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제공] 이 책은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으로 만들어졌어요. 존재, 사랑, 관계, 시간, 죽음, 차이와 차별 등 키워드별 총 10편의 동화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프랑스 철학 교양 필독서' 동화책 10편에는 10명의 철학자가 등장합니다. 철학자들의 생각과 질문을 해보면서 질문을 답해보고, 더 많은 사유를 하게 만듭니다. "나는 어디서 왔을까요?"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아이가 던지는 질문에 깊이 있게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질문을 통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생각 근육을 기를 수 있습니다. 부모님도 아이와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게 읽고 대화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함께 한다면 생각의 폭이 넓고 깊어질 거예요. 질문을 자주 던지는 아이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철학에 대해 관심 없었던 아이라면 '생각하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거예요. * 어린이 철학 입문도서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