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류 알파세대 - 이 시대 기업의 미래 트렌드를 좌우할 그들이 온다
노가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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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기업의 미래 트렌드를 좌우할 그들이 온다!

한 번도 보지 못한 몬스터 세대의 출현에 지금 당장 준비하라!

이번 책에서 말하는 '알파 세대' 란? 2010년 이후에 출생하여 당시 기준으로 7세 이하인 아이들을 말한다.

세대로 보면 '포스트Z세대(Z세대의 다음 세대)' 로, 신생아 때부터 유튜브 영상을 보며 성장했고, 자신의

취향이 확고해지는 7-8 살 쯤부터는 자신의 흥미에 맞는 유튜브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세대.

저자는 이러한 세대를 'IT테크놀로지가 지배하는 디지털 세상에서 태어나, 아날로그를 경험한 바 없으며,

그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터치스크린만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아이들' 이라고 표현했다.

올해 2023년을 기준으로 알파세대들은 중학교에 입학하기 시작했고, 내년인 2024년 기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알파세대에 해당하는 인구 수가 22억 명에 달해 역사상 가장 큰 인구 집단을 형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러한 알파세대들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 시점의 시대 그 다음의 시대를

이끌어갈 주역들! 22억 명의 인구에 사소한 것부터 아주 큰 변화들까지 일어나게 될 앞으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알파세대들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지금 성장기에 있는 알파세대들은 아직 스스로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조부모는 물론 가족으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으면서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과 브랜드에서 이들에게 집중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더 놀라운 점은 매년 한 해의 트렌드를 정리해주는 도서로 출간할 때마다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는

<트렌드 코리아>에서 2023년의 핵심 키워드로 '알파세대' 를 선정하기도 했다.

이들은 서로를 직접 대면하고 직접 현장에서 부딪히는 것보다 데이터를 통해 서로 관계를 맺는 것에

익숙한 세대이다보니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맞는 방식으로, 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를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 되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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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류 알파세대 - 이 시대 기업의 미래 트렌드를 좌우할 그들이 온다
노가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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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를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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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이동영 지음, 이슬아 그림 / 다반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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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내면은 조금씩 더 단단해져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불안감은 점점 더 커져가는 것 같다.

분명 나 또한 열심히 뭔가를 배우고 꾸준하게 일을 해나가고 있었는데...

세상에는 온통 부지런하게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뿐, 그 중심에 나만 멈춰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조급한 마음이 들 때 만나면서, 조금은 내 삶에 여유로움을 불어다 넣어준 도서,

이동영 작가님의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를 소개하려 한다.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쓴다는 저자.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밤에 눈을 감을 때까지 주로 하는 일은

세상의 소리와 내 안의 소리를 글로 적는 일이다.

이 세상 누구나 마음 한 켠에는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그 외로움을 달래기 위함이

작가가 이번 도서를 출간한 이유다.

"가족이 나에게 사랑을 듬뿍 주었음에도 사람으로 태어난 원초적 외로움은 별 수 없었다.

본연의 외로움이라면 다들 느낄 텐데, 내가 유난히도 예민했던 그 원천이 무엇이었을까?"

사람은 누구나 혼자 살아갈 수 없다고 한다.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며 그렇게 공동체의 삶을

살아가지만, 그 속에서도 불쑥 불쑥 찾아오는 외로움과 공허함.

그러나 우리는 그 속에서도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인정하고 내면의 소리에 조금 더 귀 기울이며

자신을 돌볼 줄도 알아야함을 강조한 만큼, 저자의 글들을 따라 읽다보면 어느샌가 스스로의 내면에

조금 더 집중하게 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고, 나 자신에게 엄격했던 지난 날들을 되돌아보면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더 갉아먹고 있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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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이동영 지음, 이슬아 그림 / 다반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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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놓여진 삶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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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바꾸는 심리학 수업 -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고 싶은 나에게
백선영 지음 / 천그루숲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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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고 싶은 나에게 ..

'당신의 관계는 안녕한가요?'

마음 속 깊은 곳의 나를 이해하고, 내가 나의 편이 되어 줄 때

단단한 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시간들이 많아질수록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 조금은

수월해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사회를 더 많이 경험할수록 사람과의 관계가

더 복잡해지고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도서관이나 서점을 가보면, 인간관계에 관해 다루는 도서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만큼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번 도서의 저자 백선영 님은 상처 입은 사람들의 마음 회복을 위해 심리상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심리를 기반으로 한 정서관리(스트레스 관리, 회복탄력성, 감정관리)와

소통(리더십, 관계관리) 분야에서 여러 차례 강연과 워크숍을 하고 있다.

이번 도서에서는 타인과의 관계에 바꾸기에 앞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을 성찰하는 것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나를 알아야 관계가 보인다는 말처럼, 자신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자신을

받아들이고 다른사람과의 관계를 조금 더 윤활하게 만든다. 이 때 자신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견고함'이 필요하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 속에서 크고 작은 상처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자신을 성찰함으로써

스스로를 비난하고 학대하며 또 다른 가해가 생기지 않고 스스로를 돌볼 줄 아는 방법을 소개한다.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줄도 알며, 타인으로부터 사랑받을 줄도

안다' 는 말처럼, 누군가의 관계에 있어서도 그 중심에는 '나' 가 있어야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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