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초등학생 교양서적으로써 설명이 필요없는 인기시리즈 책입니다. 지금까지 시리즈를 이어오면서 현실세계의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과학,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고 14권부터는 예술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지대넓얕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도 너무 애독하고 있는 시리즈책인데요 14권부터는 예술에 대해 나오기 시작하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책의 시작은 다른 차원의 우주에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창조한 알파가 자기 행성 인간들은 너무 아름다움을 모르는 존재라며 채에게 도움을 청하러 오면서 시작됩니다. 그 때 그 장소에 있던 수수께끼의 소녀 네네와 함께 셋은 본격적으로 예술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