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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되돌리는 뱃살 다이어트 - 한 번만 해도 사이즈가 줄어드는 초간단 복근 운동
호시노 고이치 지음, 문혜원 옮김, 아즈마 에이코 감수 / 비타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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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더 체지방이 축적된다고 하더니

제가 복부에 비만으로 옷을 입어도 핏이 안 살고

중년의 뱃살에 고민이 가득이네요.


운동도 자신이 없어서 운동하겠다고 등록해 놓고도

 약속을 지키지 못하기를 반복,

중년의 뱃살을 이제는 초간단 복근 운동으로 도움받게 되네요.


29년 동안 20만 명을 트레이닝 한 근육 컨설턴트 호시노 고이치에 신간으로

우리의 중년 뱃살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죠.


나이를 되돌리는 뱃살 다이어트!

초보자가 따라 하기 좋은 복근 운동을 꾸준하게 따라 해 볼게요.


운동을 시작하기 앞서 복부 지방 자가 진단 TEST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고 정확하게 운동을 시작해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요.

운동을 싫어하지만, 더 이상에 뱃살은 건강상에 문제까지 있어서 

운동은 필수로 시작해 주고 있네요.


초간단 복근 운동을 알려주는 대로 틈날 때마다 따라 해 보고 있어요.

이 책에서 알려주는 복근 운동에 장점은 

1분만 해도 근육 운동까지 가능해진다는 점이네요.

크게 상반신에 동작과 체간 풍선 호흡법으로 뱃살을 빼는 것과 동시에

7가지 건강 증진 효과까지

체간의 모든 근육을 단련시켜 주네요.

운동은 습관이 중요하기에 

잠깐에 시간으로 혈액순환은 기본이 되면서 살이 쉽게 빠질 수 있는 몸에 변화 

직접 느끼면서 오늘도 복근 운동 열심히 따라 해 주었네요.

3개월이라도 목표로 변화를 기대하며 열심히 동영상 따라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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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 사건편 2 - 벗겼다, 세상을 뒤흔든 결정적 순간들 벌거벗은 세계사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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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좀 더 관심을 갖게 해주었던 흥미로운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 

역사를 이렇게 재미있게 해설해 낼 수 있다니?

너무 놀랍고 한 편에 영화를 보듯 빠져들면서 역사에 빠져들게 되네요.


우리나라 대표 지식인들과 함께 스토리텔링 세계사로 프레임 밖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어서

그동안 관심만 갖고 있던 역사에 이야기를 더 깊게 파고들 수 있었네요.

이번에는 방송으로 만나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책으로 

세상을 뒤흔들었던 그 순간들로 들어가 보네요.


우리나라 역사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보게 되는데,
세계사 지루하기만 했던 예전과는 다르게 의무적으로 외우지 않아도 이야기를 들려주듯읽어도 지루하지 않게 책장이 넘어가면서 직접 경험하듯 좀 더 깊게 빠져들어요.

얼마 전 여행지 소개로 관심이 높아진 인도였는데,

카스트 차별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여전히 불평등과 억압이 있다면서

너무 짧게 소개되어 아쉬웠지만, 인도 사회에 대해 여기서 배우게 되네요.

인도 사회의 핵심 축으로 힌두교와 카스트 제도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데

수천 년간 인도 사회를 지배해 온 핵심 종교와 사회 체계가 세계 최대 인구 대국인

인도의 문화와 전통을 만들었네요

 

인도인들이 갠지스강에서 시체를 태우고 목욕을 하는 모습을 

몇 번 방송에서 보면서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소를 신성시하는 문화와 육체적인 쾌락을 가르치는 까마수트라와

 고행하는 수행자도 공존하는 모습도 힌두교와 카스트라는 강력한 시스템 아래에 놀람에 연속이지요.

세 여성의 이야기는 정말 놀라움을 안겨주게 되지요.

중국에 쑹 씨 세 자매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 인상적이지요.

당시 여성 인권이 낮았던 분위기라서 

주인공 아이링, 칭링, 메이링 세 사람은 중국사에 큰 주목을 받게 된다는 공통점을 갖게 되는데,

중국 역사에 미친 영향은 여성이라서 더 빨려 들어가며 읽게 되네요.

세 남성이 앞다투어 원했던 세 명의 여인!

그런데 그 세 여인이 친자매였다면?

거대한 제국 청나라가 무너지던 격변의 시대, 중국이 심장부에 있었던 세 재매!

아이링은 돈을, 칭링은 조국을,

메이링은 권력을 사랑한 여인이라는 말에 더 공감하게 되었네요.

20세기 중국을 뒤흔든 세 자매의 파란만장한 삶

사회적인 상황에 좀 더 관심을 갖게 되면서 쑹 씨 세 자매의 일대기가 흥미진진하네요.


세계사의 모든 세부적인 사건을 다룰 수는 없어도 크게 세분화하며 설명해 주고 있는 책으로

전문가에 시선으로 설명해 주고 있지만, 역사를 읽는 특별한 매력을 알려주게 되네요.

좀 더 쉽게 친근해질 수 있는 세계사 사건 편으로

다양한 과점에서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쳐 보면서

시리즈로 사건 편이 마무리되면 잔혹사 편도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책으로 쉬운 세계사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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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다루기 연습 -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걱정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벤 엑슈타인 지음, 김보미 옮김 / 센시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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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에 휩싸여 판단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게 되지요.

앞으로 나아가는 미래에 방해가 되지 않았나 오늘도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하루였네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이유는 불안감이 높아져 생각에 휩싸이게 되는데요.

걱정을 줄이고 싶어도 쉽지 않아서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를 통해 스스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저자 벤 엑슈타인은 10년 경력의 저명한 임상심리상담 전문가로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소재한 불시티 불안 및 강박장애 치료센터

설립자이자 이사로 심리학 분야 임상 여구 외에 강연과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네요.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걱정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걱정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해서 그만 해지지 않기에

불안을 느끼고 걱정에 빠지는 이유를 찾고 걱정과 현명하게 관계를 맺는 법을 찾아가게 되네요.

그동안 불안을 느끼고 걱정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스스로도 찾아보면서

걱정을 더 현명하게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방법까지 이끌어 줄 수 있어요.

불안감에 휩싸여 걱정이 커져가게 되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불신에서 시작되면서

스스로 자신을 더 신뢰하면서 자신과의 관계에 노력해 줘야 한다는 점을 발견하지요.

인문 심리학 책으로 걱정 다루기 연습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면서 삶에 방법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알 수 있게 되는데,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귀 들을 통해서

걱정이라는 감정과 생각에 휩싸여 스스로 감정을 지킬 수 없었던 자신도 만나게 되지요.

매일 해로운 걱정을 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힌다면 정말 불행이 찾아오게 될 것이고,

해로운 걱정을 떨쳐내고 자신을 직접 맞서면서 노력해 줄 수 있다면

조금은 더 행복해질 수 있음을 오늘도 경험하게 되었네요.

자신에 있는 그대로를 직면하면서

지금껏 우리가 경험했던 걱정과 불안은 사라지게 만드는 것보다는

이 감정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어주면서 현명하게 동행해 주는 나만의 방법도 찾게 되네요.

처음에 시작은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서

나에게 맞게 활용해 주면서 스스로와의 감정들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게 되지요.

걱정과 불안감에 휩싸여 스스로를 고통에 순간에 이르게 한다면,

전문가가 알려주는 가이드를 통해서 거정을 다룰 수 있는 처방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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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채소로 차린 사계절 식탁 - 이토록 맛있는 마크로비오틱 요리
캐롤(박진희) 지음 / 리틀프레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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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비오틱 사계절 식탁 레시피로 건강까지 챙겨주네요.

제철에 식재료를 이용해서 요리하는 노하우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계절 보내며 철마다 나오는 식재료를 찾는 법은

요리에 경험이 많지 않다면 어려운 것 같아요.

여름이 찾아오면서 어떤 재소가 나오는지 정보가 없다 보면,

오늘은 뭐 먹지? 고민만 하게 되면서 어려움에 그냥 사 먹지로 요리에 즐거움을 알지 못하죠.


이 책에서는 계절의 제절 채소로 만드는 마크로비오틱 요리를 알려주고 있어요.

건강한 밥상을 위한 영양까지 챙겨주는 식탁

전문가가 아니라도 조금만 노력해 주면 가능하다니 저도 배워보고 실천해 보려고 해요.

식재료 잘 챙겨서 지역에서 판매하는 제철 식재료를 찾아서

우리 집 한 끼 식사에 즐거운 분위기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무더운 여름 날씨에 갈증이 가득한 요즘,

하루 종일 지친 몸에 충분한 수분을 채워줄 메뉴로 장보기 실천하면서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여름 식탁을 만들어보면서

또 다른 행복을 찾아볼 수 있네요.

일반 레시피를 담고 있는 요리책이 아니라 요리 초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로 구성된 책으로 요리하고 싶게끔 매력적인 사진까지

비슷하게 요리해서 인증샷 남겨보고 싶게끔 도전해 보고 싶게도 만들어주네요.

바쁘다고 그냥 쉽게 간편식으로 찾았다면,

이번에는 미리 메뉴를 챙겨서 직접 알려주는 레시피로 새롭게 요리에 도전해 보게 되네요.

하나, 둘 요리하는 즐거움,

부담스럽지 않은 간편한 요리방법 챙겨주게 되네요.

옆에 두고 아침식사부터 챙기면서 미리 식재료 준비해두고, 계획해서 실천해 주니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서 내 몸에 맞는 식사를 챙겨갈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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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옆집 가게가 문을 닫았습니다
부자형아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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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으로도 찡하게 와닿는 내용이라 기대되는 책이죠.

직장 생활이 정말 지옥 같아서 오늘만, 내일만 하면서 사직서를 품 안에 넣고 다니는 한 사람으로

자영업이 더 살길이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이 책은 쓴 선배의 한마디 충고로 와닿네요.

망하지 않는 사장님을 위한 추천 책이라 해도 될 만큼 작가님이 전달하려는 뜻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이네요.

소설처럼 쓰이긴 했지만, 이 책은 블로그에도 연재되었던 책이라고 하네요.

블로그를 통해서 벌써 작가님에 팬층도 많다고 하는데,

이 책 속에 등장하고 있는 주인공 수호에 삶을 들여다보면 충분히 공감하게 되지요.


정말 힘들게 삶을 이어오게 했던 지난 3년이라는 시간

이제는 뒤로하고 옛이야기하듯 꺼내 놓을 수 있지만,

코로나는 저에게도 팬데믹이죠.

자영업을 생각하고 꿈꾸고 계시다면 이 책은 필수로 만나보셨으면 하네요.


삶에 경험담을 담고 있는 이야기는 정말 살이 되고 뼈가 되어주는 특별함이 되어주네요.


자신에 사업을 시작한 주인공 수호는

프랜차이즈 반찬가게를 통해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되지요.

하지만 사업을 시작하고 성공 여부는 나 혼자만에 노력이 아니라

정말 많은 여건이 따라주어야 한다는 점이 문제가 되네요.

우선 매출도 올려야 하고, 반찬가게에 일손이 달리기에 직원들 관리부터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

예상밖에 일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네요.

여기서 정말 장사는 생각만으로 시작해서는 안 된다는 것,

하루 종일 가게에 매달려서 자신에 시간이라고는 꿈도 못 꿀 정도로

노동력이 필요하고, 가족에 소중함도 뒤로하게 되는 단점이 가득하게 되지요.

우선 수익이 얼마나 나는지, 정확한 판단이 필요한데요.

시간과 노력에 비해서 매출이 높지 않고, 계속 힘든 악순환이 반복된다면,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거죠.

주변에서 주인공 수호와 같은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봐 왔기에

직장에 스트레스가 심해도 오늘만 오늘만 참고 다니고 있는 저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부분을 주인공 수호에게서 느끼고 공감하게 되네요.


코로나에 한순간에 건강까지 헤치면서 힘들게 부채를 떠안으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이제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우리는 아픈 경험으로 좀 더 나은 삶을 찾으려 노력하면서

주인공 수호를 통해서 많은 부분을 배워나가게 되네요.


더 노력해서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용기를 내라고 응원해 주고 싶어요.

꿈은 다시 꾸면 된다는 점,

어렵지만 잘 이겨내면서 잘 될 거야를 또 외쳐보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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