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어, 태양계 사이언스 틴스 19
유윤한 지음, 김지하 그림 / 나무생각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이언스 틴스 19

궁금했어, 태양계

유윤한 글 | 김지하 그림

생김새도 특성도 제각각, 태양계 천체들의 총집합!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과 위성들 

행성이 되지 못한 소행성, 왜소 행성, 혜성, 유성, 운석까지 

태양의 둘레를 쉼 없이 도는 태양계 천체들을 만나다!

지구와 가장 닮은 행성은 무엇일까?

목성에 줄무늬가 보이는 이유는 뭘까?

태양계의 끝은 어디일까?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의 이모저모!

2024년 12월, 2032년에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이 발견되었어요.

충돌 가능성은 1.3~2.3% 정도라서 미리 크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지만, 이 소행성의 움직임을 계속 관찰하고 연구하고 있어요.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지구와 태양계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평범하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우주 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계속 느끼기는 힘든데 매일 아침이면 동쪽 산 위로 해가 떠오르고, 맑은 밤하늘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별자리의 움직임이나 날짜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양을 보면 우리는 거대한 우주에 살고 있는 게 맞아요. 

《궁금했어, 태양계》는 우주 안에서도 태양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과 위성들 그리고 소행성, 왜소 행성, 혜성, 유성, 운석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에요. 

태양계 내 위치와 행성 간 영향을 주고받아 제각각 다른 행성의 특징을 알 수 있어요. 우주를 향한 인류의 탐구심과 호기심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로켓과 우주 탐험의 역사도 살펴볼 수 있지요. 

긍금픽에서 사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니 이해가 쏙쏙 되더라구요.

과학 기술이 발전할 수록 우리가 연구할 수 있는 우주는 더 넓어질 꺼구 드라마 처럼 우리도 우주정거장을 세계여행하는 것처럼

다녀 올 수 있지 않을까 믿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왜 망설이는가? - 지금 당장 성공을 시작하라!
노창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왜 망설이는가?

지금 당장 성공을 시작하라!


노창희 저


인생의 ‘일’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마인드셋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인생 지침서


한 사람의 인생에서 ‘일’은 아주 중요한 문제죠~

바야흐로 백세시대를 맞이해 일해야 하는 인생의 시간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은퇴 후 제2, 제3의 직업을 찾기도 하고, 은퇴 전후 여러 일을 병행하는 N잡러도 많지요. 

저도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중년이 곧 돌아오기에 고민이 많아지더라구요


28년 차 부동산 컨설턴트인 지은이는 1년에만 몇천 명의 사람을 만나고, 그중 대다수는 모르는 사람들이며, 그중 대다수는 부를 이룬 사람들이지요. 그 만남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고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고 해요. 

또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비법을 알아냈다고 해요. 

바로 ‘망설이지 않고,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 하는 일에서 원하는 성과를 내길 바라는 사람을 위해 쓴 이 책은 이 성공 비법을 실행할 수 있도록 마인드를 리셋하는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지은이의 글은 생동감이 있고, 심각하거나 무겁지 않답니다. 

또한, 담겨 있는 내용은 확실하고 현실적이예요. 

수많은 후배와 교육생들이 따라 해서 변화와 성과를 이루어낸 것이기 때문이죠. 

변화와 성과를 내는 하루를 모아서 며칠을 만들고, 며칠을 1개월로, 1개월을 1년으로 만들어나가며 성공한 인생의 주인공이 되자는 조언이랍니다. 

지은이의 일에 대한 가치관에 영향을 준 교세라 창업자 이나모리 가즈오(?盛和夫)의 일화와 명언도 책 곳곳에 녹아들어 있답니다.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인생 지침서인 이 책으로 지금의 모습에서 벗어나 성공의 마인드셋을 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주제인 망설이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더욱 상세하게 다루고 있답니다. 

조금 거칠지만, 인생의 멘토로서 일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이 담겨 있는 이 책으로, 지금의 마인드를 성공의 마인드로 리셋하면 좋을 듯 싶어요. 


우리 망설이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정의의 집행자
플라비아 모레티 지음, 데지데리아 귀치아르디니 그림, 음경훈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정의의 집행자

카스트로 25주년 도서전 대상 수상 작품,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글 : 플라비아 모레티 | 그림 : 데지데리아 귀치아르디니 | 옮김 : 음경훈

*카스트로 25주년 도서전 대상 수상 작품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멈출 수 없는 웃음, 독창적 스토리

*진정한 정의에 관한 빼어난 통찰

복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똥 익스프레스>

멈출 수 없는 웃음, 독창적 스토리

모든 복수심은 <똥 익스프레스>에 맡기세요.

복수하지 못한 끔찍한 불의를 겪은 적이 있나요? 

당신에게 상처를 주거나 불공평하게 대한 범인에게 

범죄의 심각성을 깨닫게 할 방법을 잘 모르겠나요?

복수하고 싶은 사람의 주소와 그들에게 보낼 메시지를 남기고 

아래 목록에서 원하는 것을 고르세요. 

우리가 직접 포장해서 익명으로 보내드립니다.


살다보면 가끔 열받고 화난일이 있는데 저 대신 익명으로 복수를 해준다니요.

한번쯤 상상해본 일들이 책속에서 펼쳐진답니다.

* 쿠키: 예쁘게 장식된 작은 조각의 똥(작은 범죄)

* 머핀: 예쁘게 장식된 중간 크기의 똥 덩어리(보통 또는 중간 규모의 범죄)

* 눈사태 케이크: 예쁘게 장식된 엄청난 양의 똥(대형 또는 엄청난 범죄) 

테오의 목표는 불의를 응징하는 정의의 집행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해서 탄생한 서비스가 바로 <똥 익스프레스>

잘못을 저지른 자에게 정당하고 고약한 ‘벌’을 보냅니다.

테오의 정의 집행 서비스는 이용자가 점점 늘어가고 큰 성공을 향해 달려갑니다.

심지어 신문에도 실립니다.

하지만 주문이 쇄도하자 테오는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판단하기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2. 정의의 집행자 테오의 혼란.

정의, 옳고 그름의 모호한 경계에 관한 빼어난 통찰


아이들의 억울함과 분노가 일상을 장식해 끝없는 웃음을 유발하며 아이들의 시선으로 정의와 불의를 탐구하는 이 기발하고 스릴 넘치는 스토리는 한순간도 낭비되지 않고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답니다.

테오는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게 벌주고 싶습니다. 

자신뿐 아니라 부당하게 상처받는 모든 불쌍한 아이들에게 정의를 찾아주고 싶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자에게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리는 것이 정의라 생각한 테오는 스스로 정의의 집행자가 되어 나쁜 사람에게 잘 포장된 똥 벌을 배달하는 똥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억울함을 마음에 담고 아이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정의를 집행하면서 테오는 혼란에 빠집니다. 어느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정의와 불의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여겼던 어떤 아이들의 행동 이면에 감춰진 아픔과 고통, 상처를 직면하게 되면서 무언가 일이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똥 익스프레스는 승승장구하지만 오히려 테오는 정의와 불의라는 흑백의 논리가 흔들리고 옳다고 믿고 행동한 정의의 집행이 모두에게 정당한 것인지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테오는 과연 누구도 억울하지 않은 제대로 된 정의를 집행할 수 있을까요?


3.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심판자의 정의에서 이해와 치유, 사랑과 희망의 정의로

이 책은 영민하고 용기 있는 주인공의 결단력 있는 활약을 중심으로 저마다의 상처가 깃든 다양한 인물이 등장해 

분노와 상처로 얼룩진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부수고 다시 조립해 이해와 사랑, 희망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인간의 본질은 어떤 것도 단순히 흑과 백이 아니며 기쁨과 슬픔, 행복과 고통, 악행과 선행 이면에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품고 있으며 그 감추어진 것들을 보려할 때, 그 숨겨진 이야기를 들으려 할 때 우리는 어떻게 아름답게 성장해 가는지 보여줍니다.


진짜 정의는 복수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이 서로 돌보고 서로 챙겨주는게 아닐까요?

우리에게 필요한 진정한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분노와 복수가 아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불행에 처한 사람들이

사랑받고 소중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이해와 용서, 관심과 관용을 서로 베풀면서

서로 존중하여 인간다운 삶을 사라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해 보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가시와바 사치코 지음, 모차 그림, 고향옥 옮김 / 한빛에듀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 글 : 가시와바 사치코  그림 : 모차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프!

★ 아동문학계의 거장 가시와바 사치코의 영원한 명작!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은 가시와바 사치코 저자의 첫 책으로 고단샤 아동문학신인상과 일본아동문학가협회 신인상을 받았답니다.

아동문학계 거장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자, 1975년 초판이 출판된 이후로 50여 년 동안 독자들의 굳건한 사랑을 받아 온 영원한 명작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리나는 아빠의 권유로 방학 동안 ‘안개 골짜기 마을’에서 지내기로 한답니다.

홀로 기차를 타고 목적지에 정확히 내렸지만, 아빠의 말과 달리 아무도 마중 나온 사람이 없자 리나는 불안에 떨었답니다. 

겨우겨우 경찰관이 그려 준 약도를 따라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지만, 아무리 둘러보아도 울창한 나무숲뿐. 부스럭 소리 하나 없이 고요하지요.

그때 갑자기 바람이 휘잉 불어오고 손에 들고 있던 우산이 저절로 확 펼쳐지더니 그대로 바람에 날아가 버린답니다. 

리나는 자꾸만 도망가는 우산을 정신 없이 쫓아 다니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뿌연 안개가 뒤덮여 있는곳에 도착을 하게 되죠. 

한참을 안개 속을 헤매던 중, 어느 순간 막이 열리듯이 안개가 스르르 걷히더니 눈앞에 작은 마을이 나타났어요.

깊은 숲속에 있을 것 같지 않은 멋스러운 여섯 채의 집. 지금은 한여름이지만 계절에 맞지 않게 동백꽃과 수선화는 물론 제비꽃까지 피어 있고, 은행나무는 노랗게, 단풍나무는 새빨갛게 물들어 있다. 나타며 토케 등 그 특이한 이름만으로는 도무지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 

이곳에서 리나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신비한 일을 겪게 된답니다.


어린이를 성장시키는 판타지 문학의 힘,

낯설고 신기한 마을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모험


리나가 머무는 피코토 저택은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안개 골짜기의 하숙집이랍니다.

이 집의 주인이 피코토 할머니는 리나를 반기지도 않고, 심술궂은 말을 툭툭 내뱉죠. 

그리고 스스로 일해서 번 돈으로 하숙비를 내야 한다며 리나에게 마을 가게 일을 시킨답니다. 

리나는 책방, 도자기 가게, 장난감 가게에서 차례로 일하며, 피코토 저택에 머물고 있는 잇 씨, 존, 기누씨와 책방 주인 나타, 선구점 주인 토마스, 사람처럼 말하지만 입이 험한 앵무새 바카메, 도자기 가게 주인 시카, 장난감 가게 주인 먼데이와 가면을 벗지 않는 아이 선데이를 만나며 신기하고도 놀라운 일을 겪게 되지요. 

결국 리나는 이 마을을 떠날 때 누구보다 한층 더 단단하고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게 된답니다.


난생처음 만나는 별난 마을 사람들, 믿을 수 없는 신비한 일이 자꾸만 벌어지는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의 이야기는 눈을 떨 수 없는 흡입력으로 단숨에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들어요.

또 흥미로운 세계관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층 자극하지요.

한국어판의 그림은 환상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차 작가님이 그렷답니다.

뒤죽박죽 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 또한 뒤죽박죽으로 느껴지도록 여러 나라 의상의 특징을 섞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모차 작가의 그림은, 독자들을 더욱 생생하고 환상적인 세계가 책속으로 더 빠져 들게 해서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드워커 2 - 위험한 우정 우드워커 2
카챠 브란디스 지음, 클라우디아 칼스 그림, 윤영철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드워커

2 위험한 우정


글 카챠 브란디스 / 그림 클라우디아 칼스 / 옮김 윤영철


*영화 홍보 영상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 카챠 브란디스가 선보이는 

신비로운 변신족들의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학교생활! 

<우드워커>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전 세계 29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49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인간 세상에 내려온 퓨마 소년의 좌충우돌 적응기!


얼핏 보면 평범한 소년처럼 보이지만, 카락의 타오르는 눈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답니다.

그 비밀은 바로, 카락이 반은 인간이고 반은 퓨마인 변신족, 즉 우드워커라는 사실이죠~

로키산맥에서 퓨마로 어린 시절을 보낸 카락은 매력적이고도 낯선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가족을 떠나 인간 세상으로 내려왔답니다.

정체를 숨기고 위탁 가정에서 평범한 소년인 척 살아가던 카락은 자신과 같은 변신족 청소년들을 위한 비밀스러운 기숙 학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흰머리수리 교장 선생님이 세운 클리어워터 중고등학교는 늑대, 코요테, 비버, 방울뱀, 말코손바닥사슴 등의 선생님이 ‘전투와 생존’, ‘인간 연구’, ‘변신’, ‘독립적인 동물 되기’ 등의 특별한 과목을 가르친답니다. 

카락은 클리어워터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인간 세상에서 우드워커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또 도벽이 있는 다람쥐, 수줍음 많은 들소, 게으른 고양이, 들소와 싸워서 이기는 생쥐, 놀라면 방귀 폭탄을 발사하는 스컹크 등 또 다른 우드워커 친구들을 만나 우정을 키워 나간답니다

하지만 완벽한 학교생활은 어디에도 없는 법! 왕처럼 군림하며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는 늑대 무리는 강한 포식자인 카락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사사건건 괴롭히죠.

 그런 가운데 베타 늑대인 티카니와 카락 사이에는 묘한 우정이 싹튼답니다.


한편 호기심으로 선택했던 인간의 삶은 카락을 가족들에게서 멀리 떨어뜨려 놓았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위험에 빠뜨린답니다.

인간을 증오하는 강력한 퓨마 변신족 앤드루 밀링의 제안을 거절한 카락은 학교 안팎에서 다가오는 위험에 맞서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지켜야 한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어려움과 불안, 라이벌 관계와 우정까지, 흥미진진한 요소들이 복잡하지 않은 줄거리 곳곳에 훌륭하게 배치되어 있어, 독자들은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한 신선한 변신족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게 된답니다.

모험과 위험,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는 인간 세상에서 우드워커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퓨마 소년 카락. 

환상적이고 기똥차게 재미있는 우드워커의 모험 이야기를 올 겨울 방학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듯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