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제공 100일동안 성경 필사를 할 수 있어요. 비슷한 주제 성경말씀 3절이 들어있어요. 필사를 하고 나면 김다위 목사님의 친절한 해설, 위로가 담긴 글을 읽으면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성경은 <우리말 성경> 이어서 이해하기 쉽고, 더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있었어요. 어른이 하기에도 좋고, 자녀와 함께 성경 필사를 하기에도 좋겠습니다. 길지 않은 내용이고, 힘이 되는 성경 구절이 많아요. 쓰면서 하는 기도를 하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힘을 얻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 줄 간격 10mm 글씨 쓸 공간이 여유로워요. 휴대하기 좋은 크기와 무게 두꺼운 내지라서 뒷면에 비침이 없어요. 100일동안 아름다운 필사 여정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해보면 어떨까요? 평안, 위로, 소망이 가득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 추천하는 분 - 기도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렵다면 나만의 성경 필사 노트를 만들고 싶다면 쓰면서 기도를 하길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도서제공 ✔️마스크 가짜 뉴스로부터 책임과 분별력을 기르는 동화책 ✔️잇츠북 어린이의 그래 책이야 시리즈 ✔️'가짜 뉴스' 때문에 위기에 처한 주인공 파랑이의 '분별력' '책임'에 관한 이야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상, 그 속에서 우리는 옳고 잘못된 것을 잘 분별하고 있나요?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들 속에 '가짜 뉴스'는 개인과 사회에도 많은 문제들을 일으키죠. <마스크> 책은 지금의 현실 속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줄까요? 주인공 파랑이는 전교 회장이 되는 꿈을 가지고 있어요. 전교 회장 후보가 되고, 선거 운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가짜 뉴스 이야기. <마스크>는 우리 모두가 가짜 뉴스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해요. 물론 가해자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뉴스'를 접할 때의 자세와 다른 사람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할 때 일어나는 일들에 대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서는 이파랑! 후보 토론회 날, 파랑이는 상대 후보 중 한 명이 다른 학교에서 폭력을 저지르고 전학 왔다고 폭로하게 되는데... 정말 사실일까요? 아니면 파랑이가 전교 회장이 되기 위해 가짜 뉴스를 퍼트렸을까요? 파랑이는 과연 전교 회장이 될 수 있을지는 책을 통해우리 친구들은 안 보이는 곳에서 어떤 사람인가요? 온라인상에서도 책임감 있는 행동과 말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내가 아무 생각 없이 던진 한마디에 다른 사람은 마음이 멍들고,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까요. 무심코 퍼 나른 가짜 뉴스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는 동화책이었습니다.
[도서 제공] 이 책은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으로 만들어졌어요. 존재, 사랑, 관계, 시간, 죽음, 차이와 차별 등 키워드별 총 10편의 동화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프랑스 철학 교양 필독서' 동화책 10편에는 10명의 철학자가 등장합니다. 철학자들의 생각과 질문을 해보면서 질문을 답해보고, 더 많은 사유를 하게 만듭니다. "나는 어디서 왔을까요?"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아이가 던지는 질문에 깊이 있게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질문을 통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생각 근육을 기를 수 있습니다. 부모님도 아이와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게 읽고 대화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함께 한다면 생각의 폭이 넓고 깊어질 거예요. 질문을 자주 던지는 아이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철학에 대해 관심 없었던 아이라면 '생각하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거예요. * 어린이 철학 입문도서로 추천합니다.
[도서 제공] 평소 김지훤 선생님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따스함과 위로를 받곤 하는데요. 김지훤 작가님의 첫 번째 그림책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어보았습니다. 이불 속 따뜻한 세상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그 안에서 아이의 상상이 포로롱 펼쳐집니다. 어떤 환상적인 모험이 기다리고 있는지 기대되는 퐁퐁팡팡 어린이 카페! 따스한 그림책에는 예쁜 그림이 더해진다는 사실 아세요? 모든 순간을 폭신폭신한 사랑으로 그려 내는 원미(홍승미)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작가님. 따뜻하고 달콤한 솜사탕이 생각나는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이야기 속에서 로야는 거대해 보이는 호수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호수는 작고 얕은 웅덩이였지요. 아이들에게 불안과 걱정이 다가온다면 별거 아니었네. 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뿐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니었잖아. 너무 많이 걱정하지 않아도 돼. 괜찮아!라고 위로해 주는 것 같았어요. 김지훤 선생님의 다정한 말이 동화를 통해 전해졌답니다. 😍 그림이 너무 예뻐서 보다 보면 내용을 놓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자세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 속에 들어있는 메시지도 있거든요. ***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에요. *** 어린이가 읽으면 너무 좋고, 동심으로 돌아가 어른이 읽어도 좋은 책 인생의 주인공인 모든 분께 《퐁퐁팡팡 어린이 카페》 책을 추천합니다.
도서 제공 느릿느릿 두둥 사장님이 기억나시나요? 두둥 대신 빠릿빠릿 둥둥 사장님이 새로 오셨대요. 그런데 둥둥에게도 반전 비밀이 있다고 하는데요...?이제 지각하는 사장님의 걱정은 넣어두세요. 세상에서 제일 빠른 편의점을 보실 수 있을 테니까요. 심지어 영업시간도 바뀐 거 있죠! 24시간 오세요. 손님 마음대로! 아이들과 1권, 2권과 달라진 다판다 편의점의 내용을 찾아보면서 보면 더욱 재미있답니다. 꼭! 찾아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세요. 재미가 2배!이번엔 또 어떤 신기한 물건이 등장할까요? 아마 제목을 보고 예상한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맞아요. 시간을 멈추는 3분 멈춰 컵라면이 나옵니다. 이런 컵라면이 있다면 우리 친구들은 어떤 시간을 멈추고 싶나요? 책에 나오는 최고는 물건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보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둥둥은 입이 쩍 벌어지고 말아요.새로운 사장님 둥둥의 숨겨진 비밀! 둥둥의 반전 매력이 궁금하지요? 마법의 말인 "사장님 마음대로" 이 말은 둥둥 사장님에게도 통할지 정말 궁금한데요. 사장님 둥둥은 지켜야 할 규칙을 지킬 수 있을지, 편의점 사장님을 할 수 있을지 다음 편이 너무 기대됩니다. 귀여운 판다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무엇보다 재미있는 스토리, 귀여운 일러스트가 더해져 초등 4학년 2학년 아이가 웃으면서 읽었답니다. 동화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