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논어 따라쓰기 ㅣ 하루 10분 초등 따라쓰기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 미래주니어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지혜와 인성, 바른 글씨체까지

한 번에 익히는 논어 따라쓰기

 

 

 

안녕하세요.스칼렛h에요^^


오늘은 제가 서점에 갈때마다 어렵고 딱딱하여 늘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는 공자의 가르침을 담은


논어.생각만 해도 딱딱하고 어려울거 같은 논어가


어린이들을 위해서 아주 쉽게 나온 책이 있어서 소개를 해 드릴께요.


이 책을 접해본 저의 아주 객관적인 생각은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다 해당이 되는 책인거 같아요.

 

 

 


 

논어는 총20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작에는 각 편마다 이름이 없었으나 학자들이 내용을 


분류하기 위해 각 편에 학이편, 위정편, 팔일편과 같은


 이름을 붙혔습니다.


 

 

 


논어(論語)는 공자의 가르침을 담은 책으로 공자의


삶과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공자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우해 인성 교육을 중요시하며


항상 배움을 실천하려고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모범이 되는 공자의 삶은 지금도 높이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하루 10분 논어 따라쓰기>는 공자의 가르침을 읽고 따라


쓰면서 그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서


논어의 한자와 뜻풀이를 실었으며 원문에 담긴 속뜻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하루 10분씩 100일동안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논어 100문장을 꾸준히 따라 써보세요.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때 어떤 선택을 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생활 속의 필요한 지혜를 배울 수 있고 바른 인성을 길러줍니다.


 

 

 

 

 

 


 

따라서 한번 써 보았어요.


쓰면서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어서


완전 새로운 기분이었어요.

 

 

 

 

 


이인편


見賢思濟焉하며 見不賢而內自省也니라.


공자의 말씀 중에서 제가 가장 본받고 싶은 말씀이에요.


 

 

 

 


 

이렇게 따라서 써보는 란도 있어서 한번도 되새길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논어는 오랜 세월 동안 널리 읽혀지고 있는 고전으로


공자의 말씀은 지금도 우리의 생활 속에서 바른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처음부터 욕심을 내어 하루에 여러 장을 쓰지 않도록


합니다. 한 번에 많이 쓰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연습을


하는 것이 사자소학에 담긴 말씀을 이해하고


익히는 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꾸준히 따라쓰기를 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차근차근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은 몸과 마음도 차분하져서


정서적인 안정과 집중력도 길러집니다.


논어에는 어른들에게도 삶의 교훈이 되는 가름침이 많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익히면서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더욱더 소중한 시간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행복한 감정 사전 - 당당한 표현력.따뜻한 인성.밝은 얼굴
최형미 지음, 임성훈 그림 / 아울북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당당한 표현력* 따뜻한 인성* 밝은 얼굴

 

 


안녕하세요.스칼렛h에요^^


요즘은 순간의 감정을 참지 못해서 벌어지는 사회 문제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현대인들이 살면서 스트레스를 넘 많이 받는 거에 비해서


그 스트레스를 적절히 풀지를 못해 분노조절장치가 고장이


나서 그렇다고 전문가들은 말들을 합니다.


스스로가 감정조절을 잘하면 이런 분노조절장치를 비롯한


인격 장애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 제가 소개해 드리는 "행복한 감정 사전"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감정 80가지를 소개하고,


감정을 느낄 만한 상황을 대화식으로 제시하며, 감정 경험에 대해


엄마와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잘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렇게 감정에 대해서 엄마와 도란도란 이야기 하다가 보면


감정을 공감받은 아이의 자존감은 커지고 안정적이고 행복해하는


아이를 보는 부모님의 마음도 흐뭇하고 행복해 질것이고


이 책을 읽은 저는 확신을 할 수 있답니다

 

 

 

 

 

​

​

먼저 페이지를 넘기면 이 책의 활용 방법이 나와있어요.


 

자신이 느낀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다면


 

아이의 행복지수는 크게 올라갑니다.

​

마음속에서 일어난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자신의 감정을 공감받을수록 자아 존중감도 높아집니다.


 

감정사전을 펼치고 아이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행복은 커지고 사랑은 깊어질 것입니다.​

 

 

 

 

 


주인공 서연이와 서연이 가족 소개가 있어요.


 

 

 

 

 


 

행복을 많이 느끼려면 바라는 일이 잘 이루어질 거라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 기분 좋은 생각도 많이 하고, 어떤 일로


행복을 느낄 때가 가장 행복할까?


너는 언제가 가장 행복했니? 엄마에게 말해 줄래?


​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이라면 아름답고 멋진 것을 볼 때


자연스럽게 감탄을 하게 되지.

 


 

너도 마음을 활짝 열고 세상 구석구석을 보렴.

 

 

이 세상에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일 만한 멋진 것들이 많거든.

 

 

 



 

아이들은 감정을 느끼게 되면 어떤 감정이 느껴지는 건지


정확하게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을 거 같아요.


그럴때는 우리아이한테 우선 즐거운 기분인지,


 나쁜 기분인지를 먼저 물어보는건 어떨까요?


"행복한 감정사전" 과 함께라면 우리 아이에게 사랑이 깊어지는


감정코칭을 할 수 있고 감정에 대해 알아가며 자존감을 높이고


더 없이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거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낯선 여행
노은 지음 / 스타북스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슬프지만 아름다운 '아픔의 별' 여행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읽는 노은 이야기 시

 

 

 

 

​
안녕하세요.스칼렛h에요^^
​
오늘은 10년 만에 우리들 곁으로 돌아온
​
'키 작은 코스모스'의 작가 노은 님의 열일곱 편의
​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시로 담아 낸 '낯선여행'

이라는 책을 소개를 해 드릴려고 합니다.

열일곱 편의 짤막한 이야기들이 담긴 시집이구요
​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다양한 감정을 다루고 있어요.

저는 아픔의 별 하나부터 저하고 너무나 공감도 가고 옛날 생각이 나서

정말 소리만 안 났을뿐이지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리는걸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답니다.

먼저 이 책을 읽기 전에 손수건이나 티슈는 필히 곁에 두시고

읽으시기를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작가 소개입니다.


장편소설 '키 작은 코스모스' 의 베스트셀러 작가 노은이


'이등병 엄마의 보낸편지함'이후 10년 만에


발표한 '이야기 시' 입니다.


그래서 저도 엄청 기대를 하고 읽었답니다.

 

 

 


 

이야기시라 일반 시하고는 조금 다르겠지만


그래도 시가 뭐이러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거 같아서 노은님이 친절하게도 미리 답을 준비를 하셨네요.


 

 

 

 

 

 

 

 

 

 

 

 


제가 제일 많이 공감이 가는 두루미의 이야기시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가장 공감이 되고 가장 내 마음에 남는.......



'밤하늘에 저마다 별들의 길이 있듯이


우리들 인생에도 저마다 길이 있고


별들의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별이 있듯이


우리들 인생에도 각자 길잡이별이 있는

​

 거라고 엄마가 말했어요."





혼자보다는 둘이 나아요. 혼자보단 둘이 낫고, 둘보단 여럿이


낫지만 그래도 지워 버릴 수 없는게 있습니다.


내가 아프고 슬프다는 거, 내 속이 지랄 같다는거.


아픔을 함께할 수는 있어도 적당히 나눌 수는 없다는 거.


시간을 함께할 수 있고, 공간을 함께할 수 있지만 시간과


공간을 적당히 나눌 수는 없다는 거.........



정말이지 오랜만에 슬프고도 아름다운 시 한편을 읽은거 같아


기분이 정말로 좋아지는 저녁입니다.


슬픔을 나누고 마음을 치유받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을 해 드리고 싶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 마음에 아이가 산다 - 아이 그림 읽어주는 여자 권정은의 힐링 에세이
권정은 지음 / 공명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기발하고 순수한 아이 그림이

우리의 일상에 보내는 따뜻한 메시지

 

 


 

안녕하세요.스칼렛h에요^^


오늘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릴쩍 감성이 마구마구


되살아 나는 그런 힐링에세이 한권을 소개를 해 드릴까 해요.


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한동안 멍했어요,


무었으로 한대 얻어 맞은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너무나 많을 것을 놓지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가슴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었어요ㅜㅜ


육아에 찌든 엄마들이 악착같이 육아서를 읽으면서 좀더 현명한


육아를 할려고 발버둥을 치는지 이제는 조금 알것도 같네요.


이책을 읽게되면 우리아이한테 무한한 잠재력과 무한한 능력이


숨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될거에요,



 

 

 

 

 

​ 

작가 권정은님 약력이 나와 있네요.


일단은 저는 권씨라서 맘에 들었어요. 저의 어머님하고 같아서요~~


역쉬나 이화여대애서 미술대학 서양화를 전공하고


여러 군데서 미술교육 공부도 하시고 수상 경력도


 엄청 화려하시네요ㅎㅎ

 

 


목차는 간단하게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중간중간


그림도 그려져 있어서 지루하지 정말 몸과


 마음이 힐링되니 마치 다시 태어 난거 같은 착각이 들 정도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를 않고 있네요ㅎㅎ

 

 

 

 


tV에서도 컬러 바 나올 때 하는 소리가 나잖아요 ㅗㅗ]


tv가 멍때리고 있을 때요.그래서 재 눈도 둘러봐야해요^^


명상이 쉽지가 않다면 일상의 멍 때리기를 통해서라도


우리 뇌에 자주 산소를 붙혀넣자.


생각의 진공상태를 통해 내 안에 더 빛나는 것들을


채워 넣고 싶다면 오른도 잠깐 멍대리는


순간을 기쁘게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

이 그림은 제가 평소에 정말 너무나도 좋아하는 미술작품이에요.


그림속 여인의 미소가

 바람처럼 시원하고 양산 위의 햇볕보다 따스 하다,

인우의 그림 속 여인에게 부는 바람은

내 가슴에도 시원히 분다,



kimstar_01-3



지금이라도 이책을 읽게되어 얼마나 행운인지~~


이제는 우리 아이의 눈빛 하나라도 놓치지 않을려고 애를 쓴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그린 그림 한점 한점 너무너무 소중한거 같고


이제 부터라도 사진으로 잘 간직해야 겠다.


누가 아나 나중에 나도 이런 에세이집 하나 쓰게될지ㅋㅋ


요즘 시대에 딱 어울리는 권정은의 할링 에세이


한번 읽어보시길 강력추천합니다.





 

 

 


 

아이 그림을 명화처럼 즐길 수 있다면

내 마음에 아이의 마음을 품고 산다면




"서평단으로써 무상으로 책을 지원받아서 충분히 읽은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좋은 자녀로 양육하기 위한 12가지 실수 피하기
팀 엘모어 지음, 김태규 옮김 / 은혜출판사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은 부모로 강요받는 사회적 압력(Parental Peer Pressure)을

극복하여 당신의 자녀를 성공으로 이끌 안내서!

 

 

​

본서는 아이들과, 아이들을 애정으로  보살피는 어른들에


대한 저의 지극한 사랑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지도자 키우기(Growing Leaders)'라는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며, 매년 5만 명의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부모님들


앞에 섭니다. 저는 제가 만났던 모두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사랑하는 조나단(Jonathan)과 베다(Bethany)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by 팀 엘모어

 

 

 

 



책을 읽기전에 본인의 자녀교육 스타일과 선호도를


형가하기 위한 '과잉 부모 자가진단 테스트' 라는 것이


있더라구요.그래도 저도 저도 모르게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방해할지도 모르는 잠재적인 실수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먼저 테스트를 해 보았어요.


숫자가 높을수록 빈도수가 높아 지는데 아직까지


걱정할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12가지 실수피하기' 란


책을 빨리 읽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실천이 잘 안되잖아요


그럴때 이런 양서를 한번 읽어주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저는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실수는


'일관성 없는 행동하기' 가 가장 가슴에 와 닿았어요.


경계가 명확하지 않으면 엄마나 아빠에게 더욱 직접적인


 관심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불안함을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일관성은 부모로써 여러분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도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권위와 아이들 발달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부모인 우리들은 왜 일관성이 없어 지는 걸까요?


제가 보기엔 불편한 상황이 되면 일단은 피하고


봐야지 하는 안일한 생각 때문인거 같아요.


고통없이 이루어 지는 것은 없다고 어떠한 것을 얻을려고


당연히 잃어 버리는 것도 동시에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저를 포함한 우리는 감정의 기복이 심합니다.


여러 복잡한 개입과 원하는 삶의 양식에 다른 비용 등


오늘날 삶의 요구가 너무 커서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기분이 좋은 날에는 사랑스럽고 지혜롭고 친절하며


용서가 넘치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부모이 되다가도


기분이 나쁜날에는 지킬박사의 하이드로 변할수 도 있습니다.


이러한 비일관성은 부모의 권위를 떨어뜨리기에 충분합니다.


그러므로 자녀와 함께 힘든 시기를 항해하는 일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는 일입니다.


자녀에게 일관성있는 부모가 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기를 권해드려요^^






 

젋은 리더를 만들어 내는 수천 개의 기관에서 팀 엘모어를


 왜 계속해서 찾는지, 그리고 당신의 자녀에게 어떻게


 융통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가르치고 목적의식과


행복을 아는 사람으로 키워 어른들의 세상에 들어갈 힘을


갖게 해줄것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