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연히 #가랑비메이커 의 책을 접한 후로 생각이 많아질 때마다 꼭 꺼내 반복적으로 찾아 읽었던 저에게 새로운 신간 출간 소식이 반가웠어요. 오늘 기록할 도서는 《한낮의 서른》 은 조용히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위로의언어 들로 가득한 #에세이 도서입니다. 특별한 사건이 있는 것도, 화려한 결말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특별하지 않고 평범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위로가 되었어요. 서른이라는 시기를 지나오면서 느꼈던 불안감, 외로움, 그리고 불안함으로 가득한 과정 속에서도 도 작게 피어오르는 희망들을 담백한 문장으로 풀어내는 작가님의 시선 또한 인상 깊었는데요. 삶을 살아가다 문득문득 “나만 이런 걸까?”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 싶었던 순간순간들의 감정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놓이기도 하고 누군가 저의 감정을 이해해 주는 것 같아 위로받는 느낌이었어요. 결과물이 당장에 눈앞에 보이지 않을 때 나만 도태되고 있는 건 아닌가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책 속의 저자는 저에게 말해주었어요. 삶을 살아갈 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자신에게 잘 맞는 속도로 인생을 살아가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잔잔하게 건네주는 책이에요. 누군가 서른이라는 시간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 보시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한낮의서른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저의 시선을 끌었던 부분, <2025 대구지역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이라는 로고였어요. 출판사 #빨강머리앤 에서 출간된 #그림책 이고요. 그림책이라고 해서 아이들을 위한 #동화 라 생각했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도서라 여겼는데, 오히려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지요.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복잡하고 삭막하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익숙해진 탓에 무심코 잊고 지나가는 따뜻하고 고마운 순간들도 많이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도서《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그런 순간들에 대해서 어린아이가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책이에요. 조금은 떨어진 거리에서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우리들의 삶이란, 평범한 그 속에서도 이렇게 특별하게도 그려질 수 있구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어요. 어릴 적에는 별것 아닌 일에도 배꼽 잡고 넘어갈 정도로 웃음이 많았는데, 무슨 일인지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웃을 일이 사라져 가는 모습이 얼굴에 웃음기가 사라지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때에 접하게 된 도서인데, 책 속의 부드러운 색감에 그려진 우리들의 삶의 모습에서 책 속의 그림들의 색감처럼 세상을 바라볼 때 조금은 더 부드럽고 유연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삭막한 세상 속에서도 잊고 지냈던 즐거움들을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상을담아갑니다 #그림책 #동화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무조건적으로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해내야한다는 것이 아닌, 저자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그 속에서 저자가 배우고 깨달은 바를 현실적으로 조언을 해주어 더욱더 믿음을 가질 수 있었고, 무엇보다 시간 관리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유익한 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되는 책,《그냥 계속하는 힘》누구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혹은 목표를 두고 있지만, 누군가는 그 꿈을 이루지만, 또 누군가는 계속해서 새로운 목표만을 계획하기를 반복하는 사람이 있는데요.특히나 요즘처럼 트렌드의 흐름이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변화되고 있는 세상인 만큼 변화를 두려워해 끈기있게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에게 흔들림 없이 자신이 계획했던 혹은 꿈꿨던 목표를 위해 주변 환경을 어떻 세팅할 것이며, 그 꿈을 위해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발견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