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 BANG!!!
태초에 폭발이 있었다...
그 폭발이 있고 난 후 138억년이 지났다.. (그저 숫자일 뿐... 실감이 전혀 안된다는... ㅡ.ㅡ)
여전히 우주는 그 한계를 모르고 팽창에 팽창에 팽창하고 있는 중...
그 속에 새 발의 피의 적혈구의 미토콘드리아의... xx 만큼도 안되는 지구라는 행성에서의 인류라는 생명체는 "인류세"라며 종말을 향해가고 있다는 이 현실... ㅠㅠ
200만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는 털복숭이 두발 짐승이 있었다.
그 털복숭이가 그 길다면 긴 시간이 흐른 지금 만물의 영장이라며 뻐드기고 있다.
온갖 것을 다 알고 있는 듯한 인류는 사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우주의 신비를 밝히겠다고 용을 쓰지만...
사실 땅 속, 바다 속도 다 알아내지 못했다.
게다가 인간이라는 생물의 머릿 속 탐험도 아직 진행 중이고, 인간을 괴롭히는 질병에 대한 앎의 여정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 와중에...
어떤 사람들은 빅뱅 이후 순간의 찰나를 알아내려 애쓰고 있고, 이 책은 그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138억년 이라는 말도 실감이 안나지만...
1조분의 1초라는 시간도 실감이 안나기는 마찬가지다.
올림픽과 같은 경기의 100m 달리기는 1/1000초를 다투지만 그저 숫자일 뿐인데...
1/1000000000000초라는 것은 도대체 뭐지? 싶지 않은가?
13800000000년은 31536000 x 13800000000 = 435000000000000000초 라는 이 숫자...
미치겠다 정말...
여하튼... 정말 찰나의 순간이 이야기해보자...
뉴튼의 물리학 법칙이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다.
이 잔잔한 연못에 돌을 하나 던진 자가 있었으니 아인슈타인이라고 한다.
나로서는 도저히 단 한 귀퉁이도 이해할 수가 없는 그의 이론은 상대성 원리라는 것이었고...
이 이론을 통해 인간은 빅뱅을 추론해내었다고 한다.
우주의 지속적인 팽창과 함께 미래에 대한 예측과 더불어...
인간의 관심은 빅뱅 바로 그 순간으로도 향한다.
3000도라는 온도가 원자의 녹는점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다.
원자가 녹는점이라는 것이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