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잼 쉬운 영어 첫걸음 - 아주 쉽게 따라하는 영어 표현의 모든 것 잼잼 쉬운 영어
이원준 지음 / 반석출판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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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잼 쉬운 영어 첫걸음

 

 

대화 내용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영어회화 문장을 수록하였다. 제안 권유, 날씨, 일상회화 등 일반적인 내용에 여행, 출장을 덧붙여 내용이 풍부하다. 글씨가 크고 영어 예문, 번역, 한글 딕션을 모두 다른 색깔과 크기로 한눈에 잘 들어오게 편집하였다.

기초 영어 회화를 습득하고 싶은 초급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여러 방면의 상황을 기본적으로 습득하기에 아주 알맞은 책이다.

 



Ch_06 부탁을 할 때


1. 부탁을 할 때

2. 구체적으로 부탁할 때

3. 부탁을 들어줄 때

4. 부탁을 거절할 때

5. 우회적으로 거절할 때

 

위와 같이 각 chapter마다 상항별로 분류하여 각각 unit를 따로 정리하였다. ‘부탁을 핵심 주제로 정한 뒤 부탁에 관한 여러 상황을 예측하여 5개의 소주제로 실었다. 이렇게 하나의 주제에 따른 내용이 다채롭고 자세하다. 부탁에 대한 각종 질문뿐만 아니라 들어줄 때/ 거절할 때 필요한 대답도 모두 예시문으로 실었다.

 



영어 문장에 한글 딕션을 달아두었다. 초보가 영어 문장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빠르게 매끄럽게 읽는 것이 힘들다. 한글 딕션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연음으로 읽게 써두었다. 파열음과 음의 탈락, 생략되는 발음도 근사치에 가까운 한글 표기를 해두었다. 여기에 덧붙여 주의해야 할 부분이나 많이 틀리는 발음에는 특별히 메모 형식으로 꼼꼼한 해설도 달아두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말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쓴 노력이 역력하다.

 

He told me that there was an accident. 히 톨드 미 댓 데어뤄즈 언 액씨던트

Will you top it up? 타피럽

Camera 캐머러 / next week 넥스ㅤㅇㅟㅋ

 

초보들에게는 듣기가 가장 어렵다. 처음부터 mp3에서 나오는 원어민의 말을 듣고 바로 따라 말하기는 힘들다. 한글 발음표기의 도움을 받으면 한결 공부하기 수월하다. 이 책의 특징은 이 한글 딕션을 원어민의 발음에 최대한 가깝게 써 준 것인데, 원어민 발음 듣기와 한글 보고 말하기를 동시에 하면 공부 진도가 빠르게 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회화의 주제가 다양하고 한글 발음을 표기해주었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층에서 첫 영어회화를 공부하려 할 때 권하고 싶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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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 트레이닝 & 스트레칭 - 100세까지 통증 없이 걸을 수 있는
토다 요시타카 지음, 박재현 옮김 / 랜딩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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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통증 없이 걸을 수 있는 무릎 관절 트레이닝 & 스트레칭

 


스쿼트를 하면 오른쪽 무릎이 약간 뻐근하다. 운동을 멈추면 괜찮아지지만 그렇다고 운동을 안 하면 근육이 점차 줄어드는 게 고민이다. 스쿼트 대신 할 수 있는 운동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 이 책의 장점 >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증상별 필요한 운동을 그림으로 알려준다.

관절에 좋은 음식을 알려준다.

관절에 관한 루머를 바로 잡아준다.

 

 


다리 근육 단련

대퇴사두근(허벅지 앞 근육) 단련으로 움직일 때 근육에 힘을 많이 이용하면 관절에 힘이 덜 들어간다. 다리 근육에 힘을 분배하여 관절이 노쇠되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다.

이 책은 증상에 따라 단련해야 할 근육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근육 단련법을 알려준다. 대퇴사두근 외전근과 내전근(고관절에 이어지는 근육), 장요근(골반근육), 햄스트링(허벅지 뒷 근육) 강화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특히 체중계를 무릎 밑에 깔고 누르는 힘을 측정하며 운동하는 법을 알려주었는데 무척 인상 깊었다.

저자는 노인이 되어도 하반신 근육은 단련할 수 있으며 나이와 상관없이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근육을 위한 음식 섭취

저자는 칼슘을 뼈에 붙이는 비타민K, 연골 찌꺼기를 없애는 닭가슴살에 들어있는 카르노신, 염증을 억제하는 브로콜리를 섭취하기를 권장한다. 이외에도 글루코사민 같은 건강보조식품보다는 시금치, , 돼지간, 우유, 마늘 같은 음식의 섭취가 더 좋다고 전한다.

물렁뼈 같은 연골 성분이 들어간 음식을 섭취해도 내 몸의 연골이 튼튼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음식은 체내에서 소화되어 분해되기 때문에 몸에서 연골로 올라붙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가 관절에 관한 여러 가지 속설과 편견을 바로잡아 주어 좋았다.

 



이미 변형이 시작된 무릎은 통점 스트레칭을 해주란다. 족저판이나 발목 밴드를 사용하여 O자형 다리 교정을 하는 법도 책에 자세히 나와 있다. 히알루론산 주사나 스테로이드 주사의 장점도 읽어 보았다. 인공관절 수술을 하게 되기 전 무릎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확한 지식과 꾸준한 실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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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다이어트 샌드위치&김밥 - 요요 없는 메종 테이블의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레시피 60
김혜정 지음 / 책밥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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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다이어트 샌드위치&김밥

 

 

- 요요 없는 메종 테이블의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레시피 60


하루 한 끼 저칼로리의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면 100~200g의 몸무게는 줄일 수 있을 거에요.

한 달이면 3kg이나 줄일 수 있는 거죠.

다이어트 음식도 맛이 있어야 지속 가능성이 있겠죠.

맛도 있고 배도 부를 수 있는 푸짐한 재료로 저칼로리의 음식을 만드는 게 기술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저칼로리 소스와 다양한 재료, 푸짐한 채소를 넣어 포만감을 늘이고 맛을 살려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지양합니다.

저자는 자신만의 샌드위치 포장법 및 꿀팁김밥 마는 법 및 꿀팁을 우선 알려줍니다.

 

 


< 사계절과일그릭 샌드위치 >

생크림 대신에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는 것이 신의 한 수입니다.

편의점에서 한 번 사 먹고 다이어트에 방해되는 것 같아 다시는 안 샀어요.

가끔씩 생각나던데 그릭요거트로 다음에 만들어 봐야겠어요.

 

편의점에서 파는 디저트와 똑같은 모양새지만 칼로리는 무척 낮아요.

탄단지의 균형을 맞춘 재료를 듬뿍 넣어서 뚠뚠이 샌드위치를 만들어

한번은 주식 한번은 간식으로 2회에 걸쳐 나눠 먹을 수도 있어요.

 

김밥 맛집을 검색하면 쌀이 한 톨도 들어가지 않은 김밥을 파는 집이 나오는데

이 책에도 크래미달걀 김밥, 닭고야 김밥, 그릭연어 오이롤 같은

김밥 맛집 부럽지 않은 <밥 없이도 맛있는 김밥> 레시피가 있어요

이 책의 레시피는 정말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요.

샌드위치와 김밥만 집중적으로 소개해서 전문성을 살린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 크래미달걀 토르티야롤 ]


 

반숙달걀이 맛있어 보여서 만들어보았어요





토르티야는 탄수화물을, 그래미와 달걀은 단백질을, 오이와 채소는 비타민, 미네랄을 공급합니다.

탄단지의 조화가 잘 된 재료들입니다.

랩을 깔아서 토르티야롤을 쉽게 말고 흐트러지지 않게 자르는 팁을 알려줬어요.

 



또르티아에 설탕을 넣지 않고 딸기를 졸여 만든 무당 딸기잼을 살짝 바르는 팁이 신의 한수입니다.

단맛이 감돌아 마요네즈나 머스타드 소스를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랩을 벗겨 가며 먹으니 롤이 흐트러지지 않아 좋아요.




[ 참치양배추 김밥 ]



집에 참치와 연어 통조림이 많은데 참치전 외에 소모가 잘 안되서 참치김밥을 만들었어요.

저자의 레시피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에요





양배추와 케일은 살짝만 데쳐요두부는 마른 팬에 볶아 준비해요

참치는 기름을 제거하고 으깨어둡니다.

밥과 채소, 참치의 탄단지 균형이 알맞은 레시피에요.

김밥 마는 법 및 꿀팁에서 배운 대로 김발 없이도 단단하게 말았어요.

밥의 양을 줄이고 햄이나 소세지 대신 참치를 넣고 채소를 많이 넣었어요.

 



마요네즈 대신 쌈장을 넣어서 칼로리를 낮췄어요.

양배추를 살짝 데쳐 넣어서 단맛이 감도네요.

일식집 김밥처럼 두껍게 말아보았어요. 채소량이 많아 한 줄만으로도 배가 불러요.


 

하루 한 끼 다이어트 샌드위치&김밥은 점심 도시락으로 싸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서 아침에 뚝딱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샌드위치와 김밥을 재료만 바꿔서 만들어도 정말 색다른 결과물이 나옵니다.

영양소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은 덤이죠.

게다가 저자의 레시피대로 자꾸 만들다 보면 응용력이 생겨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다채롭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집이 샌드위치&김밥 맛집이 될까 기대해봅니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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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Challenge - 영어회화 루틴 만들기
이시원.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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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Challenge _ 영어회화 루틴 만들기

 

 

처음 영어회화를 공부할 때는 매일 공부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이를 지키는 것이 힘들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정착해야 초급 중급 상급으로 레벨이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회화를 습득하는 기초단계에서 공부가 습관으로 정착하도록 만드는 데 주목한다.

새로운 행동이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변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6일 정도라고 한다. 이 책은 이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11주제로 66개를 뽑아 이 책을 완성하였다.

 

 


하루에 1가지 주제 회화연습

Part 1은 직업, 위치, 식당 이용, 감정 상태 말하기 등 일상 대화에 기본적인 표현들 위주로 구성되었다.

Part 2~한 적 있어. ~를 기대해. 거의 다 됐어. ~하려던 참이야. 등 자주 쓰는 관용적 패터 위주로 학습한다.

 

10분간 훈련하는 실생활 예문

각 상황에 알맞은 회화패턴을 수록하였다. 여기에 단어만 바꿔 끼우면 좀다 다채로운 대화가 가능하다.

회화에 나오는 단어는 하단에 따로 정리해 주었다.

한국어를 영어로 바꿔 표현해본다. 자세히 보면 희미하게 영어 문장이 쓰여 있다.

이 책은 영어 회화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어른이나 초등학교 3,4학년에 회화를 배우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적합하다.




문제 풀며 복습하기

문제를 풀면서 기억나는 패턴과 기억나지 않은 패턴을 구별하고 미흡한 부분은 다시 복습한다.

문제를 풀면서 핵심단어를 먼저 외운다. 그다음 발음 듣고 쓰기, 힌트를 보며 쓰기 등 문장을 작성하는 문제가 나온다. 마지막에 통문장을 쓰는 가장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었다.

문제가 상당히 많아서 복습이 충분해 보인다.

 

66 Challenge의 시원스쿨의 온라인 강의는 유료로 들을 수 있다. 책 속에 ‘7일 무료 수강권을 포함시켜 온라인 강의를 들어본 후 결제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강의를 안 듣더라도 MP3로 원어민이 읽어주는 발음은 들을 수 있다.

66일간 의무적으로 공부를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영어 습관 달력이 책의 맨 앞에 있으니까 공부한 후 꼬박꼬박 체크해서 영어회화 공부가 습관으로 몸에 베이도록 해봐야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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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홀리데이 - 2023-2024 최신 개정판 최고의 휴가를 위한 여행 파우치 홀리데이 시리즈 16
인페인터글로벌 지음 / 꿈의지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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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홀리데이 2023-2024 최신 개정판

 

 

일본은 위도차가 큰 나라여서 북쪽의 삿포로와 남쪽의 오키나와의 기후차가 크다. 5월에 삿포로에 다녀왔는데 매우 재미있었다. 서울, 부산과 분위기가 비슷한 도쿄나 오사카보다 더 흥미로웠다. 그래서 다음에는 동양의 하와이라는 일본 남쪽의 오키나와에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키나와 홀리데이는 오키나와의 남부, 중부, 북부, 미야코지마섬, 야에야마 제도 이렇게 5지역으로 구분하여 소개한다. 그리고 오키나와의 중심지 나하는 따로 자세한 정보를 전해준다.

 




책에서 짜주는 렌터카 없이 떠나는 67일 오키나와 & 야에야마 제도 실속여행코스가 매력적이다. 일본은 운전석이 반대쪽에 있어서 차를 빌려 여행하기 힘들다. 호주에서 습관적으로 좌회전을 한 여행객이 트럭에 치이는 사고도 있었다. 차를 렌트해서 운전할 자신이 없는 사람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편을 잘 살펴봐야겠다.

한국어 가이드가 동행하는 1일 버스투어같은 것도 소개하였다. 이를 이용하면 자동차 없이 현지 교통이 어려울 때나 가이드가 필요한 코스를 놓치지 않고 다닐 수 있다.

 

오키나와는 바다가 아름답고 물도 차갑지 않다. 저자가 스노쿨링 스팟을 많이 소개해주었기 때문에 스노쿨링을 비롯한 해양스포츠를 꼭 체험해 봐야겠다. 열대기후인 오키나와에서는 정글 체험도 할 수 있단다.

 




오키나와는 사이클링 축제가 있을 정도로 자전거 코스가 발달해 있다고 한다. 책에서 자전거 대여점까지 알려주었으니 아이들과 자전거도 타보면 좋겠다. 오키나와 주변 섬들이 많은데 이곳에서도 자전거 대여점이 있단다. 섬에서 자전거를 타면 정말 낭만적일 것 같다.

 

책에는 일본 가정식요리와 로컬 맛집 소개가 즐비하다. 리조트, 호텔, 게스트하우스도 목적별로 소개해 주었다. 필요한 정보를 다양하게 분류하여 자세히 알려주니 정보의 흡인력을 높다.

 

오키나와 홀리데이에 쿠킹 클래스, 자전거 타기, 스노쿨링, 이런 엑티비티를 많이 소개해주어서 휴식과 적절히 조화롭게 지내다 올 수 있는 오키나와 여행이 될 것 같다. 처음 방문에는 나하와 책에 나와 있는 페리를 타고 갈 수 있는 주변 섬지역에서 휴양과 엑티비티 그리고 약간의 관광을 겸한 여행을 먼저 해보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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