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의 힘 - 질문하고 소통하는 아이로 키우는
김창룡 지음 / EBS BOOKS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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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말을 잘하게 될까? 한동안 내인생의 화두였다. 그리고 세아이의 엄마가 되어 어떻게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울수 있는지 나름 노력해왔다. 나 스스로 말하는 것에게 자신이 없고 사람들 앞에 나가면 머리가 하얘지고 준비에 비해서 실수와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좌절하기도 했다. <말하기의 힘>이란 책을 만나고 보면서 왜 말하기가 중요한 이유 그리고 어릴때부터 부모와의 자녀의 밀도있는 대화가 바탕이 되어야 함을 보면서 말을 해볼수록 잘한다라는 진리를 새기게 된다.

저자인 김창룡 교수님은 기자셨고 영국에서 언론학의 박사 학위를 받으시고 말로 돈을 버는 분이다. 그분의 자녀를 키우는 노하우가 잘 녹아있다. 그분의 자녀에 대한 유튜브를 찾아 보았는데 참 잘 자랐구나 자신의 분야를 꽃피우고 또한 그녀의 인터뷰에서 굉장히 호감이 가고 앞으로 잘 될거라는 믿음이 간다.


인풋이 있으면 아웃풋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것을 경험하고 독서나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간접경험과 지식, 그리고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그렇게 습득한 것을 말과 글로 잘 표현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자신을 잘 표현하고,타인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말하기 능력을 뜻합니다.

핵심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과 소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적합한 언어로 표현할 줄 아는 

아이가 진짜 말 잘하는 아이입니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하게 될까? 한동안 내인생의 화두였다. 그리고 세아이의 엄마가 되어 어떻게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울수 있는지 나름 노력해왔다. 나 스스로 말하는 것에게 자신이 없고 사람들 앞에 나가면 머리가 하얘지고 준비에 비해서 실수와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좌절하기도 했다. <말하기의 힘>이란 책을 만나고 보면서 왜 말하기가 중요한 이유 그리고 어릴때부터 부모와의 자녀의 밀도있는 대화가 바탕이 되어야 함을 보면서 말을 해볼수록 잘한다라는 진리를 새기게 된다.

저자인 김창룡 교수님은 기자셨고 영국에서 언론학의 박사 학위를 받으시고 말로 돈을 버는 분이다. 그분의 자녀를 키우는 노하우가 잘 녹아있다. 그분의 자녀에 대한 유튜브를 찾아 보았는데 참 잘 자랐구나 자신의 분야를 꽃피우고 또한 그녀의 인터뷰에서 굉장히 호감이 가고 앞으로 잘 될거라는 믿음이

선천적으로 말을 잘하는 아이가 있다. 내성적인 아이들 또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고 진짜 말잘하는 것은 그냥 수다스러운 것과는 결이 다른 것임을 이를 위해서는 독서와 생각과 대화, 글쓰기의 내공이 필요하다.


내가 왜이렇게 말하는게 자신이 없는지 이책을 보면서 깨달은 것은 가정에서 빈약한 대화와 말할수 있는 장이 많이 없었다는 점 학교에서도 주입식의 교육이라는 생각이 든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디서나 빛난다.그리고 인기도 많고 더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됨을 보게 된다. 역시 성적도 좋다. 내가 영어 전공이여서 그랬는지 외국인들과 만나게 되면 늘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질문하고 소통하는 것이 참 부러웠다.

이책에는 인공지능과 대결해야 하는 세대, 스펙을 이기는 소프트 스킬(의사소통 스킬), 협업, 비판적 사고, 창의력이다라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과학 수학과 함께 인문학적인 소양을 잘 키워주는 것이 중요한 세대이다. 자기를 표현하는 1인 미디어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다. 자신이 아는 것을 잘 표현 할줄 아는 사람 그리고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줄 아는 것이 미래의 인재상이다.


그렇다면 이책을 읽어 가면서 내가 적용하고 아이들과 함께 노력해야 할 부분들은 독서를 넘어서 함께 책수다를 떨고 같이 보고 듣고 함께 이야기를 많이 해보는 것이 첫 단계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인내하라 인내하라 인내하라 바쁨이 아이들과 대화를 방해 하지 않도록 내려 놓기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를 눈을 쳐다보고 함께 대화하기를 즐기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화는 쌍방적인 것이다, 일방적인 야단치기를 조금은 줄여보려고 애써야겠다. 마음을 물어보고 생각을 물어보고 나의 생각을 나누는 엄마가 되어 보자 다짐한다. 하브루타 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 인데 가정안에 질문과 대화의 삶 그리고 글쓰기와의 연동되는 것을 습관화하기를 노력해 보려고 한다. 일기, 독서노트, 독서 기록장을 엄마인 나부터 습관해 보기와 아이들에게 보상으로 접근해 보기를 시도해 봐야 겠다. 책뿐 아니라 영상물과 정기적으로 잡지를 보고 내용을 적어보고 이야기 나누기도 서서히 접근해야 겠다.

말을 잘하기 된다는 것은 따뜻한 가정속에서 대화가 꽃피우고 독서와 글쓰기를 겹겹의 내공이 쌓여야 하는 것임을 마음속에 꼭 새기고 이책에서 소개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실천하면 살아야 겠다고 다짐한다. 말하기의 골든 타임은 초등학생이다. 아직 초등학생인 아들과 말하기 여행을 계속 떠나고 성장해야 겠다. 유아 초등부모님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말하기의 중요성과 또한 그에 관련한 로드맵이 상세하게 나와있어 많이 도움이 된다. 엄마인 나로써도 단순히 책을 읽는 자에서 글쓰는 사람 그 책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업그레이드 해야겠다.


아이들 잘 가르치기 위한 10가지 원칙

무조건 칭찬으로 시작하라

과장되게 기뻐하라

보상과 도전 과제를 주라

인내심을 발휘하라

아이의 흥미를 유도하라

사랑과 정직으로 대하라

아이의 시행착오를 허락하라

아이를 무턱대고 비하하거나 비난하지 마라

아이의 요구를 곧바로 들어주지마라

바쁘다고 아이를 밀어내지마라


인풋이 있으면 아웃풋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것을 경험하고 독서나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간접경험과 지식, 그리고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그렇게 습득한 것을 말과 글로 잘 표현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자신을 잘 표현하고,타인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말하기 능력을 뜻합니다.

핵심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과 소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적합한 언어로 표현할 줄 아는 아이가 진짜 말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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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 - 돈도 운도 없던 인생에 찾아온 기적의 부자수업
김새해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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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내가 가졌던 생각, 이책을 받아 들면서 어떻게 현혹 시킬 작정이지! 제목에 대한 반감이 많았다. 돈의신? 이게 뭐야? 말도 안되? 돈버는 시크릿이라고? 주식 투자를 가르쳐 주나? 이세상에 돈벌기가 쉬운가? 여러가지 생각과 넘어 가지 말아야지? 잘 점검해봐야지 여러 마음속에서 이책을 읽어 나아갔다.


돈이라는 나의 개념은 거저 얻은 거 10원도 안갖는게 나의 신조라면 신조이다. 복권으로 당첨되는 것은 싫고 오롯이 내가 열심히 한 만큼 잘 받고 살고 싶다는 내가 가진 돈에 대한 개념이다. 소위 말하는 아파트 한채 재테크도 못하고 이젠 돈이 현실로 와 닿는 돈물정모르는 사람이다. 돈이 들어갈 곳은 많고 노후에 대한 생각은 하지도 못하는 하루 하루 살아가는 평범 조금은 더 서민에 가까운 사람이다. 근데 이책은 돈얘기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내가 요즘 최근에 보았던 <마음의 감옥에서 탈출했습니다)아우츠비스에서 탈출한 작가의 이야기에 와닿는 지점이 있다. 어떤 상황에서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고 용기를 가진다. 좀 전에 보았던 이지성 작가의 <꿈꾸는 다락방>과 같은 나의 최대의 잠재력을 끌어내라라는 책이다. 지푸라기도 잡고 싶은 이세상의 루저같은 기분이 드는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의 책이 되고 용기를 내라고 말해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진짜 돈에 대한 재테크를 원하는 사람이었다면 다소 실망할 책일 수도 있다.


이책은 스토리텔링 기법이 탁월하고 참 재밌있게 읽히고 설득 되는 책이다. 이렇게 살고 싶다고 소망하게 만든 책이다. 그리고 나를 돌아 볼 수있는 책이고 내안에 다시 내면을 정제하고 찌꺼기를 걸러 줄수 있는 나의 잘못된 시각과 시선을 바로 잡아 주는 솔직히 고마운 책이다.


주인공 하루는 돈에 허덕이고 하루 하루 힘겹게 사는 워킹맘이다. 꿈도 없고 지긋지긋한 하루를 그냥 죽어라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에게 수호천사 이레가 찾아온다. 그동안 자신이 세상에 대한 분노 힘듬을 들어주면 솔루션을 하나 하나 이치에 맞게 설명해 준다.물고기가 낚시바늘을 물지 않으려면 배가 든든히 불려야 한다. 이와 같은 감정은 감사와 평안이다. 모르는 말이 아니다. 내머리를 딱 친 이유는 감사와 평안을 억지로 짜내어 끄집어 내었다. 감사의 일기를 써보아라 하는 것 자체가 나중에는 똑같은 말만 반복되는 것아서 그만 두었던 생각이 난다. 근데 이책을 통해서 깨달은 것은 내가 가진 것 자체가 충분하다고 여기는 전체 충분 조건이라는 것이다.

“감사와 평안은 아주 높은 상태의 의식입니다. 과거에 대한 괴로움, 죄책감, 미래에 대한 고민과 두려움, 압박감 ,자기비하,근심걱정 모든 것이 미끼에요.”


“바늘에 걸리는 마음의 근원에는 결핍있습니다.

바늘에 걸리지 않는 마음의 근원에는 풍요가 있고요. 

인정 ,명예,돈, 사랑 —어떤 달콤한 미끼로 꼬드겨도 

넘어 가지 않지요. 자신 안에 이미 풍요,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데 

왜 한눈 팔겠어요? 인간의 모든 고통은 자신에 대한 무지에서 생깁니다. 신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은 휠씬 위대한 존재입니다.”


이책에 계속 언급되는 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나는 하나님이라고 여기지만 여기선 이분이 말하는 것은 초월적인 존재를 의미하는 것 같다. 성경의 대목도 나오긴 하지만 조금은 조심 스러운 부분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말하는 것은 기독교인으로 부합되고 인정하게 되는 부분이 많았던 사실이다.


죄성을 지닌 우리가 죄악에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며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명이 이책에서는 굉장히 설득있게 들린다.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받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고 사랑받는 존재로 여기신다. 


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내안에 부족하고 나를 사랑하지 못했구나 남과의 비교 의식속에 살아가지 않으려고 아둥 바둥했지만 그감정들에 좌지우지 되는 삶을 살았구나. 작가가 말하는 스윙월드에서 나도 감정의 기복을 타면서 한때는 내 인생은 왜 이렇게 다람쥐 쳇바퀴같은 하고 외쳤던 삶의 모습을 내안에서 발견 했다. 하나님의 크고 넓고 광대하신 분이다. 그분의 축복은 넘치고 넘친다. 나의 한계속에서 주님을 바라본 것은 아니었는지 하나님께 물으며 나아가고 있다.


“공기를 마시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껴 마시지 않거나 미래를 위해 더 많이 마셔야 한다고 욕심 부리는 사람은 없어요. 그것이 본래의 당신이 누리는 풍요입니다. 구걸하는 거지 대신 베푸는 왕으로 사세요. 당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나는 기본적으로 욕심이 많은 사람이다. 좋은것 특별한것을 추구하는 버릇 아득바득 이기심 그안의 내면은 항상 부족하고 결핍하다는 나의 존재적 무의식의 자아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우리가 결핍과 두려움에 갇혀사는 우리의 삶의 허공에 매달려 있는 커다라 코끼리를 타고 왔다갔다 사는 인생을 스윙월드라고 비유했다. 그리고 평안과 감사로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고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이타적으로 나아가는 공간을 레인보우월드로 칭했다. 책에서 나오는 스웡월드에 나는 결핍과 시기로 나를 꽁꽁싸고 있으며 하나님을 인식하는 공간인 스윙월드는 내가 밝고 자유하며 감사한 마음이 충만한 무엇이든 해볼만 하다라는 충만한 세계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은 무의식의 지배를 받아요, 꼬리표를 잔뜩 달고 잡생각과 걱정을 안고 살아 갑니다. 외면한 감정은 두려움의 씨앗이 됩니다. 방치하며 더 깊은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뿌려 번식하죠. 두려움의 횟수도, 빈도, 크기는 점점 커집니다. 과거의 기억을 왜곡될수록 커지고 그것은 미래에도 부정적 영향을 주지요.”


“부족하니까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은 결핍이에요. 결핍의 씨앗을 뿌리면 결핍의 열매를 얻습니다.이들의 목표는 유능함이 됩니다. 하지만 결국 그 끝에 가서는 자신이 얼마나 무능한지 일깨워 주는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무의식에 대하여 내안에 쌓였는 감정들이 차곡차곡 쌓여 나의 의식 상태를 반영한다. 나의 생각이 나의 행동을 낳게 된다. 아주 오래된 진리이다. 그래서 자주 나를 들여다 보고 감정을 털어내고 나를 위로하고 사랑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렇게 나를 사랑하신 분임으로 다시한번을 기억하고 기도애 데해서 빈곤의 기도였음을 나의 기도가 허공에 외치는 빈수레 기도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마음의 내공이 필요하다, 


“주려면 기쁘게 감동적으로 주세요. 마지못해 주는 사람을 받을때도 마지 못해 받습니다. 제일 안좋은 것만 주는 사람은 제일 안 좋은 것만 돌려 받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줄 수 있는 것을 주세요. 그냥 좋아서 주고 돌려 받겠다는 생각없이 주세요, “

“기쁨으로 주고 감사함으로 받는다. 조금 알것 같다. “


나눔에 대한 깨달음이 있었다. 받는 것도 부담스럽고 주는 것도 무엇을 줄지 잘 모르겠었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사명이 있는데 이웃에게는 내가 별 도울 구석이 없는 거 같고 나의 자괴감과 커져서 내안에 그들과의 장벽과 고립을 만들어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난척은 위로 솟은 과장입니다. 있는데 없다고 하는 것 겸손은 아래로 솟은 과장이고요. 있는 것을 있다고 하는 게 진짜 겸손이에요, 잘하는 것을 잘한다고 하고 못하는 걸 못한다고 인정하겸손에 대해 어려운 마음이 든다. 특히 우리나라 가치, 기독교안에서 가치와 만물리면서 튀며 자신의견을 개진하는 사람이 교만한 사람을 비취질때가 있고 순종적인 사람을 겸손한 사람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는거 같다. 진짜 겸손하고 싶다. 못하는 것을 감추는 것이 아니요, 잘 할수 있는데 못하는 척도 안된다. 


“시기와 질투대신 ‘기대’하지요. 그가 성공했다면 반드시 내몫의 성공도 있다. 우주엔 모두를 만족시킬 충분히 많은 선물이 준비 되어 있다. 그렇기에 진심으로 축하할수 있었다. 모든 것은 충분하며 이미 다 마련되어 있으니 반드시 내차례가 옵니다.”


내인생의 숙제다. 남을 질투하지 않는 내가 된다는 것. 우리나라 경쟁구조의 심한 나라의 그런 마음을 더욱 부추겼던 것이 사실이다. 근데 넉넉한 마음 나도 잘될 때가 온다. 그리고 기대한다.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자. 우주 하나님의 세상은 진짜 넉넉하다. 우리가 측량할수 없을 만큼 내가 너무 째째했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다시 마음을 셋업하자 





과거를 내려놓고 성장을 선택하세요. 과거를 내려놓으면 현재의 우주가 펼쳐집니다. 스스로를 너그럽게 봐주세요. 자신을 







“모든 삶은 버릴 것이 없는 플러스이다. 위로가 되는 말이다. 네가 하는 모든 경험이 나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 두렵거나 미워할 사람도 없다. 그들 모두 나의 마음을 비취주는 거울일 뿐이다. 남들보다 속도가 느리다고 비교하고 실망할 필요가 없다. 어떤일이 생겨도 일희일비하지 않게 된다. 신의 도움안에서 결국 다 잘 될 것이라는 믿는 넉넉한 마음만 남는다. 불필요한 모든 생각감정이 사라지고 사랑만이 남는다나는 과거가 족쇄같다고 느꼈다. 헤어 나올수 없는 블랙홀 같았다. 그래서 멀어지려고 애를 쓰면 살았던거 같다. 또 외면하며 살기도 하고 나의 부족함을 매일 느끼고 구멍난 물동이에 계속 물을 붓고 있는 나의 모습이 떠오른다. 나의 삶의 과정 하나 하나가 나를 채워간다. 감사하게 여기자. 힘든시간도 버릴께 없다는 것이 나의 마음을 풍요롭게한다.


“먼저 감사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기쁘고 행복하고 정신없이 빠지는 일을 하세요, 시행착오나 힘든일이 생겨도 격정하지 마세요, 과정 그자체를 즐기세요, 실패 할수 없는 작은 계획을 실행 하세요, 성장하는 기쁨에 익숙해지세요.”


요즘 내가 실천하고 싶은 실패하지 않는 것은 좋은 책을 만나고 독서하고 글을 써보는 일이다. 1000권의 영어독서/한글독서의 마음의 목표이다. 책은 계속 읽어 나갈수 있으니까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져본다. 계속 배우고 나아가고 싶고 가르치고 싶다.


이책을 덮는 나의 마음은 아주 따뜻하다. 지옥의 마음을 벗어나 천국같은 삶을 위해서 기억 할 것은 감사와 평안 그리고 꿈을 가진 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또한 엄마로써 언어의 중요성 자녀를 살리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사랑한다. 잘 할수 있다는 미음으로 눈으로 봐주고 빛을 불어 넣어주는 것 나와 하나님의 관계과 나와 자녀와의 관계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웃들에게 삐닥한 시선으로 움추리는 시선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내안의 나약함이구나 나도 기지개를 쫌 펴야겠다. 주님의 주시는 용기 힘과 능력을 잘 사용하는 자로 살고 싶다. 마음의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껍질을 깨고 나아가려고 애쓰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책을 덮는 나의 마음은 아주 따뜻하다. 지옥의 마음을 벗어나 천국같은 삶을 위해서 기억 할 것은 감사와 평안 그리고 꿈을 가진 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또한 엄마로써 언어의 중요성 자녀를 살리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사랑한다. 잘 할수 있다는 미음으로 눈으로 봐주고 빛을 불어 넣어주는 것 나와 하나님의 관계과 나와 자녀와의 관계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웃들에게 삐닥한 시선으로 움추리는 시선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내안의 나약함이구나 나도 기지개를 쫌 펴야겠다. 주님의 주시는 용기 힘과 능력을 잘 사용하는 자로 살고 싶다. 이책은 세상속에서 휘둘리지 않고 이세상에서 지친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영감과 마음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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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호 - 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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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때 무엇을 즐겼는지 생각해 보았다. 삐삐롱스타킹처럼 마음대로 먹고 자고 돈도 먾은 삐삐를 부러워하고 피터팬과 같은 상상의 세계에 흠뻑 젖었던 시간들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다.

에버랜드와 같은 매직원더랜드, 상상의 공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세계, 규칙와 원칙이 없는 세계, 아이들이 꿈꾸는 곳일까? 지구를 떠나 행성과 우주를 넘나드는 세상으로 함께 떠났다.


이책은 눈요기꺼리가 많다. 그림 군데 군데 또는 지면 전체에 만화형식으로 배치되어 있다. 아이들은 도입부에서 이책을 읽을 것인지 말 것인지 판단한다는 것을 간판한 것인지 처음이 좀 화려하고 공을 많이 들인 느낌이다.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놀이 공원 줄서고 지키고 선생님의 매와같은 눈초리에서 시달림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다. 마음껏 어른의 통제없이 즐기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 하루와 은우가 밤에 원더랜드에 남아 있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한다.

어른이 입장에서 약간은 불편하기는 하지만 이책은 완전 아이들을 위한 책이구나 삐삐롱스타킹의 느낌도 들고 무한기차로 가는 방법은 약간은 해리포터의 분위기를 조금은 자아내는 거 같기도 하다. 밤에 무서움이 가득할거 같지만 밤은 동물들을 위한 야간 개장으로 떠들썩하다. 여러가지로 기발한 징치들이 너무 많이 눈에 띄어서 아이들이 읽을때 좀 헷갈리지 않을까 라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루와 은우는 호수 바닥에서 무한 열차를 타게 되고 우주여행은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 지식 산소가 희박하고 붕붕 떠다니게 되고 여러가지 이름모를 행성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들보다 먼저온 자칭 우주 발명가 천재 수호와 함께 천년의 바나나를 찾으러 간다.

특히 태양에서 멀어지는 법, 더위를 피하는 법은 나름 코믹한 연출이다. 그리고 태양에서 멀어진후 벌어진 기침의 형상화와 감기 없애는 방법등이 신선했다. 나름 과학적인 사실들이 스며들어 있다.

너무 화려한 볼거리에 조금은 산만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의 요소들과 우주속에서 상상의 날개를 펴가는 여행은 웃기고 재미나다. 그리고 이책은 완결편이 아니라 이어지는 연장선에 있는 책이다. 작가부터 여러가지 신비모드가 좀 풍기는 책인거 같다. 재미 우주 상상력 총동원 울트라급 책이라 할수 있다. 아이들에 즐거움을 선사할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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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사장 구드래곤 구드래곤 시리즈 1
박현숙 지음, 이경석 그림 / 다산어린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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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오자마자 아들은 재밌을 거 같다고 먼저 읽은 책이다. 만화에서 나올법한 생동감 있는 캐릭터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깨알글씨의 물건들이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목에서부터 마트 사장 구드래곤 어떤 인물인지 사람은 아닌 것 같고 용인가? 용이 변신한 것인지 제목과 커버부터 궁금 가득한 책이다.


수상한 시리즈로 유명한 박현숙 작가이다. 우리 둘째가 수상한 시리즈에 한동안 빠졌던 기억이 있다. 재목부터 솔직히 맘에 안든건 사실이었다. 나름 삐닥한 제목이라 할까! 그래도 아이가 재밌어해서 내용도 물어보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소개가 심플하다. ‘아이들과 수다떨기를 좋아하고 그다음은 동화를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이문장을 읽으며 괜히 웃음이 나고 아이들과 잘 통하고 아이들 세계를 잘이해할수 있는 분이구나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구나 단박에 알수 있었다. 그렇게 나는 이책을 읽으며 그분을 만났다.


구드래곤이라는 인물이 꽤나 매력적이다. 어찌보면 어른의 대표격이라 할수 있는 인물 그러나 그는 인간이 아니다. 그의 마트는 아무 때나 열지 않는다. 비와 천둥을 동반할때만 열리는 마트 그안에서는 뱀,파충류등의 소재로한 불량식품 가득한 과자,식품들이 즐비하다. 아이들은 10년이상 연구하고 용이 되기 위해 어마한 수련을 거친 나름 불굴의지를 가진 구렁이다. 하지만 무시 무시하지 않다. 유쾌하고 정이 넘쳐나고 무엇보다 양심이 있는 구렁이 캐릭터에 반하고 만다.



이책은 아이들 세계에서 있을법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세명의 친구들 순동,아용,영민이라는 어린이들을 등장시켜 전개 된다. 덩치가 큰 형의 괴롭힘을 당하는 영민이와 세친구의 선택 그리고 구드래곤을 선택을 통해 자신들도 대입시켜볼수 있지 않을까 우리 아들에게 물어 봤지만 그냥 재밌었다는 말로 퉁치고 넘어 간다. 아직은 공감, 감정이입이라는 부분은 아직은 쉽지 않은거 같기도 하다.

비와 천둥치는 날에만 여는 마트에서 일어나는 일이 무엇일까 궁금하다면 그리고 아이들에게 양심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을 원한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이름에 얽히 사연도 재미있다. 아이들의 책에는 그림또한 중요하다. 아무리 내용이 재밌어도 그림과 함께 가야 시너지가 있는거 같다. 이책의 그림들은 책과 어울어져서 군데 군데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만화가 삽화 되어서 생생함을 더한다. 구드래곤 시리즈로 나온다고 하니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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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상상책 2 색다른 그림책 시리즈
안다연 지음 / 다즈랩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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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가진 힘을 생각해 본다. 노란색하면 떠오른 것들 민들레, 노란 옥수수, 노란 장화, 노란 병아리, 노란색은 햇볕의 강렬함에서 온화해지는 노란 빛깔 온유하고 따뜻하다. 어린시절의 추억이 떠오른다. 행복한 기억이 떠오른다. 동심의 색깔이다. 그래서 어른이 되면 유치하다 여겨지는 색깔이 아닐까? 이책의 대문을 보며 드는 생각이었다.

하드보드지의 단순한 색깔의 미학이 담겨져 있다. 행복한 색깔이다. 짤막한 글에 선명한 그림들 아가때부터 읽어 주고 싶은책,아가를 가진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한장 한장 넘겨보며 음미하는 시간동안 나를 과거로 안내해 주는 책이다.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사서 키우던 삐악삐악 추억이 살포시 떠오르고 엄마가 시장에서 사준 큼지막한 노란 옥수수도 떠오른다. 겨울이 지나고 처음 맞이하는 초록과 어울어지는 노란색 개나리와 민들레이다. 시작의 설렘을 간직한 색깔이다.



이책은 단순하다. 물론 아기에게 보여주기 좋은책이다. 하지만 어른이 된 나에게도 나름 추억이 잠기고 따뜻한 기분이 들기도 선물과 같은 책이다. 알록달록한 휘황찬란한 그림에서 단순하고 친근하고 너무나 익숙한 색깔 들여다 볼수록 행복한 책이다. 아이들과 노랑찾기 놀이도 할수 있을거 같고 좀더 큰 아이는 노란색 추억 여행도 갈수 있을거 같다.

활자 많은 책을 만나다 그림만 있는 책을 만났다. 처음에 두근두근 상상책이라는 제목이 어떤 그림일지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5분안에 넘겨지는 그림들을 보고 피식 웃음이 나왔다. 근데 마음 한 구석 따뜻함이 채워지고 마음의 여유와 노란색의 밝음과 동심의 마음 가득 퍼졌다. 책을 펼치면 활자를 빨아들여야지 만반의 태세를 취하던 나의 책들과 달리 반전의 책이었다. 우선 다 큰 아이들에게 그닥 감흥은 없는 듯하다. 똘망 똘망 아가, 유아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 아들에게 노란색은 헤라클라스 장수풍뎅이라고 한다. 우리 첫째 딸은 엄마가 생각 난다고 한다. 한때 노란색을 좋아했던 엄마의 색이라고한다. 둘째 딸은 노란 우비가 떠오른다고 한다. 남편은 개나리가 떠오른다고 한다. 각자의 노란색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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