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깐부 딱지
수아 그림 / 엠앤키즈(M&Kids)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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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엘리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배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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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을 보고 문득 생각난 #한국을빛낸100명의위인들깐부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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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 하니 옛날 생각이 안날수가ㅋㅋ 소싯적 딱지 모으기에 혈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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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던 적도 있었던 흑역사는 안비밀ㅋㅋ 아무튼 요 신박한 깐부 딱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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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날부터 사방으로 날아다니는 신박템 깐부 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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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2캐릭터의 깐부 딱지는 요렇게 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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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주머니가 있어서 한 장이라도 잃어버릴 염려가 없이 다 떼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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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는 요 깐부 딱지 한 장 뗄 때마다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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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불러주시고ㅋㅋ 사용설명서도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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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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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에는 위인들의 캐릭터 사진이 있고 뒷면에는 위인들의 업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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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캐릭터를 먼저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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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을 알아 맞추거나 업적을 먼저 이야기한 다음 위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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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추는 방식도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기에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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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와 주로 많이 한 놀이는 손가락으로 튕기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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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으로 딱지를 집게손가락과 엄지손가락으로 잡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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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새끼손가락으로 스프링처럼 튕겨 멀리 보내면 이기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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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손가락 힘이 센 어른인 엄마가 유리한 게임이었다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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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게임은 서로 같은 양의 딱지를 모아 높게 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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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 올린 뒤 한 번씩 입으로 '파'하고 불어 딱지가 뒤집힌 양만큼 가져가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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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높이의 벽에 딱지를 붙였다가 손을 떼어 아래로 떨어지게 하는 붙이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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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 접기 아주 다양한 딱지놀이를 하면서 위인 공부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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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 아이들과 집에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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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재미있게 역사 공부도 하고 재밌는 놀이도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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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빛낸100명의위인들깐부딱지 와 함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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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집콕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확신하면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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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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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와 보라색 크레용 ㅣ 해럴드 시리즈
크로켓 존슨 지음, 홍연미 옮김 / 시공주니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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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해럴드와보라색크레용 책을 읽기 전에 먼저 내 눈을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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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에 맞추고 책을 읽어 나갔다. 그럼 훨씬 이해하기가 쉬우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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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크로켓 존슨은 '해럴드' 라는 이름의 꼬마 아이가 보라색 크레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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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떠나는 모험 이야기인 '해럴드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로 발돔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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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 시리즈>는 1975년 크로켓이 세상을 떠난 후 지금까지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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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 만큼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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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저녁 해럴드는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산책을 나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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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하늘이 달이 떠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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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에 꼭 필요한 달도 그려주고 걸어갈 길도 그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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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해럴드는 숲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 나무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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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만 있는 숲을 만들었는데 그 나무가 사과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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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빨갛게 익으면 아주 맛있을 거야.' 해럴드는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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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는 사과를 지키라고 나무 아래에 무서운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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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용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보라색 크레용을 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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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의 손이 바들바들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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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도 그려서 잽싸게 돛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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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있게 바다여행도 달과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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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지나 모래밭을 보니 소풍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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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에는 맛있는 도시락이 빠질 수 없고 해럴드는 갑자기 꼬르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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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해럴드는 간단하고 맛있는 도시락으로 오직 파이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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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개의 파이를 그려서 배가 부를 때까지 실컷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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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파이가 남아 이렇게 맛있는 파이를 버리고 갈 수는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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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사슴과 욕심 많은 고슴도치에게 남은 파이를 먹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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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해럴드는 언덕을 찾아 나섰다. 올라가면 여기가 어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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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산을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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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의 환상적인 모험은 해럴드가 잠이 들 때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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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와보라색크레용 은 단연 작가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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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보라색 크레용의 환상적인 모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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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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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초간편 영작문 홈스쿨링

아이의 인생에 꼭 필요한 선물 같은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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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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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누군가가 나에게 이러한 질문을 한다면 나는 어떤 대답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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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나에게도 오랜 숙원, 학창 시절부터 유독 영어가 잘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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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사실 방법을 몰라 막막했었다면 지금은 다양한 콘텐츠들이 많이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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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얼마든지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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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누구나 잘 알듯이 제2언어로 쓰이는 글로벌 언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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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면 의사소통에 있어 유리한 점이 많고 그래서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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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이다. 정보 전쟁에서 영어 활용 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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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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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9시엄마와영어글쓰기 제목부터 확 끌리는 이 책의 작가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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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julia Kim 20년 가까이 영어학습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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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코치'로 불린다. 이 책은 그의 영어 교육 노하우가 총 집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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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저서인 만큼 더 애정이 가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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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전문 파닉스, 중. 고등학생 영어학습, 진로코칭, 대학생 및 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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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성인 영어, 부모-자녀 코칭 등 무수한 코칭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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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매일 1줄 영어 글쓰기가

아이의 인생에 선물이 됩니다.

왜 하루 1줄 영어 글쓰기를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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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영어는 좋은 습관이자 일상생활로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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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야 한다. 우리 아이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엄마,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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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주는 우리 아이 영어학습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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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학습의 기본은 알고 있는 것들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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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을 통합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제대로 공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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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글쓰기 꿀팁을 통해 단어 암기가 쉬워지고, 문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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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외워지며 더불어 영어 말하기도 유창해진다고 작가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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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갖길 바라는 습관을 먼저 차분히 한번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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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적었다면 그 이유도 한 번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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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마, 아빠의 말 습관도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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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뭔가를 묻거나 부탁해야 할 경우 엄마의 말투는 어떠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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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사용하는 어미를 적어 볼 수도 있고 셀프 평가를 해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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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시작한 하루 1 줄 쓰기가 훗날 영어 일기. 자기소개서,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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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리포트, 그 어려운 에세이까지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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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1년 이내로 행동하고 달성할 더 구체적인 단기 목표를 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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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인생에 꼭 필요한 선물 같은 영어, 하루 5분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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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영어 글쓰기로 쉽고 재미있는 영어를 우리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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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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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 생각을 키워 주고 역사 사회 지식을 채워 주고 글쓰기 능력을 길러 주는 서양고전 읽기! ㅣ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고전
빗살무늬 지음, 박연옥 그림 / 팜파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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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워주고 역사. 사회 지식을 채워 주고

글쓰기 능력을 길러 주는 서양 고전 읽기!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 고전

이제 얼마 안 있으면 3학년이 되는 엘리를 위해서 준비한 엄마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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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면 이제 조금씩 고전과 친해져야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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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필수 고전 8편이 엄선되어 있는 책으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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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도 고전이라 하면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해서 멀리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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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책도 잘 나오는 거 같다. 어려운 고전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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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지식까지 쑥쑥 자란다면 이거야말로 일석이조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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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그 자리에서 단숨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는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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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탁월한 선택에 혼자서 막 흐뭇해 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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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가 단숨에 읽어버린 #생각이자라는나의첫서양고전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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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야기 중에서 흥미진진 일리아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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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는 오늘날 터키 지역에 있던 '트로이'를 부르는 다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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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이는 익숙하지만 일리아스는 처음 듣는듯한 이느낌은은 뭐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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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는 오랫동안 치러진 트로이 전쟁 중 마지막 50일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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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후의 이야기는 오디세이아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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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일리아스를 읽고 나면 읽은 것으로 끝나면 생각이 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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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서양 고전이 아니지ㅎㅎ 책을 읽고 나서는 나만의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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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적어보는 페이지이다. 얼마나 내용을 이해했는지 알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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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거 같다. 아마도 이 책에서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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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는 장편 서사시라고 나오는데 그럼 서사시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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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시란 역사적인 사건이나 어떤 영웅의 일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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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순서에 따라 읊은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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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필수 고전 8편 중에 마직막은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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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의 남모를 비밀이다. 이 책은 스릴러 소설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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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하면 무섭다 생각할 수 있지만 책을 읽으며 공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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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적으로 경험하면 현실 속 공포를 이겨 내는 힘이 생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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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스릴러물도 많이 읽혀야겠다는 의지도 불끈불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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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에는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 고전도 꼭 사야겠다.

"서양 고전은 왜 읽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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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문화의 발달을 이야기로 깨우치는 법

인간의 고뇌와 감정을 다채롭게 살펴보는 법

마음의 힘을 기르고 생각을 키우는 법

삶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법을 알려 주는 가장 강력한 이야기를 만나다!

서양의 문화와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8편의 필수 서양 고전 나들이!

본문 중에서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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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Who? Basic 1 : 50~70 words (Paperback) ㅣ Reading Who? Basic
글로우북스(Glowbooks)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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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픽션만 즐겨보았던 엘리 이제 슬슬 논픽션을 들이 밀어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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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던 중 논픽션이지만 아주 다양한 예쁜 캐릭터 그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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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사진은 아이들이 좋아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거 같아 선택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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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Who? 곳곳에 큐알코드가 소리만 들을 수 있는 버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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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함께 보여주는 영상 두 가지 버전으로 수록이 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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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습득하기에 더 유리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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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는 50~60개 정도로 논픽션을 처음 접하는 아이라도 부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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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을 거 같다. 책 내용을 보면 논픽션이라 믿기 어려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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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도 화려하고 예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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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로봇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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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우리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나열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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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못하더라도 큐알코드만 찍으면 원어민 목소리로 아주 친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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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준다.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테스트하는 퀴즈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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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한 번씩 번갈아 가면서 질문하고 답을 맞히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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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순서대로 배열하여 문장을 완성하는 것도 엘리는 무척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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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은 아주 다양하게 수록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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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이미지를 선택하고 질문에 Yes or No로 답하는 형식, 문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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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알맞은 단어를 쓰는 방식의 지문들은 아주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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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길지 않고 단어도 길지 않아서 부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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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book에서는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한 번 더 복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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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book에서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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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익히기에 제일 많은 중점을 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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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떻게 보면 단어와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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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누가 단어를 더 많이 아는 게 관건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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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단어를 많이 많이 아는 것이 독해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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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Who? 한 권으로 순식간에 50~60개의 단어를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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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논픽션을 시작하기 부담스럽거나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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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을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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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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