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영국 - 워킹홀리데이로 만난 영국 문화 이야기
윤정 지음 / 세나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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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0일의 영국 - 윤정 / 세나북스

" #워킹홀리데이 로 떠난 #영국 문화 이야기"

우리는 가끔은 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루함을 느끼곤 하는데요.

이번 도서 #500일의영국 은 저자가 #워킹홀리데이 로 #영국 으로 떠나서

그곳에서 삶을 담은 도서입니다. 

특히나 저는 대학생 때 교환학생으로 #미국 #뉴욕 에서 인턴십을 하고 공부를 하며

체류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 후로 내가 나고 자라온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일을 하면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살아보는 것도 내가 앞으로 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견문도 넓힐 수 있고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더 늦기 전에 저 또한 작가님처럼 워킹홀리데이 를 알아봤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준비하려니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는 건 힘들지 않을까 두려움도 생겨

지금까지 도전하지 못했었는데요.


이번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서양문화 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자는 성장기부터 외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고 #셜록홈즈 를 시작으로 #영국문학 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대학교에서 한국어문학과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학을 공부했고

연계 과정으로 영문학 수업도 함꼐 수강하면서 2020년 영국에 간 후 본격적으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다고 해요. 


#영국 은 한국인들에게 인기많은 여행 국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행자로서의 경험하는 영국과 그곳에서 공부 혹은 일을 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영국에서의 현실 사이에는 약간의 거리감이 있을텐데요.

그 두 가지 모두를 이번 책을 통해 함께 엿들을 수 있었어요.

또 영국 내 유명 휴양지도 소개되고 있어서,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영국여행을 계획해보려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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