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도 너무 길다 - 하이쿠 시 모음집
류시화 옮겨엮음 / 이레 / 2000년 3월
평점 :
절판


바쇼와 치요니가 쓴 시들이 맘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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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들고 자는 언니
고형렬 지음 / 창비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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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로 꽉 채운 동시집
아빠가 사랑으로 쓴 동시라는게 티남
큰 감동이나 새로움보다는 일상의 따뜻함
조금 지루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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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달 지음 / 창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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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엄마아빠와 아이가 같이 읽으면 엄마아빠가 엉엉 울고
아이가 달래주는 상황이 생길 것 같음
두 번의 이별이 나오지만 이별이 끝이 아님을 말해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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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질문을 풀어줄 책을 읽어라˝
와 같은 독서에 대한 자세
˝함께읽기 낭독 쓰며 읽기˝
등 다양한 읽기 방법과 도움이 될만한 팁을 많이 소개해주고있음
다만 책 먹는 법이라는 제목만큼 취미를 넘어선 독서에 대한 예가 많아서 여러사람이 응용하기는 힘들 것 같음
꼭 유머러스할 필요는 없지만 조금 딱딱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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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현재형이라 속도감 몰입감이 좋음
마지막 50페이지를 향해 달려간다는 광고답게 마지막에 스프라이트 샤워
다만 이 책이 이렇게 길 필요는 없었을던것같음
이 책을 보내준 아르테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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