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삼육오에서 저자 스텔라 최 님이 출간한 책 <감각ON 영어FUN>은 제목만 보아도 영어를 감각적으로 익히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을 품게 하는데, 실제로 책을 읽어보니 그 기대가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딱딱한 문법 중심 학습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쓰이는 표현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영어가 어렵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졌던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되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영어 표현들이 군더더기 없이 정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감각’을 깨우는 구성 덕분에 읽는 내내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습니다.무엇보다 단순히 표현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영어의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고, 학습하는 과정 자체가 지루하지 않아서 자연히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책 속 예문들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학습의 만족감을 높여주었으며,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의무감 대신 더 즐기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감각ON 영어FUN>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 꾸준히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각을 켜고 즐겁게 익히는 영어 학습의 길로 이끌어주는 이 책을 통해 저도 앞으로 영어를 더욱 즐기며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도서를 통해 올해가 가기 전에 영어 공부를 다시 한 번 하면서 조금 더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북유럽 #스텔라최 #도서출판삼육오 #감각ON영어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