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요즘, 디자인 도구인 캔바가 AI와 만나 얼마나 강력해졌는지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은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단계별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캔바의 '매직 스튜디오' 기능을 중심으로 텍스트를 이미지로 변환하거나, 사진 속 사물을 자유롭게 지우고 옮기는 편집 기술들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요. 이전에는 발표 자료를 만들 때 주로 파워포인트를 다방면으로 활용하며 정해진 틀 안에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캔바를 활용해서 고품질의 이미지는 물론 전문적인 영상까지도 놀라울 만큼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무척 고무적입니다. 복잡한 편집 프로그램을 거치지 않고도 클릭 몇 번으로 영상의 분위기를 바꾸고 효과를 넣는 과정이 무척이나 간편해졌어요.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발표 자료의 초안을 순식간에 구성하거나, 긴 글을 요약해 카드 뉴스로 변환하는 과정에 집중했어요. 복잡한 명령어를 외울 필요 없이 일상적인 언어로 소통하며 작업을 완성해가는 모습에서 작업 방식의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캔바 내부에 탑재된 다양한 AI 앱들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창작의 범위가 무한대로 넓어질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묘미라고 생각해요. 저자는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도구의 사용법을 쉽게 설명해 주었어요. 그 덕분에 기술적인 장벽에 막히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는데요. 편리한 도구를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서 우리가 앞으로 디지털 환경에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마주할 때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꿔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디자인이나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분야에서 종사하고 계신 분들께는 디자인 작업 시간이 눈에 띄게 단축시킬 수 있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직장인이나 1인 창업가에게도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책 곳곳에 담긴 실용적인 팁들은 복잡한 디자인 이론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일상 속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깊은 이해를 제공하는 본문 내용들이 참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캔바의 AI 기능들을 하나씩 익히다 보면 창작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 페이지를 넘기면서 직접 마우스를 움직이면서 실습하다 보니 책 속의 기술들이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왔어요. 급변하는 시대에 나만의 경쟁력을 갖추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매일매일쓰는모두의AI캔바AI #생능북스 #신승희 #앤미디어 #북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