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뱅크 Reader's Bank Level 10 - 수능 다지기 리더스뱅크
이장돌 지음 / 비상교육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Reader's Bank Level 1~10』




Level 1은 초등학교 4, 5학년 수준인데 ‘눈빛만 보면 마음을 안다’,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미국에선 팁을 어마나 주나요?’ 등, 지문 내용이 상당히 흥미롭다. 알아 두면 상식이나 정보가 될 내용이 가득하다.


지문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출제했고, 본문 하단에 중요한 문법도 짚어준다. 각 Unit마다 Key Structures에서 문법을 설명하고 문제도 풀어 보도록 했다.

특별히 Level 1은 구문 중심 독해집으로 만들었다. Structures에서 문법을 하나씩 소개한다.




Level 10은 고등학교 1, 2학년용이다. 수능과 유사한 독해 지문을 출제하였다. 고등학생의 독해 훈련은 곧 수능대비 훈련이기에 유사한 지문과 문제 유형을 풀어보는 것이 좋다. 《Reader's Bank》 시리즈는 초3부터 고2까지 활용이 가능하다.






본문에도 단어가 있는데 단어책을 따로 만들어 주었다. 단어책이 상당히 두껍다. 형식적으로 만든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지고 다니며 외울 수 있고 단어 시험 보기에도 용이하다.






독해 지문 아래에 단어의 어원 설명을 볼 수 있다. compliment와 complement는 학생들이 늘 헷갈려 한다. pli/ple의 어원과 이 두 단어를 한꺼번에 비교해서 외울 수 있어서 구별하기 좋다. 고 1, 2학년쯤 되면 독해 실력은 단어 실력이다. 《Reader's Bank》 시리즈에서는 단어에 대한 설명이 풍부하고 독해 실력과 단어실력을 함께 쌓도록 구성하였다.


홈피에 들어가면 ‘지문 끊어읽기 & 해석 Worksheet’, ‘어휘 텍스트, 쪽지 시험’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다. Level이 높아지면 부가자료도 함께 이용하면 좋을 듯하다.



오랫동안 《Reader's Bank》 시리즈를 수업에 사용했는데 이번에 《Reader's Bank》 시리즈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지문 내용이 참신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풀이와 풍부한 단어설명 등 학생들을 배려한 부분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비상교육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리스본 - 최고의 스페인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4~’25 프렌즈 Friends 10
박현숙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프렌즈 스페인ㆍ포르투갈 24~25

 


 

20205월 계획했던 런던ㆍ스페인ㆍ포르투갈 여행이 취소되며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 막막하였다. 코로나 상황이 엔데믹으로 바뀌고 항공사 마일리지는 기한내에 써야 해서 다시 같은 루트로 티켓팅 하였다.

가지고 있던 '프렌즈 스페인ㆍ포르투갈' 20년도 판은 코로나 시국이어서 그때와 달라진 상황에 불안했던 차에 프렌즈 스페인ㆍ포르투갈 24~25개정판을 만났다. 이전 내용보다 업데이트 된 정보에 각 페이지의 포맷이 산뜻하고 선명하게 바뀌었다는 것을 단박에 알겠다. 글씨도 명조체에서 고딕체로 바뀌어 가독성이 훨씬 높아졌다.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다채로운 도안이 정보를 구별하기 용이하고 내용을 머릿속에 각인하기도 수월하였다.

 

 



어느 나라에 도착하든지 교통수단이 부딪히는 첫 난관이다. 프렌즈 스페인ㆍ포르투갈 24~25는 메트로 표 끊는 법을 한 컷씩 찍어 게시하였다. 나라마다 비슷한 듯 다른 표 끊는 법을 그림을 보며 한 동작씩 따라하면 된다. 그외에도 트램, 택시, 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바르셀로나 카드, 포르투 카드 등 각 지역의 종합 교통 카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어느 도시나 must item이 있다. 반드시 봐야할 명소는 내용을 따로 정리해 주었다.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 투어는 필수다. 그가 만들기 시작했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드디어 완공을 몇 년 앞두었다. 완공되기 직전이라 살짝 아쉽긴 하지만 내부까지 잘 보고 올 생각이다.

 

 



개인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유럽의 치안이 매우 불안하다. 특히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소매치기가 기승을 부린다고 한다. 책에서는 소매치기 유형과 사고를 방지하는 여러 방안을 알려 주었다. 이것을 잘 지키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불안한 마음을 눌러본다.

 



 

책을 꼼꼼이 읽고 꼭 볼 것을 정한 후 동선을 짰다.

가우디의 건축물 중 까사바트요 - 까사밀라 - 구엘공원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는 따로 구경하고, 다음은 람블라스 거리 보케리아시장(점심) 구엘궁전 레이알 광장 고딕지구로 이동: 바르셀로나 대성당 문서저장고 왕의광장 산 하우메 광장 산 필립네리광장 순으로 보기로 했다.

 

구글에서 자세한 위치를 찾느라 헤매지 않고 지도를 보며 단박에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게 아주 편했다. 게다가 구글 지도는 전체적인 위치를 보려고 지역을 넓히면 방문할 장소의 명칭이 없어져 영 불편하다. 결국 구글지도에 이름 모를 별만 가득해진다. 이 책은 지도에서 명소를 찾아 헤맬 것도 없이 오른쪽에 번호가 있어서 색깔별로 번호만 찾으면 된다.

물론 구글 지도는 각 장소의 경로를 찾기에 최적화 되어 있다. 따라서 아날로그 책자와 디지털의 조합이 최상이다.

 


 


프렌즈 스페인ㆍ포르투갈 24~25는 아주 유명한 명소도 당연히 소개하지만 잔잔한 재미를 주는 코스도 놓치지 않고 소개하였다. 스페인에서 수제 구두나 가방을 하나 살 계획이 있는 나로서는 소박하고 실용적인 쇼핑 정보가 아주 반가웠다.



우선 바르셀로나를 먼저 탐색하고 스케쥴을 짜 보았다. 그리고 포르투, 세비아, 그라나다, 론다를 골라 읽었다. 프렌즈 스페인ㆍ포르투갈 24~25도움을 받아 각 도시별 상세 스케쥴을 계속 작성할 생각이다. 낯선 도시에 떨어져도 지도와 정보가 가득한 여행책자가 있으면 공항에서 영문 지도 한 장 얻어서 헤매고 다닐 것 없이 계획적이고 안전한 여정이 될 것 같다프렌즈 스페인ㆍ포르투갈 24~25》은 여행객의 입장을 배려한 매우 꼼꼼하고 친절한 책이다. 긴 여정의 계획을 세우며 많은 사람의 노력으로 탄생한 책에 고마움을 느낀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1 - 따라 쓰면 저절로 완성되는 핵심 패턴 기초 영작문 바빠 영어
이지은(지니쌤) 지음,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빠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1

 

 

 

 

초등영어 기초를 뗀 학생들을 위한 쉬운 영작책이다. 이때 학생들은 한국말 어순과 다른 영어 문장의 순서를 잘 모르기 때문에 따라 쓰면서 순서를 익혀야 하는데, 바빠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는 이 시기 학생의 특징을 파악하여 따라 쓰면서 패턴을 익히도록 편찬하였다.


초등 영어 교과서 문장을 쓰기 지도 5단계' , 필사하기 → ② 다시 쓰기 → ③ 조합하기 → ④ 유도 작문하기 → ⑤ 자유 쓰기 순서로 학습하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일상생활에 흔한 25가지 주제를 가지고 초등 영어교과서에 나오는 75 종류의 문장 패턴에 적용하여 영어로 작문하도록 유도한다.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발음은 바로 들을 수 있다.

 

 

 


STEP 1 따라 쓰기: 실생활에 쓰는 문장에 점선을 따라 써본다.

STEP 2 패턴 연습하기: 단어를 바꾸어 같은 패턴으로 영작해본다.

STEP 3 다시 쓰기: 해석을 보고 단어 순서를 익히며 적는다.

STEP 4 내 글쓰기 : 앞서 배운 문장에 단어를 바꾸어 자신의 의견을 적는다.


 - STEP Quiz / Error Check / Self Check 코너들이 흥미를 북돋운다.

- Unit 제목 아래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대화 내용을 원어민 발음으로 바로 들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어 모으기, 어려웠던 문장만 모아 다시 써 보기, Topic에 맞는 글쓰기가 추가되었다.

Topic의 마지막 페이지에 배치한 ‘About Me’는 앞서 배운 패턴을 응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쓰는 자유 영작 코너이다. 일상적인 주제로 Unit 1~5까지 배운 다음, 이 내용을 활용하여 Title을 정하고 자유 영작을 하는 페이지로 공부한 내용이 복습도 되고 응용력도 키울 수 있는 참신한 코너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쓰기 지도 5단계' 4단계까지만 넣었다고 하나 마지막 5단계인 '자유 쓰기'‘About Me’로 보아도 무방할 것 같다.

 

중학교 때에는 영작문 수행평가와 서술형 시험을 보는데 학생들이 영어 성적에서 점수를 가장 많이 잃는 부분이다. 수행평가에서 외국인 교사가 질문도 하는데 영어로 답변해야 한다. 단어의 배열을 모르면 회화도 어렵기 때문에 영작을 하면서 문장 구성을 잘 익혀두어야 한다. 이 책에서 단어와 구가 모여 절과 문장을 만드는 법을 익히고, 이렇게 익힌 문장 패턴에 영단어만 바꾸면 여러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글쓰기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한 가지 주제로 STEP 1~4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반복 학습하는 내용이 초등학생에게 알맞다.

 

 

이 책의 내용은 4, 5학년 학생이 처음 영작을 시작할 때 공부하면 알맞은 난이도이다. ‘를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전체적으로 일기로 쓸 만한 주제가 나오기에 이 책을 공부한 뒤 영어 일기쓰기를 해보면 좋을 듯하다. 특별히 영어 일기를 쓰고 싶은 학생에게 꼭 권하고 싶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갔다. 집에 와서 학원에 갔다가 숙제를 했다는 내용만 반복하지 않고 일상적인 주제로 다양하게 글을 쓰게 되고 영어 문장도 적절한 패턴으로 쓰게 될 것이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계 요리가 집밥으로 빛나는 순간
윤지영 지음 / 길벗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 요리가 집밥으로 빛나는 순간

 

 

 

가끔 세계 요리책을 구입한다. 늘 먹는 음식에 물리기도 하거니와 레스토랑에서 사먹어야 하는 음식을 집에서도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구 때문이다. 그런데 한번도 제대로 세계 요리책을 알차게 사용해본 적이 없다. 레시피를 보면 재료가 생경하고 근처 마트에서 구할 수도 없는 재료도 있고 요리 순서도 복잡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기에 엄두를 못 내었다.

이번 세계 요리가 집밥으로 빛나는 순간은 이런 단점이 모두 없다. 재료는 구하기 어렵지 않고 레시피도 쉽고 빠르게 해볼 수 있도록 간결하다. ' ... 이 요리책은 오래 써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차에 이탈리아프랑스유럽가정식일본중국가정식태국가정식동남아 로컬맛집 메뉴들 순으로 나온다. 아무래도 한식할 때보다는 소스나 식재료가 다양하다. 책에서는 우선 식재료 소개부터 하였다. 조리도구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다. 자주 접하지 않던 소스 설명은 자세히 읽어보았다.

 

 

< 로메일 샐러드 >

 


이탈리아 셰프의 비법이 담긴 메뉴로 소개 되었다. 채소를 많이 먹고 싶은데 샐러드 재료를 여러가지 사야해서 생각만큼 잘 해먹지 않는다. 이렇게 단일 재료로 신선한 채소를 섭취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음식과 재료는 간단하지만 예쁘게 담을 Plating tip을 준다.

 

 

 

< 문어 세비체 >

 


몇 달 후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곳 방문객이라면 누구든지 문어요리를 먹고 온단다. 나도 열심히 문어 요리를 잘하는 레스토랑을 찾고 있다. 한국에 돌아보면 분명 문어요리가 먹고 싶어질텐데 문어 세비체를 만들어 봐야겠다. 문어 숙회를 초고추장에 찍어먹는 방식은 이제 질려서 문어를 잘 사지 않는데 새로운 레시피로 만든 요리에 도전해보고 싶다.

 

 

 

< 연어 데리야키 >

 


데리야키 소스를 끼얹은 연어 요리이다. 연어를 좋아하는데 간혹 비린내가 싫어서 자주 사지는 않는다. 데리야키 소스는 뿌리면 비린내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채소를 곁들여 일품요리로 내면 좋을 듯하다.

 

 

 

< 코코뱅(와인 찜닭) >

 


와인 찜닭 레시피가 반가웠다. 닭요리는 많이 하는 편인데 한번 따서 마시고 남은 와인을 활용해서 색다른 요리를 만들 수 있다니 반갑다. 육류의 냄새를 싫어하는데 와인의 향기를 맡으며 먹을 수 있다면 기꺼이 만들어 보고 싶다.

 

 

해외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생각나는 음식도 있고 레스토랑에서 먹었본 음식을 집에서도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세계 요리와 친숙해질 기회를 주는 요리책이다. 여러 나라의 가정식과 맛집의 셰프 레시피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어서 요리 솜씨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볼 수 있을 것 같다.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외국 음식들에 의욕이 생긴다.

멋진 플레이팅 방법을 모든 음식에 tip으로 알려준 센스도 돋보인다. 아무리 간단한 음식이라도 플레이팅이 근사하면 먹는 사람이 즐겁다. 집에 큰 오븐이 따로 있는데 빵 구울 때와 고구마 구울 때만 사용하는데 오븐 요리를 좋아하는 저자의 솜씨를 배워서 자주 이용하고 싶기도 하다.

 

 

길벗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커스 독해 제대로 구문독해 : 구문으로 제대로 잡는 영어 독해 - 해독제 | 수능 미니 모의고사 수록 | 문장&지문 MP3 | 보카 암기 트레이너 해커스 독해 제대로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해커스 독해 제대로 구문독해

 

 

고등학교 진학 후 첫 모의고사 성적이 3년간 유지되는 일이 흔하다. 따라서 고1 첫 모의고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 좋다. 1년에 4번 치르는 모의고사를 잘 보기 위한 공부가 차츰 실력으로 쌓여 궁극적으로 수능 영어시험을 잘 보게 한다. 모의고사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방안은 중3부터 미리 문제 유형을 접하고 푸는 요령을 익히는 것이다. 때로는 신문항이 출제되기도 하는데 예비고등학생들은 최신 수능 경향의 문제집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PART 1 문장의 핵심 성분을 제대로

 


수능에 나오는 문장은 절이 여러 번 나오는 복문이다. 긴 문장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문법 구조를 빨리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주어와 목적어, 보어, 부사절, 형용사절을 위치만 보고도 파악할 수 있으면 번역이 빠르다. 해커스 독해 제대로 구문독해에서는 문장의 핵심 성분 설명을 넘어서 헷갈리고 오인하기 쉬운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해 주었다.

 

 

 

PART 2 다양한 수식어구를 제대로





구문 풀이 중 핵심 문장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다. 특히 TIP을 보면 학생들이 헷갈리는 내용을 짚어준다. 이에 대한 예제도 바로 풀어본다. 해답지에 문제 풀이 및 문법 설명이 추가되어 있으니 틀린 문제는 해답지의 해설을 잘 읽어보고 틀린 이유를 숙지하면 실력 향상에 도움이 제일 크다.

 

 

 

Part 3 복잡한 형태의 구문을 제대로

 


구문 설명을 읽어보면 따로 학원에서 공부하지 않아도 혼자 문제 유형을 익히고 실력을 높일 수 있다. 문장의 구문을 파악하고 해석해보는 문장 해석’, 지문에 포함된 핵심 구문을 파악하여 짧은 글을 이해하는 단락 독해’, 다양한 수능 문제 유형을 익혀 수능 독해를 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순으로 체계적으로 학습한다는 장점이 있다.

 

 


수능 시험은 번호별 문항 유형이 늘 고정되어 있다. 듣기가 끝난 후 주제나 요지, 목적에 관한 문제, 그래프나 통계에 관한 문제, 빈칸 추론하기, 글의 흐름 파악하기, 글의 순서 배열하기, 요약문 완성, 41번부터 장문 독해가 나온다. 중학생들은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유형도 여럿이다. 대신 문제가 늘 같은 유형들로 구성되기에 이를 미리 연습하면 당황하지 않고 여유있게 문제를 풀 수 있다. 본 교재는 학생들의 대처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난이도를 중3, 1 수준으로 낮추었다. 모의고사 푸는 훈련을 시작하기에 아주 알맞은 교재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주어진 [수능 미니 모의고사]에서는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키운다. 넉넉히 8회 분량을 실었는데, 지문의 수준은 고1 정도로 각색되어 무난하게 훈련할 수 있는 난이도이다. 첫 모의고사 문제 난이도를 점검하기 위해서라도 꼭 공부해두면 좋을 내용이다.

 

 

32학기에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일찍 본다. 이후 학생들은 고등학교 수업 수준이 중학교 수업에 비해 갭이 크기 때문에 미리 공부를 시작하면 좋은데 이때 해커스 독해 제대로 구문독해같은 책이 필수 교재로 선택될 수 있다. 고등학교 수업에 대한 대비를 잘 하고 싶은 학생이나 모의고사 성적이 잘 안 나오는 고1학생들에게 권한다.

 

 

 

본 포스팅은 문화충전과 제휴업체와의 협약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