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30주년 기념판)
토니 로빈스 지음, 홍석윤 옮김 / 넥서스BIZ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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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 토니로빈스가 왜 찐인지 보여주는 책





왜 사람들이 이 사람에게 열광하는지 이해를 못했다.


뭐 그냥 다른책에서도 하는 이야기 그냥 하는데 뭐...


그래서인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구판이


수십만원에 중고거래가 될때도


왜? 도대체 왜? 하는 의문이 들었다.






흐흐흐 그래서...


궁금해서 나도 어렵게 구했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꺠워라 구판으로...


산지 1년이 안되어가는데


오모나 30주년 기념판이 나왔다.


(구판도 못읽은채ㅠㅠ)


둘을 나란히 놓고 보니


고급진느낌의 30주년 기념판 양장본은 멋있는 느낌이고


구판은 무언가 마법의 비법서를 보는 느낌?


.


구판과 기념판을...이라고 써놓고 보니


구판도 완전 구판은 아니고 개정판이더라.


확실히 이렇게 장황하고 복잡했던 기존의 목차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30주년 기념판에서는 이렇게 깔끔히 두페이지로 정리가 되었다.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는


많은 자기계발러들에게 바이블 같은 책이다.


동기부여, 마인드셋에서 부터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행동강령까지


세부적으로 짚어주기 때문에


책이 이렇게 두꺼워지는구나 싶은 생각도 든다.ㅋ


사실 책 내용안에 엄청 새로운 내용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 어조라는 것에서 느껴지는 위엄이랄까?


그 무게감은 정말 세계최강인듯!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우리가 끝까지 지키고 행동에 옮겨야 할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이 많아야 한다.


p.597_네안에잠든거인을깨워라



가만히 생각해보면 난 그동안


너무 거저먹으려고 했던 듯.


충분히 불편해지고 충분히 내 행동을 제한해가며


노력해야 성공과 가까워짐을 다시한번 느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우리의 행동을 바꾸는 것


p.738_네안에잠든거인을깨워라



에디슨이 그랬나?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삶이 바뀌길 바라는건


미친짓이라고....



난 그렇게 미친듯 살아왔던 것 같다.


일단 행동을 하며 수정해나가면


한 발자국이라도 움직이게 되는건데


같은자리에 앉아서


이쪽으로 걸으면 위험할거 같아서 안움직이고


저쪽으로 걸으면 지루할거 같아서 안움직이고...


참 핑계가 많았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이 책을 읽으며 조금씩 인사이트를 얻고


딱 한걸음씩만 바뀌어가려고 한다,


한번에 800페이지에 육박하는 분량을


완전히 습득하려는건 욕심이다 싶어서


벽돌책 읽어가듯 조금씩 읽어가며 익히려고 한다.


아마도 저자가 바라는 것도 그게 아닐까?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인생이 변했으면 좋겠다면,


삶의 지침서가 필요하다면


이책을 곁에두고 지속해서 읽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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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부자 할머니
박지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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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부자 할머니 - 박지수 작가를 응원하고 싶은 책



나의 꿈 부자 할머니


표지를 보는 순간


휴남동 서점 책이 생각났다.


그리고 한때 내 일터였던


부동산사무소가 생각났다. ㅋ


황금부동산...


동네에 하나씩은 틀림없이 있는 부동산 이름이다.



제목과 표지만 보고서는


부자할머니가 황금부동산 주인인가부다 했는데


그건아니다 ㅋ


아이의 감기 때문에 동네 약국에 갔다가


우연히 만난 부자할머니.


전체적인 스토리를 보면


76세의 부자할머니가


육아휴직 중인 엄마 지윤의 멘토가 되어


경제적부를 이루기 위한 마인드셋을 돕는다는


그런 내용의 소설이다.




요즘 워낙 부와 관련된 도서가


소설로 나온 것도 많이 볼수 있는데


송희구 작가의 책들이나 '부자의 그릇' '더기버'등


요런 책들이 꽤 많이 쏟아져 나온 상황에서


나의 꿈 부자 할머니 같은


아이 엄마와 할머니의 조합은 없었던 듯 하다.




이 책이 초반부터 관심을 끌었던 또하나의 큰 이유가


바로 송파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인데


얼마전 송파에 거주하는 엄마들의 책모임에서


이 책을 지정도서로 읽었는데


그때 엄마들의 이야기에서도


이 배경이 된 아파트가 어딜까 하는 이야기들이


나올정도로 ㅋ 궁금하긴 하다 ㅋㅋㅋ


작가님도 송파사실려나 싶기도 하고 ㅋ




사실 앞서말했던 송희구작가의 네권의 책이나


더기버, 부자의 그릇에 비해서는


다소 스토리가 약한감은 있다.


무언가...


멘토도 멘티도 너무 착하게 말한다고 할까?


자극적인 요소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잘 끌고 갔다는 말일수도 있겠다.



다 가능해. 마음만 먹으면 돼.


사람들이 생각하는 불가능한 일의 90%는


마음을 먹지 않아서 못 하는 일이야


p.70_나의꿈부자할머니



이런 식으로 79세 할머니가 30대 아이엄마에게


조언을 해주는 이야기 속에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들을 흘리고 있는 책이다.



무작정 누구 탓만 하는 사람치고 부자 없어. 


부자는 누구 탓할 시간이 없거든


p.86_나의꿈부자할머니



아.. 우리집이 부자가 아닌 이유가 이건가 -_-




하루를 살더라도 부자 옆에 가서 살아야 해. 


부자 동네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어.


p.106_나의꿈부자할머니



이 책을 읽은 독서모임 맴버들이 입을 모아 했던 말이


나도 부자 할머니가 되고 싶다 였는데


나 역시 그렇다.


부자 할머니가 되고 싶다.


부자할머니가 되어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설이라 술술 읽히고


그 안에 경제용어도 쉽게 풀이되어있어


경제도서라는 부담감 없이


쉽게 읽을수 있는 책.



김부장 시리즈 에 이은


나의 돈많은 고등학교 친구를 쓴


송희구 작가처럼


점점 발전하는


박지수 작가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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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 긍정 확언 습관 ㅣ 좋은 습관 시리즈 33
신여윤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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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왠지 뻥같았다.


긍정확언 그런거 왜해?


마음약한 사람들의 그냥 자기위안 아니야?



확언에 대한 내 생각은 그랬다.


(뭐.. 사실 약간은 아직도 그런 마음은 있는게 사실이긴 하다.)


구우우우우~~~지


아침일찍 일어나 이방저방 오픈채팅방에


긍정확언을 남기고 아침인사를 하는게


무슨 이득이 있는건지 여전히 모르겠다.


하지만 잘나가는 자기계발러들은


여전히 아침마다 라이브나 유튜브등을 통해서


긍정확언을 하고 있으며


권위있다 싶은 책에서는 다 긍정확언 타령을 하고 있으니


나도 매일 하긴 해야겠구나 늘 생각만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만난 책 '엄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그냥 엄마의 행복에 대한 에세이겠거니 하면서


긍정확언책이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고른책인데...


무려 80개의 확언과 그에 관련된 이야기가 실린 책이다.


엄마부터 행복해지기 위해서


딱 80일만 투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책을 받은 뒤


전체적으로 읽기도 했지만


엄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책을


하루 한 꼭지씩 확언을 하며 읽는 중이다.


한번 읽은 내용이니 아주 짧은 시간 읽고


종일 제목에 해당되는 문장을 확언 문장으로


묵상하니 왠지모르게 하루가 알차지는 느낌?






요즘은 책에서 시키는 대로


워크북 형식의 내용에도 성실히 답하고


내 원래의 스타일을 버리려고 요즘 많이 노력중인데


이 책 엄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로


확언 습관은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통, 행동, 성장을 뜻한다고 저자가 설명한


소행성이라는 단어가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라는 존재가 아이들과 불편해지는 것이


이 소행성에 문제가 생기면서 발생하는게 아닐까 싶다.


요즘 사춘기인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승질이 나니 말을 줄이게 되고


소통을 좀 소홀히 한 감이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무언가 소원해진 느낌이 든다.






욱하지 말고 내 마음 그릇을 잘 다듬으며


아이들을 바라보기 위해서


긍정의 말을 내 스스로에게


자주 들려주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엄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무려 80개에 이르는 긍정확언 언어.





이 긍정확언 언어를


매일 선언하면서 하루를 열고는 있는데


사실 아직 시작한지 며칠 되지 않아서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고 있지는 않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


무언가 에너지가 생기는 듯한 느낌은 확실히 든다.


엄마부터 행복해지는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다.





앞으로 어떻게 이 지롤같은 사춘기 시기를


넘기게 될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확실한건


나라도 긍정언어를 사용하며


행복해져야 잘 극복해나갈수 있다는 것.


80일 뒤에 다시 리뷰를 쓸수 있게되면 좋겠다.


엄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이책 덕에 아이들과의 관계가 좋아졌어요~


라고 고백할수 있는...



무튼 앞으로 더 기대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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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
김수아 외 지음 / 북랩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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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 예전과 달라지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라


욕심이 많다.


하고 싶은 것도 많다.


그런데 두려움도 많다.


그래서 망설임도 많다.


그러다보니 실행을 잘 못한다.


이런 악순환 속에서


막연하게 발전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행동은 제대로 못하는 그런 삶을 살아왔다.


핑계거리는 참 많다.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아이들 때문에 바빠서 남편눈치보느라 등등등


하지만 이책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 저자들은


그 핑계대는 것을 그만두고


자기계발을 시작했다.





실로 대한민국은 자기계발 공화국이 아닐까 싶다


과거 처음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질때


일본에서 가장 유행인 책이 자기계발서라고 했을때


어떻게 그럴수 있지? 했는데 요즘 우리나라가 그런것 같다.


자기계발하지 않으면 무능한 사람인거 같은 그런느낌?


하지만 정말 제대로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궁금하던 차에 만난 책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



이 책은 자이언트작가님들 10명이 함꼐 모여 쓴 책이다.


이은대 작가님이 이끄는 자이언트 글쓰기 아카데미에서는


공저프로젝트라고 하여


여러작가님들이 한 주제에 대해 함께 글을 쓰고 있다


그것이 책으로 나오는 것.


현재 10권정도가 나왔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


이책은 바로 9번째 공저도서로 출간되었다.


TMI


난 공저4기로


《속도를 줄이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작업에 참여했다.




자기계발과 관련 된 경험이래봤자


거의 비슷하지 않겠어? 라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들었다.


유독 이번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


책 저자 중에는 교사가 많았는데


그 같은 직업을 가진 여러명의 교사들의


경험과 생각이 어쩜그리 다 다른지....





또한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 줄 알았던 내 삶이


저분들 앞에서는 어쩜 그리 쪼그라드는지...


책을 읽으며 움츠려들기 보다는


나도 해볼까? 싶은 생각을 자꾸 하게 되었다.


10명이 계속 반복해서 자극을 주니


막 움직이게 되네 ㅋ


특히 194페이지의 김수아 작가님이 이야기하는


형형색색의 핑계 포장지..


실행하기 겁나하는 내가 움직이기 위한


여러가지 핑계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조보라 작가님이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시간이라고


이야기하는 자기 계발.


난 그동안 내 세계를 확장했는지


오히려 나만의 세계에 갇혀만 간건 아닌지


생각을 하게도 만들어주었다.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라는 제목만보고


자기계발 하는 꿀팁 같은게 쓰여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내게 그 이상의 가르침을 주었다.





큰 목표와 거대한 실행이 아닌


꾸준히 작은 습관을 만들어가는것이 중요한 요즘


다이어리테라피리스트 박명찬 작가님의 글도


참 위로가 되었다.


다른사람의 별거 아닌것 같은 일상의 이야기가


내게 위로가 된다는 것,


왠지 신기한 책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이다.





그간 자기계발러라고 스스로를 생각했던 내가


왠지 부끄러워지는 책.


내가 한것이 정말 자기계발이었을까 싶기도 하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또 하게 만드는


괜찮은 책이었다.


자이언트의 공저는 후지지않다.


(내가 써서 하는 말이 아님ㅋ)


10명의 다른 이야기가


조화롭게 엮이는 이상한 매력이 있는 책.


자이언트 공저프로젝트의 한기수를 장식한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


자기계발을 시작하는 중년들에게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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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
김새해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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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 /김새해 책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던 시절이 있다.


지금도 많이 읽잖아? 라고 따진다면 할말없다.


그렇다 지금도 자기계발서를 참 좋아한다.


그런데 예전에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던 시절과


지금은 큰 차이가 있다.


예전에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던 시절은


대략 30대 중반쯤이었는데


불과 10여년 전이었다.


근데 같은 자기계발서를 읽는데도 느낌이 너무 다르다.


내 기억에 처음 자기계발서를 읽던 시절엔


몇몇의 유명한 작가들의 자기계발서가 유행했었다.


이지성이나 김난도, 해외 몇몇 저자들의 책들은


나오는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당시 시크릿이 대히트를 쳤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요즘의 자기걔발서는


누구나 쉽게 쓸수 있는 느낌의 장르가 된것 같다.


워낙 다양한 저자의 책이 쏟아져 나온다.


오늘 소개하려는 이책


'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의 저자 김새해도


이지성, 김난도 시절 처음 접했던 저자이다.





당시에는 큰 관심이 없다가


시크릿을 읽고 난뒤 그녀의 첫 저서였던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를 읽고는


무언가 다른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는 완전 잊고 있다가


최근에 인스타와 유튜브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로서의 김새해의 모습을 보며


옛날에 읽었던 그 당시의 느낌과


어딘가 달라진듯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그녀의 삶과 책 전체를 관통하는


시크릿과 비슷한 그 느낌이 공존하는 것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기억으로는 그녀가 최근 1년 사이


펴낸책만 벌써 3권으로 기억하는데


왠지 그중 읽었던 한권과 느낌이 비슷할듯해


읽게 되었다.




그녀의 인스타를 보며 느꼈던 그녀는


사실 그다지 긍정적인 느낌은 아니었다.


어딘가 아픈사람같은 느낌?


난 확언이라는 것에 대해


그다지 공감을 안했던 사람이라


김새해 작가가 확언하듯 자신의 상황을


인스타에 올릴때면 관종인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이라는


책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도


김새해 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책 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은


그동안의 그녀의 책들 중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가장 많이 풀어놓은 느낌이다.


사실 내가 그녀의 이야기를 알게 된 것이


최근 인스타를 통해서였기때문에


어떤 과거를 보냈는지는 전혀모르겠고


그저 현재 이렇게 살고 있다.


아이들 케어하며 글쓰며 그림까지 그리고


사무실도 커다란 작업실로 옮겼다


이런 정도의 현재 상황만 알고 있었는데


그녀가 세계 곳곳을 다니며 30여개의


직업을 체험했다는 이야기에 헙.





성공한 인생이라는 것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어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그녀 스스로 쓴 자신의 이야기를 읽는 것은


무언가 자서전을 읽는 느낌이었다.


그동안의 그녀 책 느낌과 달라서 더 그랬던 듯.



1톤의 생각보다 1그램의 행동이 중요하다는 글을 보며


누구보다 좋은 습관을 들이고


끊임없이 행동으로 생활화한


그녀가 꿈을 이룰수 있었던 것이


그냥 우연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새해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서


발전하는 삶을 스스로 어떻게 만들어나갈수 있는지


뱅울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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