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 - 액으로 따박따박 월급받는 건물투자의 모든 것
월건주.오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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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못한 게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지금이라도 가야하나를 늘 맘에 두고 사는 데요.
'내가 무슨 건물주야' 싶은 마음으로 읽었는데 읽다 보니
또 안 될 것도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작가는 부모와 형제의 자금까지 끌어모아 첫 건물을 사고, 결국 강남에 건물도 있 는데요.
그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책이에요.
건물주를 막연한 넘사벽으로 보지 말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계 약은 어떻게 진행되는지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 다주택자를 강하게 규제하는 지금 시점에서 상대적으로 규제를 피해가는 건물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상가 공실이 많은 요즘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건물주를 그들만의 리그로 봤었는데 두려움, 막연함 같은 편견을 깨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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