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자음과 모음에서 도서만 협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 씁니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어요.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즐겨 그렸던 그림부터 일러스트레이트가 되기까지 좋아서 시작한 일에도 고군분투의 시간이 있었고 이제는 여유를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계속하신다는 생각이 들면서 인생의 길이라고 여겨졌어요. 결과를 알 수 없는 게 인생이고 삶의 순간은 매번 바뀐다고 생각해요. 처음 시작할 때 즐기는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나에게 집중하다 보면 끝까지 해내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선택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 일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응원이 필요하겠구나 생각을 했어요. 즐기면서 한다는 마음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 마음 하나만 꼭 간직해도 어느새 도착한 그 끝에 수많은 시행착오의 경험도 아름답게 그려지는 것 같아요.
이 그림책은 주니어 RHK에서 도서만 협찬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합니다. 《소중해 소중해 너의 좋은 점》은 다양한 아이들을 책으로 보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줘요. 외부환경은 우리가 바꿀 수 없기에, 집에서 부모님의 언어로 많이 들려주시면 좋아요. 아이의 좋은 점을 찾을 수 있도록 힌트처럼 질문으로 나열했고, 내 아이의 성격 강점을 찾을 수 있도록 했어요. 아이가 의기소침할 때마다 성격 강점을 찾는 질문을 반복적으로 한다면, 아이는 금세 자신감 회복과 행복감을 찾게 되겠네요. 내 아이의 성격 강점을 키워 주는 것은 아이의 본성을 존중하는 일이라고 해요.
해당 도서는 출판사 창비그림책에서 도서만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리뷰합니다.책의 그림대로 고스란히 느껴지는 감정과 새를 찾아 함께 날아다니는 상상을 했어요. 마지막 책장을 넘겼을 때 새로운 친구를 곧 만날 것 같은 기대감으로 다시 희망이 느껴졌네요.그림책 속 짧은 문장과 함께 의성어, 의태어가 잘 담겨 있어서 감상이 잘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발자국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으며 새롭게 다가온다는 느낌을 받은 그림책이었어요
해당 도서는 자음과 모음에서 도서만 협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합니다.초등학교 입학 전 친구 관계에 대해 걱정이 된다면 아이와 함께 읽고 '나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친구가 좋은지' 생각해 볼 수 있는 '학교생활 가이드북'으로 최고였다.✍요즘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만 해도 부족한 시간이지만, 함께 어울리는 세상에서는 서로의 다름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이 잘 드러난 책이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그림 그리는 여우의 숲속 가게》는 잔잔하게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강한 여운을 남긴 새로운 분위기의 그림책이다. 숲속 친구들과 '함께' 일상을 담은 영화를 만들고 삶이라는 여행을 끝까지 하며 모두의 기억 속에 남기며, 일상을 돌아보게 만든다. 서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달라서 더욱 좋은 우리 아닐까요?숲속 동물들의 일상을 영화로 담기로 마음을 먹으면서 삶을 기록해요. 여우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잘 보듬으며 지혜롭게 말을 하고, 관계 속에서 기쁨을 나눌 줄 알게 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