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ful 트립풀 런던 - 2024 개정판 트립풀 Tripful 7
안미영 지음 / 이지앤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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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방콕 에 이어 #트리플 두 번째 시리즈,
이번에는 #영국 #런던 입니다.


미국 뉴욕 다름으로 많은 국가들의 문화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사람들이 런던을 찾고 있죠.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을 꼭 한번은 런던에서 보내고픈 로망을 가진 여성분들도 많이 계신데요. 저도 그중 한 명입니다.^^


런던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멀티 컬처'의 도시입니다.
런던에 사는 사람들의 국적은 무려 270여 개에 달하고,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약 300개. 런더너들의 1/3은 외국에서 출생한 사람들이라고 하는데요.

다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만큼, 런던에만 170개가 넘는 박물관이 있고, 런던은 또 비가 자주 내리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죠. 1년 365일 중 약 160일 정도는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런던에서는 하루 동안에도 사계절의 날씨를 경험할 수도 있다고 해요.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다가도 갑자기 강한 비바람이 불어오기도 하는 곳이 바로 '런던'입니다.


특히 유럽 국가들의 경우, 치안 부분에서는 다소 좋지 못한 평들이 많은데, 런던의 경우, 유럽 국가들 내에서는 그나마 치안이 좋은 편으로, 24시간 운행하는 야간 버스도 있어서 늦은 시간에도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영국은 예전부터 '신사들의 국가'라는 말이 있는데, 제가 경험해 온 런더너들을 돌아보았을 때도 왜 그들을 신사들이라 표현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문화를 수용하고 있는 곳이니만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마음가짐이 몸억 베여있더라고요.


런던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시즌은 어떨까요? 런던에서 보내는 연말을 어떤 기분일까요?^^

생각만 해도 짜릿해지는 기분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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