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생명체 홀랜프가 지구를 침략했다지구를 식민지로 삼고 지배하면서 살아남은 자들은도시 '파라다이스'에서 지내며 필요한 것을 제공받는다인류는 홀랜프에게 복종하거나, 항거하는 부류로 나뉜다여기에 인류를 해방시킬, 지구를 구할 마지막 희망인최 박사가 키운 일곱 명의 아이들이 준비되어 있다그들은 '어빌리스'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지구의 멸망과 인류의 멸종을 막기 위해 그리고인류의 미래를 위해 홀랜프와 맞서 싸운다따끈따끈한 최신간 sf 소설을 만났다이야기 속 묘사된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져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던 짜릿한 책 한 권이었다1권을 단숨에 읽고 얼른 2권까지 읽고 싶어졌다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외계 생명체의 등장으로흥미를 끌어올리고 침공당한 지구 그리고 인류의 삶과 죽음그 경계 안에서 처절한 삶의 방식이 나누어지는 등작가는 소설 속에 판타지 요소뿐만 아니라종교적 상징, 과학, 권력, 계급 등을 녹여냈으며아이들이 마주한 갈등과 모순적 존재에 대해,사회 속 문제점과 미래 인류에 대한 질문을독자에게 던지며 머릿속에 치열한 질문들을 남게 한다생생한 표현과 흡입력 있는 책으로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홀랜프#홀랜프1#홀랜프2#홀랜프시리즈#SF소설#소설추천#샘터#샘터사#서평#서평단#물방울서평단#책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인류가 만든 최고의 도구 컴퓨터오늘날 필수품인 컴퓨터의 영향력은 막대하다우리 생활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제2의 뇌라고도 불리는 컴퓨터는 누가 만들었을까?이토록 대단한 물건을 어떻게 만든 걸까?이 질문에 속 시원히 대답해 줄 책이 여기 있다현대 생활의 필수적이며 모든 것에 사용되는 컴퓨터의시초부터 역사를 두루 소개하며 다양한 기술의 세계와컴퓨터 과학으로 이루어진 모든 것을 명쾌하게 소개한다수 세기에 걸친 세상을 바꾼 위대한 컴퓨터의발명 이야기를 이해를 돕는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궁금증을 풀어주고 모든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앞으로의 기능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더욱 발전할 컴퓨터이 책을 읽고 나니 미래의 모습이 더욱 궁금해진다그 세상을 살아갈 모든 이들이 꼭 한 번쯤 읽었으면 하는흥미진진한 책으로 추천한다초등 교과 연계 도서여서 더욱 읽어야 할 책
청소년들을 위한 경제 도서를 만났다경기 침체와 경제 위기인 현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빛과 소금 같은 경제 교육을 해주는 책이다언젠가 이십 대가 주식과 투자, 펀드 등 경제에매우 적극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그래서인지 더욱 십 대 시기에 경제에 관한 교육과경제 도서를 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필수 경제 지식을 독자에게 알려주며진짜 부자가 되는 방법 속 실질적인 조언과내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현실적인 방법과 솔직함이 그대로 묻어있다자기의 이익을 위해 헛소리를 하는 누군가의 함정에빠지지 않도록, 또 돈에 끌려다니지 않도록멘토의 역할까지 해준다큰 세계를 향한 발걸음을 떼게 만들어주고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길을 알려주는 책더불어 위트 있는 작가의 말에 빠져들게 되는 책이다성장하려면 실수해야 한다는 작가의 말이 맴돈다훌륭한 전략을 가지고 싶다면,부자가 되는 습관을 알고 싶다면,한발 빠른 경제 교육을 원한다면알짜배기 작가의 말이 가득한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전교생 40명의 시골 작은 학교 <풍기북부초등학교>이 한 권의 시집에는 아이들의 시가 가득 담겨있다학년과 이름으로 소개된 어린 시인들의 글을 읽으니마음이 따뜻해지고 순수함이 내게 전달된다아이들의 시선 그 자체로 세상을 보는 것 같고그들의 일상 속 이야기가 녹아있는 시를 읽으니아이들의 하루가 글을 통해 보인다어떤 시는 울컥하고 어떤 시는 귀엽고솔직하고도 개성 있는 어린 시인들의 시에 웃음이 났다같은 초등학생이 쓴 동시집이라서 더 재미있었다고말하는 아이도 자주 꺼내볼 것 같은 책이 됐다훌륭한 동시집을 만나게 해줘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순수하고 맑은 마음이 영원하길 바라며풍기북부초 아이들의 작은 작품집을 추천한다
‘윤보’의 누나 ‘희보’는 2년 전 집을 떠났다광군을 도우러 흥화진을 가겠다고 나간 뒤 소식이 없다8년 전 거란과 싸우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그 후 어머니마저 거란군의 포로로 끌려가다 돌아가셨다곧 흥화진이 전쟁터로 변한다는 소식에원수를 갚기 위해 떠난 누나를 찾아 집으로 돌아오려고윤보는 먼 길을 떠난다귀주로 가던 길 성문 안으로 들어가야 하지만통행증이 없어서 쫓겨나게 되고 어쩔 수 없이어느 남매의 부모가 끌고 온 수레 안으로 몸을 숨긴다하지만 스님 분장을 한 ‘들찬’이 병사들에게 일러발각되어버리고 도망치게 된 윤보는 어느 노인과 부딪친다바로 강감찬 장군이었다병사들에게 날이 밝으면 윤보를 쫓아내라는 명령을 하고한 소년의 방에서 지내게 됐는데 낯이 익은 소년은바로 아까 본 스님 분장을 했던 들찬이었다포로로 잡힌 부모님을 데려오려면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는첩자 역할을 하는 들찬과어차피 쫓겨날 텐데 도망가려는 윤보는밖으로 나갔다가 병사들에게 들켜 도망치게 되고와중에 몰래 거란 병사들의 이야기를 엿들어거란군이 고려의 수도이자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개경을공격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귀주성으로 돌아가려는 찰나 거란족에게 쫓기게 되는데..윤보는 사라진 누나를 찾을 수 있을까?강감찬 장군에게 거란군의 계획을 알릴 수 있을까?이지북 역사 동화 시리즈를 만났다초등 교과 연계 책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긴장감이 계속되고 위험이 닥치는 일의 연속으로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책이다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고려의 세 아이들이 등장해서나라를 위한 용기 있는 결단과 행동으로 감동을 안겨준다계속된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윤보와고려를 지키고 싶은 희보,마음이 괴로웠던 잘못을 되돌리고 싶은 들찬세 아이들이 전쟁의 비극 속에서 마주한 일들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나아가는 작은 영웅들그들이 본 희망의 빛을 따라가다 보면 감동이 밀려온다강감찬 장군에 대한 내용과 동시에 역사 이야기까지,또 용기 있는 아이들의 힘까지 느낄 수 있는 책으로고학년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