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책 한 권을 읽는다고 경매를 할 수 있는건 아니 지만 굳이 한 권을 찾아 정독하고 싶다면 이 책 추천만다.시작부터 물건 검색, 입찰, 법적 절차까지 상세하게 설명한다.가독성이 뛰어나서 읽기 편하다.한번 실행을 해봐야 감이라도 잡을 것 같은데 무서우신 분들 많을듯.돈보다 실행력이 먼저라고 강조 하시는 작가님께 기초부터 배우실분들 께 추천!사실 경매하고 싶어서 많이 고민했지만 당분간은 주식에 신경쓰려고 한 다.그래도 아직 낙찰에 관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다.나 역시 일단 실행이 먼저다.누구나 할 수 있으니 도전하라는 책이며 그 용기는 지식에서나온다.교과서 처럼 반복해서 읽기 좋다.
인서울 못한 게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지금이라도 가야하나를 늘 맘에 두고 사는 데요.'내가 무슨 건물주야' 싶은 마음으로 읽었는데 읽다 보니또 안 될 것도 없겠구나 싶었습니다.작가는 부모와 형제의 자금까지 끌어모아 첫 건물을 사고, 결국 강남에 건물도 있 는데요.그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책이에요.건물주를 막연한 넘사벽으로 보지 말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계 약은 어떻게 진행되는지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 다주택자를 강하게 규제하는 지금 시점에서 상대적으로 규제를 피해가는 건물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셨으면 합니다.상가 공실이 많은 요즘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건물주를 그들만의 리그로 봤었는데 두려움, 막연함 같은 편견을 깨주는 책입니다.
수학"에 관해서는 맺힌것도 할말도 늘 많은 엄마입니디.이 책은 특히 문과생이 쓴 수학이야기라 잘 읽혔어요.수학을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며 투덜대고숙제는 왜 이렇게 많냐며 짜증내는 딸.또다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집어 든 책.『변호사 아빠의 진짜 수학 이야기』이 책은“이렇게 하면 아이가 수학을 좋아해요”“이 방법으로 가르치세요”같은 처방전을 주는 책이 아니에요.대신왜 수학을 배우는지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부모는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를차분하게 이야기합니다.큰아이가 둘째를 가르치며흘려듣기만 했던 수학 용어들.그 말들이 왜 나왔는지,무슨 뜻이었는지를이제야 조금 알 것 같아요.연산을 덜 해서 못하나?대형 학원만 보내서 그런가?서브 과외를 안 붙여서?선행이 늦어서?아니면… 머리 탓?중2 딸에게 꼭 읽어보라며몇 문장 읽어주다 보면어느새 도망가 버리지만…😂😂나는 수포자였어도 아이는 안돼죠.ㅠ사교육에 끌려다니며수학 선생님만 붙잡고 하소연하고 있다면,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읽어야 할 책.아이들은 그 어려운 수학을 붙잡고 씨름하는데,부모도 이 정도는 읽어보고잔소리를 하든, 조언을 하든 하자구요.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 썸네일을 볼 때마다 ‘도대체 이런 건 뭘로 만든 걸까?’ 싶었어요. 저도 따라 해보려고 책이나 영상을 찾아봤지만, 대부분 단순한 캡처와 설명 위주라 실전에서 바로 써먹긴 어려웠죠.그런데 『비즈니스에 바로 통하는 캔바 디자인』은 달랐습니다. 단순한 기능 소개를 넘어서, 초보자도 직접 썸네일이나 블로그 디자인을 즉시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비포/애프터 비교, 폰트와 크기까지 꼼꼼히 짚어주고, 70가지 예제를 통해 필요한 기능을 사전처럼 찾아 활용할 수 있는 구조라 툴 설명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요리책처럼 하나씩 따라 하기만 하면 원하는 결과물이 ‘똑딱’ 만들어지고, 책 자체도 정성스럽게 구성되어 있어 영상 대신 책으로 배우고 싶은 분들께 딱이에요.1인 창업자, 마케터, 자영업자분들께 강력 추천! 외주 맡기기 전에 꼭 한번 이 책을 펼쳐보세요.디자인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40대인 저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먹는 걸로 풀어본 적 있으신가요?저는 뭔가를 먹어야 마음이 가라앉는 편이예요.😅이게 단순한 식욕이 아니라는건 알고 있었는데요.『식탐 해방』은 식욕과 연관된 심리, 그 가짜 식욕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저자는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로오랜 시간 중독과 습관, 뇌의 보상 시스템을 연구해온 전문가예요.책에서는 우리가 ‘왜 먹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감정과 습관의 연결 고리를 풀어가며 21일간의 식습관 리셋 방법도 함께 소개합니다.🤔‘먹는 나’를 탓하기보단그런 나를 이해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내용이 약간 반복적이고딱 기억에 남는 문장은 부족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먹는가’를 진지하게 돌아보게 해준 점이 좋았어요.😳🍻🍕🍔✔️ 감정적으로 폭식을 반복하는 분✔️ 의지로 다이어트가 늘 실패했던 분✔️ 마음이 허기질 때 먹는 습관을 바꾸고 싶은 분읽어 보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