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부자시점 - 세계 최고의 부자 폴 게티가 직접 쓴 일 · 투자 · 부의 대원칙
J. 폴 게티 지음, 황선영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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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부자 폴 게티가 직접 쓴 일, 투자, 부의 대원칙"

1966년 <기네스북> 에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으로 선정되었던 폴 게티.

18세 때부터 석유 채굴 현장에서 잡역부로 일당 3달러를 받으면서 일을 시작했고,

한 달 100만 달러의 투자금으로 석유 개발 사업을 시작, 24세에 100만 달러를 번 후

은퇴했다가 26세 복귀. 1930년대 대공황 당시 주식을 싼 값에 매입해 석유기업을

장악하고 항공기 제조업, 호텔업 등 다양한 사업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던 저자.

최근 재테크나 부자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도서들이 다량 출간되고 있는데,

기네스북에서도 부자로 인정한 억만장자 사업가 게티가 많은 부를 축적시킬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이번 도서는 일 / 삶 / 투자 / 부

4가지를 주제로 폴 게티가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분석합니다.

보통 부자들의 이야기들이 담긴 서적들을 보면, 주로 '돈' 이 중심이 되지만,

이번 도서는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 마주해야 하는 것들을 주제로 담겨 있어서

책을 읽는 저에게는 조금 더 친숙하게 느껴졌었어요.

'돈' 뿐만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에 있어서도 꼭 필요하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우리의 실생활에도 따라해볼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많은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나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이

지금의 위치에 설 수 있게한 비법으로 '습관' 을 많이 꼽습니다.

풀 게티 또한 습관의 힘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었습니다.

또 사업가로서 갖춰야 할 자질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되었어요.

인사 관리나 직원을 대하는 방법, 그리고 사업을 하면서도 마주하게 되는 위기상황을

어떻게 대처했는지 등, 부자의 사고방식이나 습관에 대해서 두루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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