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진짜진짜 공부돼요 12
신현배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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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안녕하세요 민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이야기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동화로 배우는 재난 예방과 생활 안전 되어서 배워게

되고 현재 학교에서 지진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하고 하는 방법 까지 알려주고 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던데요 민기가~~

2016년 7월5일 우리나라의 울산 부산지역 소동벌어졌어요 울산 앞바다에서 규모 5.0의지진

발생했기 때문이에요 2016년 9월 12일에는 경산북도 경주에서 규모 5.8 지진의 발생했어요

1978년 대한 민국 지진 관측 아래 가장 강력한 지진이였다고 하던데요

2018년 11월 5일 포항에서 5.5의 지진 일어났어요 전국적으로 지진 확대가 되었다고 해요

정말로 무섭고 끔찍했어요 지진 사태 언제 어디에서나  일어날수가 있고 포항 주민들 얼마나

무섭고 끔찍 했을까 뉴스에서 보니까 집과 건물 그리고 자동차 들이 다 망가져고 해서 말이죠 수능 시험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일주일 연기되고 말이죠 남같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에휴ㅠㅠ

장길손을 잠깐 소개하는 부분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나오고 민기가 집중해서 잘보더라구요

거인신화 장길손 이야기 집에 책이 있어서 가장 즐겁고 재미있게 보던 책이라고 좋아하던데요

중간마다 나온<재난 이야기> 읽을거리,볼거리,지식이 있고 아이들 한데 흥미롭게 볼수 있고

너무 매려적인 책이라서 좋아했어요

타이타닉호 침몰사고다 타이타닉 당시 세계 최고의 화여객선이었는데 빙산에 부딪혀 바닷속으로

가라앉아 버렸어요 세월호 사고와 같은 참사 이였라고 물음에 세월호 사고는 미리 막을수 있었다

세월호는 1994년 일본에서 만들어진 배라고 하던데요 책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저와 민기도

몰랐는데 말이죠~~

타이타닉호의 승객드은 구명보트가 바다에 던져 여자와 아이들은 구명보트에 먼저 태웠어요

생존자는 모두 695명이였고 타이타닉호 침몰사고 세계 최대의 해난 사고로 역사에 기록 되었다고 해요~~ 타이타닉호에서 배안에  남아 있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가슴 아팠다고 하던데요

우리아들이 민기가 너무 슬퍼고 가슴 아팠다고 눈물이 나온다고 해요 아그래서<타이타닉>이라는 감동적인 영화가 만들어졌다는걸 알게 되고 그때 그사건이 왜 일어나는지 알수가 있어요

홍수나 산사태 같은 자연재를 막으려면 산에 나무를 심는것도 중요해요 지진 사태도 무섭고 하지만 홍수나 산사태 만만치 않는것 같아요 항상 해년마다 대피과 예측하는 날씨 정보 활용한다면

어느정도 홍수를 예방 할수 있다는 사실 잊지말고 실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홍수가 일어나면 높은지대로 대피를 해야겠죠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우리가 먼저 알려주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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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부회장 - 떠드는 아이들 1 노란 잠수함 2
송미경 지음, 하재욱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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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받게 된 책 바로

어쩌다 부회장 이랍니다 민기는 학교는 부회장 될려고 하면 초등학교 5학년 되어야지

할수 있는데 말이죠~~ 2학년 부터 ~4학년까지는 반장 없어요

민기도  윤유리 여자주인공 처럼 공부도 잘하는 것 아니고 성격도 좋은 아니지만 남들보다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이 있고 친구의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주고 배려함이 있기 때문에 반장 될수가 있어요

반장선거 투표해서 또래 아이들 보다 많이 나왔고 작년 2학년 1학기 반장 되고 뿐만아니라

3학년 1학기 반장 되어서 임명장 받아와서 너무 좋았다고 해요~~

보히장 선거가 있었군요 하얀종이에 아이들 이름이 적어 있어고 뿐만아니라

제가하겠습니다 내가 내이름을 전은 표 말고 이모 딸 시하도 같은반 이여서 투표 확률이

높겠죠 윤유리 주인공 남한데 자신있게 말을 하는데 받아쓰기 점수가 좋지 않았던것 같아요

드디어 부회장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을 하는군요

남자 부회장과 여자 부회장 따로 있는것 같아요

진수가 전학가게 되었어요 근데 선생님께서 전학가면 부회장 나오지 말라고 했는데요

진수는 꼭 회보고 싶어서 부회장 나온것이였어요 남자아이들 한명 나와서 한마디씩 각오를

말을 했어요 한아이가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말하자 친구들과 담임선생님께서 박수를

쳐주고 했어요 남자 부회장 동훈 되었군요

부회장 된 유리는 받아쓰기를 잘보고 싶어서 공부를 하지만 언니는 너같은 아이는 가끔 잔심부름

하고 게임하고 싶은걸 시끄럽고 공부못한게 부회장 되었다고 하면서 말을 하는데요 속상한 유리는 언니 때문에 화가 났어요 에휴ㅠㅠ 언니가 나한데 모의시험을 보게 했는데 문제

푸는동안에 딴짓하고 구구단 2단까지 못워고 3단에서 딱 한문제 밖에 맞지 않았다고 편지를 써서 아빠에게  싸인를 받아 오라고 했군요  부회장은 오점 맞았는데 이모딸 시하는 100점 맞았어요 너무 속상한것 처럼 느껴졌는데요부회장 되는것도 힘들겠죠 아이들보다 공부 잘하고 타 모범 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떠드는 아이들은 칠판에 적고 화장실에 못가게 하는 회장있고 시하는 화장실에

가야 하는데 말이죠 옆반 선생님 오셔서 회장 다슬이가 아무지게 말을 하고 시하는 쏜살같이 화장실 다녀왔어요 난 다시는 부회장 되고 싶지 않았다 떠든 친구들 이름 적는 일이 하고 나와

어울려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껏 떠든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자기 목소리를 가진 어린이 될것예요 친구들 만날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하고 유리가 부회장 되는것도 쉽지 않지만

짜릿함을 오랫동안 기억하겠죠~~ 민기도 3학년 1학기 동안 반장되고 친구들 모범을 보여고

배려하는 마음 또는 베출수 있는 시간를 갖고 반장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에 또 한번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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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도둑들 I need 시리즈 23
정헌경 지음, 임익종 그림 / 다림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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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세계 역사를

바꾼 도둑들 만나게 되었어요 민기한데 도둑하면 무슨 생각이 나니 하고 물어 보았는데

남의 물건 훔쳐는것 라고 하더라구요 남의 물건 훔쳐면 안되는걸 잘 알고 있을 뿐만아니라

양심껏 돈 벌어서 정정당당 하게 써야 하는데 그걸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 드둘다고 하던데요

차례 목력 살펴보자면

1장 약탈자 바이킹의 숨겨진 모습부터~ 5장 강대국의 횡포 문화재 역탈까지 있어요

책 쪽수를 확인하시고 보고 싶은곳 찾아서 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도둑은 저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고 물건을 훔치는 동기도 제각각이야 역사를 들여보면 도둑들은

도둑들은 집단으로 묶을수 있는 경우 있다고 해요 바이킹으로 알러킨,노르만족 해저작을 부추긴

영국,문화재를 훔친 강대국들처럼 민족이나 국가가 도둑질에 나서기도 한다고 합니다

도둑 집단을 이해 하는일은 만만치 않고 국가와 같은 집단 이익과 손해를 따지면서

경쟁하는곳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세계 역사를 주도한 도둑들과 떠나는 여행 이라고 하니까 설렘과 두려움이 먼저 앞세워고 하는데요~~ 유럽 국가들이 세워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바이킹,종교개혁을 불러운 성유골 도둑,

영국을 해상 제국으로 키운 해적 드레이크,멕시코 혁명을 이끈 산적 판초비야 문화재를

약탈한 강대국들까지 말만 들어도 이렇게 무섭고 가슴이 두근 거려는 이유는 뭘까요 역사속

으로 들어 가볼까요

도둑은 언제 처음 나타났을까? 신석기 시대까지는 모두 평등해서 가난사람없고 욕심 부르는

사람 필요가 없다고 해요 보통 도둑질이 아니라 종교를 내건 거룩한 도둑질 이었기 때문이야

사람들은 질병,재난등 어려움에 처할때 마다 누군가에게 의지 해야했어 문제는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해 욕심을 부린것 교회이였다고 합니다 중세유럽 사람들이 성인 이세상을 떠더라도

그의 유골은 신비한 힘을 발휘려고 생각했어요 이책은 세계 역사를 바꾼 도둑들이

강대국 들은 인류의 문화유산이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말이죠 바이킹은 프랑스,영국,러시아,이탈리아,지리 잡으면서 유럽 국가들이 세워지는데에 중요한 역할 했겠죠 예전 이나 지금은 도둑들이

있는것 다 마찬가지 이였는데요~~ 세계 역사를 바꾼 도둑들의 대해 한번더 생각보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우리가 전혀 몰라던 부분 있었고 책에 통해서 알게된것을 더 많다는 사실 알려주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민기와 엄마랑 같이 세계 역사를 바꾼 도둑들 책를 보고

좋은시간 갖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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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사람들 즐거운 동화 여행 67
장지혜 지음, 공공이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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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이집 사람들 책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가족같은 풍경  만나게 되고 생각보다 깊게 마음이

새겨지는것 같아요 가족의 히이 든든하게 느껴져고 함께 생활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겠죠~~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1번 세고모들 부터~ 8번 큰 빛동에서 보낸 마지막 여름방학 이야기 인데요~~

우리가족의 대해 생각해보고 어려운 일들이 헤쳐서 나갈수 있는 이야기가 너무 좋은것

같기도 해요~~

동수에게는 고모 셋분있네요 아빠한데 누나이면서 엄마한데는 시누이인 고모들 고모들에게

대해 말할때는 꼭 자그마치 세명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시누이들 함께 사는것 우리 시댁 밖에 없을거야 말로 뼈놓지 않고 이야기를 해요ㅠㅠ

요즈음 시대에 시누이들 하고 살지를 않지만 같이 살고 있으면 무척 피곤하고 난처 할련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말이죠 민기네도 고모 세분이 있고 또한 큰아빠

있어요 저희 아빠는 집안에서 제일로 막내라고 하던데요 따로 따로 살지만 같이 살았다면

무척 힘들고 난처 하는지 모르겠어요 생각만 해도 숨을 제대로 쉬고 살았는지 의문 드네요 갑자기

동수가 다녀는 학원에 국제 중학교 근처라서 우리 동네에서 꾀 멀다고 하는데 차로가면

한시간 정도 걸리고 막힐때는 그보다 훨씬 오래 걸린다고 해요

동수가 큰빛 초등학교 5학년 인가봐요 공부 잘하고 엄마는 동네가 멀어서 이사가는 말을

자주 하는것 같기도 해요 담임선생님께서 영어로 자기 소개라고 하는데요 개천에서 용이 났다고 아이들은 그렇게 말을 하고 낄낄대면서 자기 동네가 그립다고 하는데요 동수는~~

조금더 자라자 이곳은 우리 시댁 식구들의 집합 장소로 변한다 밀린 숙제 하는동안 나는 그옆에서 귀동냥으로 구구단과 알파펫을 익혀고 어느새 시간이 흘러 김동수는 초등학생 되었다

골동품 취급을 평상이지만 이동네에서 명소 장소였다 아줌마과 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

모여서 쉬고,수다 떨면서 이야기 장소 이였다 생각해보니까요 그때가 가장 그립고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이겠죠~~ 동네 아이들도 와서 공부하고 수박먹고 즐겁게 모여서 이야기 하면서

말이죠 의미 있는 시간 이였답니다

엄마가 외갓집 식구들에게 아빠를 소개하던날 위로 누나가 셋이라는 말에 어른들 한데 들었던 말

이야기 그로 내가 알고 정자라른 단어는 하나있고 혹시나 야한 뜻일까 싶어서 물어보지 못했다고 한다 동수한데 나중에 고생하지 않으면 부지런한 공부하는 이야기 어마는 공부하려고 하는 화제

돌려서 이야기 하고 동수는 힘들고 지쳐 있는 모습으로 보였다

엄마는 동수의 공부르 ㄹ위해 라루라도 빨리 이사를 가고 싶고 동수는 살던곳을 떠나요

'you raise me up' 이라는 노래를 영어로 불렀다 내영호 힘들고 지칠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때 당신이 내옆에 와 앉을실때까지 나는 고요히 당신을 기다린다는 노래를

부르면서 말이죠 노랫말처럼 동수는 영재가 되기 위해 고군부투하면서 이집 사람들을 그리워

하겠죠 이집 사람들의 사연들은 진짜로 가져고 있는것 처럼 보였다

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엄마,아빠,동수 큰고모,둘째고모,셋째고모,승희누나,뽀빠형

가족끼리 모여서 삼겹살 파티하고 온가족 다 함께 오손도손 모여서 이야기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낸것 같아서 좋아 보였다 가족의 든든함과 고마움 그리고 사랑이 가득하게 전해진것

같아서 보기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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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크럼블리 2 - 아수라장이 된 중학교 맥스 크럼블리 2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미래주니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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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맥스 크럼블리 아수라장이 된 중학교 2권 만나게 되었어요  책 보는 순간 민기가 만화 캐릭터 처럼 또 다른 재미있게

보인다고 하면서 좋아했어요 맥스 크럼블리 아수라장이 된 중학교 매력적인 책이라서

앞으로 잘 보고 하겠죠

<레이철르네 러셀의 다른 작품들>

니키의도크 다이어리 1번부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번까지 연계 되어서 한눈에

들어오고 다양한 작품들 통해서 만날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영웅의 추락

저희 아이도 크면 이런 상황이 되겠죠

양치질하고 거울보고 근사한 일이 뭘까하고 상상으로 펼쳐고 하겠죠 여기 나온

남자주인공처럼 말이죠~~

남자주인공이 절망의 표정를 짓으면서 무슨 좋은 일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처럼 보여요

아이티 맥스가 되어 빛어 속도로 학교 안을 누비고 다니는 나라고 생각하면서

상상나라로 펼쳐고 있군요 음하하하~~ 그옆에는 나의 슈퍼 히어로 단짝 친구 에린

다정 이였지만 실제로 이랬으면 좋겠다는 것 같기도 해요

슈퍼히어로 체허은 생각것 보다 훨씬 힘들고 위험하는 순간 많겠죠

고통스러운 죽음이나 가슴 졸이는 가장 아슬아슬 순간 있었고 만화책에 나오는 것처럼 말이죠

어쩔줄 모르는 표정를 짓고 있는 에린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단순한 만화 그림처럼

볼수도 있지만 뭔가가 있다는 사실 그림으로 표현 한것 같아요

직장생활 꿀팀 알려주고 삶이 성공이냐 실패냐를 중요한 팀을 담겨있는 책인데요

1.직장의 위생 2.직장에서의 점심식사 에티켓 두가지으로 의미있는 시간이여겠는데요~~

중간마다 책 보면 뭔가 맞지 않지만 재미있는 것들 많네요 예상보다

에린한데 전화오는 상황인데요 남성 밴드처럼 합창하고 노래도 부르고 말이죠

겁에 질린 목소리로 중얼 거려는것 같기도 하고 노래하는 표정들 웃겨고 재미있네요~~

슈퍼 히어로 처럼 변신해서 여기저기 학생식당 주방을 둘러보고 탐색 하는것 처럼 보인다

맥스 주인공인데 뭔가가 부족한 것처럼 보여는 이유는 뭘까요 낮설고 이상한 행동를

해서 그런것도 모르겠어요 에휴ㅠㅠ

에린과 맥스 같이 나오는데 사건과 사고 쳐고 하지만 중학교 다녀면 아수라장이 처럼 되지는

않겠죠 지금보다는 누구나 다 영웅되고 세상을 더 나은것 처럼 만들수가 있겠죠 슈퍼 히어로 처럼 행동하고 재미있는 사건들 만들고 하겠지만 재미있는 애소피가 가득차게 보여서 좋았다

아직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 인데 나중에 맥스 처럼 중학교 가서도 말썽도 피워고 재미있는 행동들 전혀 하지 않겠죠 맥스크럼 블리 아수라장된 중학교 책한권으로 의미가 담겨 있는

만날수가 있어서 재미있는 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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