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그림책엄마아빠와 아이가 같이 읽으면 엄마아빠가 엉엉 울고 아이가 달래주는 상황이 생길 것 같음 두 번의 이별이 나오지만 이별이 끝이 아님을 말해주는 그림책
˝내가 가진 질문을 풀어줄 책을 읽어라˝와 같은 독서에 대한 자세 ˝함께읽기 낭독 쓰며 읽기˝등 다양한 읽기 방법과 도움이 될만한 팁을 많이 소개해주고있음 다만 책 먹는 법이라는 제목만큼 취미를 넘어선 독서에 대한 예가 많아서 여러사람이 응용하기는 힘들 것 같음꼭 유머러스할 필요는 없지만 조금 딱딱한 문장
문장이 현재형이라 속도감 몰입감이 좋음 마지막 50페이지를 향해 달려간다는 광고답게 마지막에 스프라이트 샤워다만 이 책이 이렇게 길 필요는 없었을던것같음이 책을 보내준 아르테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