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서 본격적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은 어떤 분야를 말하는 것인지,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인지, 그 사람들의 업적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건 의외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탄 인물등 중에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발견,발명한 것들은 많이 들어 본 것들인데 누가 그걸 발명, 발견했는지는 잘 몰랐더라구요
그리고 책에서는 단순히 노밸 생리.의학상을 탄 인물에 대한 얘기 뿐만 아니라 역사속에서 우리를 괴롭혔던 병들, 그리고 그 병들이 극복되어지는 과정 또한 설명되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전 인슐린에 관한 부분이 눈에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저희 엄마가 당뇨 약을 드시고 있어서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