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어린이 생활 안내서 1 환경🌏 ≺날마다 즐겁게 지구를 구하자!≻대체 불가능한 하나뿐인 지구가 아프다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는 이상기후와 지구 온난화,환경 오염으로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이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을까?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그림과 글을 통해직접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과지구를 지키고 또 구하는 방법을 낱낱이 알려준다무심코 했던 낭비와 지구를 아프게 했던 행동을 벗어나지구를 지키는 생활 습관을 이 책을 통해 익힌다면뿌듯함, 자부심으로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우리가 알아야 할 필수 개념과 지식을 더해주고환경 지식과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혜까지 생기며나로 인한 실천으로 주변까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과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있다는 책임감도 생기는 책으로지구를 구하고 환경을 지키는 작은 영웅이 되고 싶다면어린이 독자들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강력 추천한다#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초등도서추천#초등추천도서#초등학생추천도서#어린이생활안내서#어린이도서#어린이책#어린이책추천#어린이추천도서#날마다즐겁게지구를구하자#휴먼어린이#서평#서평단#서평단이벤트#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6학년 3반은 ‘강혜정’을 중심으로 돌아가는데학기 중에 ‘이하도’가 전학 왔다아이돌급의 예쁜 외모에 금세 소문이 퍼지고혜정이가 자기 무리와 함께 먼저 다가갔지만반응은 차갑기만 하고 그 일 이후 자연스레하도는 외딴섬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다같은 반 ‘서아현’은 짝사랑하는 ‘오유신’이 하도에게관심을 보이는 것 같자 하도의 험담에 함께 동조한다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함께 새끼 고양이를 구조하며학교 밖에서는 친하게 지내지만 교실에서는 여전히하도를 모른 척하며 지내고 그런 아현은 죄책감을 느낀다누구보다 반의 중심에 있는 혜정은 빛이나는 언니, 오빠,동생에게 밀려 부모님에게는 희미한 존재다학교에서 만큼은 특별한 존재감을 가진 하도의 우위에서고 싶어서 다가갔지만 거절당한 후 모욕감을 느끼고들키고 싶지 않은 모습까지 보여주게 되면서하도가 전학 오게 된 이유인 과거를 파헤치기 시작한다아이가 항상 재미있게 읽고 친구에게 추천해 주는이지북 도서를 가제본으로 만나게 되었다같은 6학년이라는 나이와 현실 속 교실에서 일어나는상황과 관계가 너무도 닮아있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오해와 상처를 주고받으며 복잡한 마음속에 갇힌 아이들각자의 사정과 비밀, 그리고 고민을 가지고관계 속에서 생겨나는 상황들과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이야기 속에 잘 녹아있어서 그들의 감정에 몰입됐다직접적인 폭력이 아닌 감정적, 심리적, 언어적 형태의폭력을 보여주며 그것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담아냈고주도권을 가지고 영향력을 발휘해 통제하는 힘과집단 압력에 굴복해 다수의 흐름을 따라가는 심리를 두고적정한 선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정식 출간 도서에 담겨있을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해서아이가 손꼽아 기다리는 책이다초등 중, 고학년 추천 도서로 더욱 기대되는 책#초등동화#초등도서추천#초등추천도서#어린이도서#어린이책#어린이동화#어린이책추천#동화#책읽는샤미#전학생#이재문#김화요작가#이지북#자음과모음#서평#서평단#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엄마가 통화하는 소리를 듣게 된 주인공 ‘조은하’평소에 잘 따르고 좋아하던 아저씨인 석현 아저씨가엄마의 남자친구이며 곧 아빠가 될지도 모른다는혼란스러운 사실에 충격받아 집에서 뛰쳐나온다은하는 우르릉 굉음과 함께 그대로 멈춰버린 엘리베이터비상벨을 누르고 도움을 요청한다상냥한 여자 목소리가 들려오고 도와주러 온다는 말에두려움에 떨며 간절히 기다리는 은하‘리리’라는 여자의 손에 이끌려 밖으로 나오게 되고그곳을 가득 채운 수많은 엘리베이터를 보게 된다엘리베이터가 고쳐지는 동안 기억 엘리베이터를 타고여행을 떠나게 된 은하과연 어떤 기억이 기다리고 있을까?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고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분명해진 감정들까지도 놓치지 않고 느낄 수 있게만들어 준 책으로 가슴이 뭉클해지며 감동을 느꼈다나만의 기억 엘리베이터를 타고 기억을 더듬다 보니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을 보내게 됐다나의 소중한 무언가를 좀 더 선명해지게 만들어 준 책사랑의 뿌리가 되어주는 가족의 사랑과어떠한 순간에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돌아보게 한다은하가 나아갈 수 있는 단단한 힘을 주는 기억들 속에아빠와의 기억도 늘 걸음마다 길을 비춰줄 것이다모든 이에게 반짝이는 버튼이 더 많이 생기길 바라며따뜻함, 감동, 사랑, 우정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책
인종차별과 노예 제도가 심한 대영 제국의 수도 런던주인공 ‘아담’은 가족을 생계를 위해 배달을 다닌다어두운 피부색을 가진 외국인이라는 차별과 편견에시달리던 중 갑자기 나타난 멸종한 줄 알았던 호랑이‘타이거(Tyger)’를 만나게 되고 피를 흘리는 타이거의어깨에 박힌 화살을 뽑아 주면서 둘은 친구가 된다타이거는 다른 세계에서 왔으며 불멸의 존재인데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유리즌’에게 쫓기고 있다타이거를 지키려면 ‘수호자’를 찾아야 하는데..그런 타이거를 끝까지 지키기로 결심한다아담과 성격은 다르지만 비슷한 점이 많은 무슬림 소녀‘자이디’는 아버지와 함께 타이거에 얽힌 비밀을 쫓고있으며 중요한 단서를 가진 귀족을 감시하는 중이다그리고 곧 인류의 운명이 걸린 큰 비밀이 드러나는데..과연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세상을 구할, 세상을 바꿀 힘은 나 자신에게 있으며무한한 가능성은 끝까지 믿는 마음에서 나온다누군가의 시선이나 틀이 아닌 스스로만의 선택, 시선,상상력으로 뭐든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주인공 아담과 자이디가 인식, 상상, 창조의 힘을찾는 모습은 우리가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닮았다이내 잠재된 힘을 발견하는 것은 타이거가 말했던누구에게나 있는 심장 속 불꽃을 어떻게 쓰는지결국 알 수 있게 되는 것 아닐까?침묵하거나 자신을 숨기고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모험이 담긴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5학년 ‘우아름’은 산호초등학교에 전학 왔다일 년에 네 번 열리는 회장 선거는 어른들은 빠진후보자들의 열렬한 토론, 선택하고 결정하는 유권자들이렇게 이루어지고 학생들이 직접 뽑은 대표들로 구성된학생회에서 직접 의견을 내고 행사 운영에 참여한다특별한 이 학교는 학생 자치가 실현되는 학교인 것이다이 모든 과정이 학생들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진다모두가 민주주의의 주인이 되는 산호초등학교에 갑자기학교를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려는 누군가가 등장한다학생 권리 찾기에 나선 아름이와 아이들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아이들이 이끌어가는 세상,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아이들이 직접 이끄는작은 민주주의를 만날 수 있는 책이었다학교에서 전교 임원 후보에 나갔었고 투표도 참여했던아이도 공정한 투표를 통해 전교 부회장 자격을 얻어늘 정기적인 자치회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더욱 인상 깊게 읽었다고 했다어쩐지 현실 사회와 닮아있는 책 속 이야기에서아이들의 행동들을 보고 느끼며 생생한 민주주의를느낄 수 있었고 기본 정치, 사회 개념을 책 속에 담아주인공 아름이의 일기 형식으로 전달하는 방식이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민주시민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초등 어린이들이다소 어렵고 복잡한 사회 개념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책,재미와 학습까지 다잡은 책으로 강력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