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파더
유주리 지음 / 별빛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버지를 나와 같은 한 사람으로서 조금 더 이해해보려는 노력을 해봐야겠다 다짐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