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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히어로 - 미 해군 특수부대원의 회고록
마크 오언 외 지음, 이원철 옮김 / 혜람 / 2021년 8월
평점 :
품절
특수부대원과 관련된 영화 드라마는 종종 접했으나, 책으로는 단 한번도 읽어볼 기회도 경험도 없었다. 그래서 이 책에 관심이 가 읽게 되었다.
저자는 미국 특수부대원 출신으로 14년 동안 군생활을 했다. 그 사이 자신이 보고 느끼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이 책에 적었다. 이 책은 그가 2번째 출간한 책인데 첫 번째 출간한 #노이지데이 는 뉴욕 타임즈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적도 있다고 한다.
책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특수부대원의 희생, 헌신, 그리고 고뇌를 옅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말도 안되는 일이라도 불만은 딱 5분만 표출하고 그 일을 해내는 모습과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아도 일과 일상의 분리하며 살아가는 모습은 본 받을 만 하다고 생각하다.
이들의 희생이 있기에 우리가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는건 아닌가 생각하며 군인들에게 좀 더 감사하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특수부대원을 꿈꾼다면 한 번은 읽어봐야 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