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읽는 당신이 옳다 - 공감과 경계로 짓는 필사의 시간
정혜신 지음 / 해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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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는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다. 하루 30분, 한 페이지, 때로는 한 문장만 써도 된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매일 조금씩, 천천히, 내 마음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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