 키우는 엄마로 성적에 연연해 아이들을 다그치기 전에 아이들을 잘 살피고 소통하는 엄마가 되기로 다짐해 본다. 공부는 무한게임이다!자녀로 키우는 엄마로써 좀더 아이를 잘 살피고 소통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 공부라는 것 또한 무한게임이다! 






“우리는 인생에서 다수의 무한 게임에 참여 하는 플레이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커리어는 그중 하나일 뿐이다. 그 누구도 절대 자녀 양육,우정, 학습. 창의력과 같은 게임에서 승자가 될수 없다. “

자녀 양육에서 유한 게임식으로 접근하면 자녀에게 전부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면서 그들에게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칠 것이다.” 

“반면 무한게임 사고 방식으로 자녀 양육을 하는 부모는 자녀가 흥미를 보이는 분야를 찾도록 돕고 그길을 선택하도록 격려하며 이들에게 봉사의 가치, 친구를 사귀는 법,타인과 잘 어울어지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아이들에게 배움이란 학교를 졸업하고도 한참 후 까지 이어진다는 사실을. 공부란 평생 해야 하는 것이다.”


이책을 리더에게 정말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같이 읽고 공유하고 함께 나아가고 싶은 책이다. 한국적 사고에서 참 많은 도전이 될수 있는 책이다. 어찌보면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웠던 대의를 품고 섬기는 리더가 많아지기를 기대하며 무한게임에 동참하는 기업, 단체, 사회로 확대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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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어딨어? - 아이디어를 찾아 밤을 지새우는 창작자들에게
그랜트 스나이더 지음, 공경희 옮김 / 윌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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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대체 어디서 오는 것일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대식기였고 건축가, 화가, 과학자, 발명가 수많은 일을 해낸 그 천재성은 어디서 오는 걸까? 천부적인 타고난 천재성이었을까? 그는 메모광이었다는 이야기가 마음속에 훅 들어온다. <천재가 어딨어> 이책을 통해 우리 안에 숨겨진 천재성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저자 그랜트 스나이더는 <아주 샤워를 오래하자> < 책 좀 빌려줄래?> 책들이 있다. 한 주제로 우리의 우뇌를 자극하는 파스텔톤 일러스터와 함께 시적인 글들의 만남으로 그만의 독특한 형식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낮에는 치과의사 밤에는 일러스터 색다른 이력 소유자. 그리고 가정도 돌봐야 하는데, 잠은 언제 자는 거지? 살짝 의문이 들었지만 책을 읽어 보면 스케치북을 늘 들고 다니면 생각의 영감들이 떠오를때마다 그리며 쓰는 작가이다.


제목만 들여다 봐도 천재성이란 단어를 음미해 볼수 있다. 무엇가를 해낸다는 것은 성실함,탐구 열정이외에도 우리에게 찾아오는 영감, 절망과 일상의 좌절에서도 올수 있음을 그순간을 피하지 말고 그 안을 들여다 봐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질주와 블레이크 시간의 조합이 천재성이 아닐까? 근데 이 천재성이라는 것은 애매하다. 나의 일상에 어떠한 천재성이 발휘가 필요한 것인가? 작가는 이 책을 위해 수많은 아이디어를 모으고 모은다. 엄마인 나 그리고 가르치는 교사의 입장에서 이런 천재성이 필요하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색하고 배우고 성실함으로 무장하고 모방하고 탐구하고 그러다 절망, 좌절의 나락에 떨어지면 또한 영감이 떠오르고 그렇게 일상을 살아간다. 이그림이 침 맘에 든다.



바쁜 일상중에 쉼표같은 책이다.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 보고 글귀를 음미해 보면 맞장구를 칠때도, 난 아닌데 할때도, 또 나만의 생각들을 유도해 내는 매력적인 책이다. 이책을 한장 한장 넘겨가며 영감, 아이디어는 빽빽한 스케줄속에 들어 있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의 틈을 마련하고 주변을 관찰하고 여유를 부려고 때로는 멍을 때려야 나온다. 나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해야지 하는 시간에 쫒기는 삶을 살다보면 무미 건조해지겠고 아이디어가 마르고 영감이 마르겠구나. 그래서 쉼과 여유가 필요가 보다!

전진만하는 하는 우리의 일상에 브레이크를 보고 쉼표를 마련하고 생각의 자리를 마련해 주는 책이다. 만화책의 독자는 참 다양하다. 생각의 번쩍임을 찾아 헤메는 예술가로부터 일상을 살아가는 소박한 이들에게도 선물과 같은 책이 될거 같다. 또한 아이들, 청소년에게도 그림만 보고 즐거워 할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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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 - 단 하나의 나로 살게 하는 인생의 문장들
최진석 지음 / 열림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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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이란 책을 만났다. 겉표지가 주는 생동감 넘치는 색깔이 어떤 책일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인생의 고비 고비마다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일까? 아님 사색을 유도하는 책일까? 나를 향해서 걸어가는 한걸음 한걸음 옮겨보자!

이책의 저자 최진석님은 서강대 철학 교수님이셨고 지금은 사단법인 ‘새말새몸짓’이사장님이시다. 저서로는 노자에 관한책, 생각에 관한 책들을 내셨다. 어떤 분인지 마음에 그려본다. 철학은 생각의 학문이니 인생의 경륜과 지혜의 글들을 만날수 있다는 기대를 갖게 한다. 또한 이책을 만나보면서 인생의 선배로써 이런 것을 놓치지 말고 살아야 한다는 강렬한 외침이 느껴진다. 책 구성에서도 인터뷰 형식을 빌려오는데 일방적인 생각을 독자에세 쏟아 부어내는 느낌이 아닌 주고 받기의 구성이라 일반인 입장에서 학생의 입장에서의 질문들을 생각하고 읽어보니 그분의 대답과 생각들을 좀더 여유의 마음 가운데 생각의 빈틈을 마련하며 읽을 수 있다.


<나를 향한 열걸음> 10가지 고전의 책을 만남으로 부터 시작한다.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 생택쥐베리의 어린왕자

#알베르 까뮈 페스트

#헤르만 헤세 데미안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여행기

#이솝의 이솝우화

#루쉰의 아@정전

#유성룡의 징비록

대학시절쯤 한번쯤 내 손에 거쳐 간책이지만 지루했던 적도, 왜이렇게 가치가 있는지 의아했던 적도, 어렵게 느껴졌던 책들이다.

최진석 작가님은 검은색의 책들은 나를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의 책이고 빨간책 우리에게 경계함을 가지고 대해야 하는 책이라 설명한다.

마음속에 담고 싶은 명문장들을 만나보자!


“책으로 단련한 지적 탄력이 가장 강하다. 책을 읽는 양이 많아지고 지적 탄력이 커지면 경계를 넘고 다시 또 넘고 하다가 황홀경에 빠져 미친다.”

from 돈키호테돈키호테라는 단어는 약간 세상의 이단아같은 세상이 품을 수 없는, 즉흥적이고 어디로 튈줄 모르는 사람의 일컸는 대명사이다. 그러나 이 책에는 그가 친구들과 좋아하는 사냥의 쾌락을 끊고 가진 땅을 팔아 책을 샀다고 나온다, 그의 미침은 그냥 즉흥적인 것이 아니었다. 내가 계속해서 책을 읽어 가는 여행을 통해서 나는 무슨일을 저지를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돈키호테라는 단어는 약간 세상의 이단아같은 세상이 품을 수 없는, 즉흥적이고 어디로 튈줄 모르는 사람의 일컸는 대명사이다. 그러나 이 책에는 그가 친구들과 좋아하는 사냥의 쾌락을 끊고 가진 땅을 팔아 책을 샀다고 나온다, 그의 미침은 그냥 즉흥적인 것이 아니었다. 내가 계속해서 책을 읽어 가는 여행을 통해서 나는 무슨일을 저지를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저는 정해진 마음에 기대어서 습관처럼 사는 것이 페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하지 못한다는 건 인간으로 성실성을 갖고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from 페스트 ㅠㅕ by 페스트

페스트는 요즘의 코로나를 생각하게 한다. 삶으로 체험하게 되는 전염병의 공포와 단절. 책 안에서 페스트를 겪으면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며 그냥 허물어지는 인간과 의지를 가지고 긴장하고 페스트를 이겨내고 남을 도우려는 이타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세상의 어려움 앞에 나약해지고 쪼그라드는 마음을 펴서 그 현상을 공부하고 직시하고 이겨나가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이책을 읽으면서 공감되고 도전이 되는 밑줄을 긋게 하는 문장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그냥 하루 하루 일상을 살아가는 나에게 잔잔한 고요한 파문을 일으켰다. 그리고 너무 원초적인 질문 나는 누구인가? 내가 좋아하는 것, 나의 소명은 무엇인가? 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만 삶에 많이 무뎌지고 좋은게 좋은것이라는 무른 신앙을 가진 사람이란 반성이 들었고 무지함에 대해 다시 각성하고 나를 새롭게 돌아보고 나를 정비하고 생각하는 지성인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속의 열망을 확인시켜 주었다.

긴 호흡으로 읽었던 이책을 통해 내가 한뼘은 성장한 마음이 들고 생각하는 내가 되고 독서하는 내가 되고 한걸음씩 나를 보고 이세계를 바라보고 내가 할일에 주목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최진석 교수님의 사명이 느껴진다. 한 국민 한 국민이 각성하고 깨어나기를 무지에서 벗어나 지적의 삶으로 나아기고 생각하고 주변의 나의 평가에 굴하지 말고 나의 그릇을 크게 여기며 저벅 저벅 걸어가라는 그의 외침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나누기를 기대한다.


페스트는 요즘의 코로나를 생각하게 한다. 삶으로 체험하게 되는 전염병의 공포와 단절. 책 안에서 페스트를 겪으면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며 그냥 허물어지는 인간과 의지를 가지고 긴장하고 페스트를 이겨내고 남을 도우려는 이타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세상의 어려움 앞에 나약해지고 쪼그라드는 마음을 펴서 그 현상을 공부하고 직시하고 이겨나가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본다. 


걸리버는 낯선땅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안위를 걱정하지 않고 탐험하는 자입니다. 특히 <걸리버 여행기> 작가의 지적의 탐구와 세상의 부조리를 향한 통찰력,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을 책이라고 합니다. 어린이의 동화로 치부되지만 여기서 <소인국>을 통해 작은 나라이지만 가장 탁월한 국가로 겸손함을 배우며 기술정도의 수준의 학문을 가진 <거인국> 방문을 통해 학문의 쳬계에 대한 중요함을 <라퓨타의 나라>에서 결과만 있는 나라 이론의 나라에서 정해진 대로만 살아가는 생각하는 힘이 없는 나라의 풍자합니다. 죽지 않는 나라 <러넥>으로 갑니다.

불멸한다면이책을 읽으면서 공감되고 도전이 되는 밑줄을 긋게 하는 문장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그냥 하루 하루 일상을 살아가는 나에게 잔잔한 고요한 파문을 일으켰다. 그리고 너무 원초적인 질문 나는 누구인가? 내가 좋아하는 것, 나의 소명은 무엇인가? 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만 삶에 많이 무뎌지고 좋은게 좋은것이라는 무른 신앙을 가진 사람이란 반성이 들었고 무지함에 대해 다시 각성하고 나를 새롭게 돌아보고 나를 정비하고 생각하는 지성인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속의 열망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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