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 - ‘자소서’부터 ‘기획제안서’까지
김호중(초롱꿈)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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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찬가지이지만, 많은 분야에서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또 최근에는 AI 영향으로 더더욱 글쓰기에 어려움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직장 내에서는 모든 과정과 절차들이 서류상으로 기록이 되어야 하지만, 대한민국의 교육과정에서는 실생활에 필요한 글쓰기에 대해서 공부할 기회가 없었고, 그런 탓에 글쓰기 능력을 스스로 준비를 해야 하고, 우리는 대학 입시나 취업 준비를 할 때에도 자기소개서나 사업계획서 등을 준비해야 한다.
이마저도 최근부터는 AI가 발달하면서 AI에게 더 의존할 수밖에 없다 보니, 더더욱 우리 인간들이 글쓰기를 시도해 볼 수 있는 기회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렇게 AI가 발달한다면 AI에게 맡기면 되는데, 왜 굳이 사람이 글쓰기 능력을 키워야 하는 것일까?
글쓰기에는 주관적인 표현들을 많이 다루다 보니, AI가 접근하지 못하는 범위가 분명 존재한다. 그것이 바로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다. 아무리 자동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발달하고 있다고 하지만, 기계가 사람의 마음과 머릿속까지 이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번 도서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왜 필요한 과정인지 그리고 어떻게 나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담았다.

1장에서는 사회에서 인정받는 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왜 반드시 글쓰기 능력이 갖추어야 하는지를,
2장에서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어떤 점이 다른 것이지에 대해서 비교 분석이 되어있다.
3장에서는 일하며 많이 저지르는 실수들을,
4장에서는, 특히나 어려운 글쓰기이지만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들이 바로 실생활에서 활용해 볼 수 있는 꿀팁을.
5장에서는 직장 밖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해서 다룬다.


요즘 MZ 세대들은 SNS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기도 한다. 많은 대중들의 시선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나만의 스토리텔링'이 필요한데, 어떻게 나만의 이야기를 꾸며나가고 어떻게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익혀 우리 모두 내 생각을 글로써 표현할 줄 아는 멋있는 문화인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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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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