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세속적인 지혜 - 400년 동안 사랑받은 인생의 고전 아주 세속적인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강정선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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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동안 사랑받은 인생의 고전!

"평생 가지고 다니며 읽어야 할

인생의 동반자다. " _쇼펜하우어

1601년 스페인 사라고사 지방 벨몬테에서 태어나

스페인을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17세기가 낳은

최고의 작가로 평가되는 발타자르그라시안 의

잠언이 담겨 있는 도서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400년이 흐른,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점에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불변의 조언!!!

1647년 출간되었던 원서의 순서를 그대로 가져왔으며,

원문에서는 제목이 없었으나

수월한 이해를 위해 편집부에 의해 추가 수록되었다는 것 이외에는

400년 전에 기록되었던 것 그대로의 원문이 담겨 있습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잠언 300개가 담겨 있는데

400년 전의 지혜가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었습니다.

p.69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을 지켜라.

다른 사람에게 일일이 휘둘리지 마라.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아야 위대한 사람이 된다.

자기반성은 지혜의 학교다.

자신의 성향을 알고 그것을 받아들여라.

타고난 본성과 후천적 능력 사이에서 중용을 지키며 자기 자신을 찾아라.

자기 자신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자기계발이 시작된다.

p.171 다른 사람의 선심을 남용하지 마라.

중요한 친구는 중요한 때에 그 가치를 발한다.

사소한 일에 친구의 선심을 이용하지 마라.

이는 호의를 낭비하는 일이다. 비상용 닻은 최후의 순간을 위해

남겨두어야 한다.

...

요즘 같은 세상에는 호의를 베푸는 사람보다 귀중한 것이 없고

그들이 베푸는 호의보다 비싼 것은 없다.

호의로 전 세계를 만들 수도 파괴할 수도 있으며,

의미를 부여할 수도, 회수할 수도 있다.

자연과 명성은 지혜로운 자에게 호의적이지만

행운은 지혜로운 자를 질투한다.

그러므로 재산보다 호의를 베푸는 사람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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