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데 멋있어 바닷속 상어
가즈네 지음, 정인영 옮김, 김병직 감수 / 아울북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

오늘은 상어에 대해서 완전히 마스터할 책을 한번 소개할까 한다.

​

상어라고 하면 단순히 무섭다고만 생각하지 조금만 깊게 들어가면

​

선뜻 대답하지 못할 정도로 헷갈리는 어려운 지식들도 많다.

​

대표적으로 상어는 인간을 공격해서 희생자가 우리나라 나왔었고 날카로운

​

이빨로 사람을 공격해서 잡아먹는 큰 물고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

그렇다면 전 세계에서 500종류가 넘는 상어 중에 인간을 공격할 가능성이

​

있는 상어는 얼마나 될까? 정답은 고작 몇 종류로 대부분의 사람의

​

생각과는 달리 인간을 먼저 공격하지 않는 상어가 훨씬 더 많다고 한다.

​

#위험한데멋있어바닷속상어 이 책에서는 상어의 크기나 분류,

​

주요 발견 지대 등 기초 정보와 함께 상어와 바닷속 생물에 대해

​

독자들의 궁금증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만큼 과학 지식도 담고 있다.

​

​



​

상어는 정말 어떤 생물일까? 상어는 어류 중에서도 연골어류의 일종인 판세류로

​

분류되는 물고기이다. 상어의 골격은 무른 뼈로 이루어져 있다.

​

특이한 점은 연골은 화석으로 남지 않아 상어의 화석은 대부분 이빨뿐이다.

​

상어와 다른 물고기와의 차이점도 그림을 통해 상세하게 나와있다.

​

​


​

세상에서 가장 큰 물고기 고래상어는 전체 길이 17m, 몸무게는 15t

​

이나 되는 가장 큰 물고기지만 성격은 온순하다. 커다란 입으로

​

요각류와 같은 동물 플랑크톤을 바닷물과 함께 빨아들인 다음 아가미로

​

걸러내는 식으로 먹이를 먹는다. 먹이를 찾아 바다를 이동하는 회유성

​

어류로 다이버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아주 좋다고 한다.

​

​




​

상어는 바다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이다. 특히 바다표범이나 바다거북

​

다른 상어들 까지 잡아먹는 백상아리나 황소 상어 같은 상어는

​

천하무적처럼 보이지만 상어들에게도 천적이 있는데 무려 길이가

​

9m나 되는 범고래이다. 게다가 범고래는 상어와 달리 뼈가 단단한

​

경골어류고 무리를 지어 다니면 상어들을 사냥한다고 한다.

​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상어의 가장 무서운 적은 바로 인간이다.

​

1년에 수천 마리의 상어가 잡히고 있고 이미 멸종 위기종이 된 상어도

​

있듯이 이제는 인간과 상어가 모두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으면 좋겠다.

​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