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고! 1 - 선사 시대와 고조선 시대 한국사 고! 1
김은의 지음, 김용길 그림, 이선희 감수 / EBS BOOKS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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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문소장님은 눈코뜰새 없이 바쁘셔서 애들장난 같은 신고는 현우와 수지가 고양이 묘묘랑 함께 직접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기로 합니다. 
'뭐든지 찾아 드립니다' 종이를 써서 붙여놓으니, 샤바샤바가 들어왔어요. 왕에게 바칠 보물을 찾는다고 해요. 

크기는 큰가요? 작은가요?
무거워요?
비싼건가요?
딱딱하고 반짝이나요?
먹을 수 있어요?
 
스무고개 처럼 찾는 물건을 설명하네요.

그 보물을 언제 어디서 잃어버렸는지도 모르는 샤바샤바. 
독버섯 버클을 아래서 위로 들어 올리자 어디론가로 쑥 빨려 들어갔어요.
정말 잃어버린 것일까요?

샤바샤바는 뭘까요?

샤바샤바를 따라 선사시대 탐험을 하게 되요. 쫓아가다보니, 샤바샤바는 유물을 훔치고 있었어요!!
고양이 묘묘를 무서워 해요.


구석기 신석기 지나면서 샤바샤바의 단추를 손에 넣어요.
뒤에 나오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알려주는 나침반 같은거였어요.

청동방울인 줄 알고 아영이의 머리끈을 빼앗아 가서 역사 악동즈들은 샤바샤바의 뒤를 쫓게 되요.
역사 악동들과 역사 도둑 샤바샤바의 쫓고 쫓기는 역사 수비 스토리!!!



EBS 스토리 한국사는 초등학교 고학년 형님들을 위한 책이었다면, 
이번에 나온 한국사 고! 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쉽게 빠지는 내용이예요.
탐정놀이 같이 추리하며 샤바샤바뒤를 쫓으며 사건을 해결하거든요.
미로찾기라던지, 틀린그림 찾기라던지...... 엉덩E 탐정에 흠뻑 빠졌던 초등1학년이 깔깔거리며 진지하게 읽어 나가네요.
2020년 한 해 EBS로 만나뵈었던 호랑이 선생님!! 이선희 선생님께서 감수하신 책이라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지도 몰라요.
호랑이 선생님으로 만나고, EBS에서 다양한 과목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현우와 수지는 다음 시대는 어디로 끌려가게 될까요?
샤바샤바는 어떤 유물을 눈독들이고 있을까요?
다음 이야기가 몹시도 궁금해집니다. 벌써 2권을 기다리는 우리집 어린이님들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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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코드로 읽는 유럽 소도시 - 돌·물·불·돈·발·피·꿈이 안내하는 색다른 문화 기행
윤혜준 지음 / 아날로그(글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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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7개의코드로읽는유럽소도시
#윤혜준_지음
#아날로그 #글담출판사

유럽 소도시!
제목만 보고 어떤 도시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서점에서 목차를 먼저 살펴보았답니다.

으흠?
근데 소도시라고 했는데, 왜 다 들어본것만 같은 착각속에 도시 이름들이지? 내가 소자를 너무 작게 받아들여... 마치 읍면리 정도의 도시이름을 기대했던것일까요?

 책을 받아보고 들어가는 말에서 찾아보니, 시내 거주인구 50만명을 기준으로 고르셨다고...그래서 유명한 도시이름들이 있었구나!!?


문화기행이라는 테마로
자연에서 유래된 코드인 돌, 물, 불.
인간의 몸과 혼에 있는 코드인 피, 발, 꿈.
그 둘을 잇는 코드인 돈이 중간에 이어주고있어요.
코드 테마에 따라 도시가 소개되고, 그 도시와 연계된 문학, 음악, 미술, 종교, 과학, 먹거리,  마실거리 모두 책에서 만나게 되요.

◇ 돌 그곳에 남아 스스로 역사가 된다
그리스 카발라와 필리포이
스페인 코르도바
이탈리아 피사
이탈리아 피에솔레
프랑스 루앙
이탈리아 베로나
영국 코번트리

◇ 물 굽이굽이 흐르며 도시의 운명을 관장하다
영국 바스
스페인 그라나다
네덜란드 레이던
프랑스 생말로
체코 플젠
프랑스 안시
영국 리버풀

◇ 불 모든것이 불길에 타올라도 삶은 계속된다
이탈리아 폼페이
프랑스 사르트르
스위스 제네바
영국 루이스
영국 브르스틀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독일 라이프치히

◇ 돈 도시에는 예술과 구원조차 돈에 얽혀있다
그리스 코린토스
이탈리아 아시시
체코 쿠트나호라
포르투갈 리스본
이탈리아 크레모나
모나코
독일 뤼베크

◇ 발 유럽도시에어는 발걸을의 속도를 늦춰라
스페인 산티아고
프랑스 아비뇽
이탈리아 비첸차
영국 케임브리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독일, 카를스루에
스위스 바젤

◇ 피 도시의 기억에는 비가 스며들어 있다.
벨기에 브뤼헤
스페아 바야돌리드
스페인 세비야
이탈리아 루카
이탈리아 파르마
폴란드 그단스크
프랑스 디종

◇ 꿈 꿈꾸지 않는 도시는 없다
이탈리아 제노바
프랑스 베르사유
스웨덴 에테보리
프랑스 앙굴렘
독일 바덴바덴
이탈리아 페라라
프랑스 메스


책을 넘기면서, 몇년전에 현빈이 게임속에 들어가버린 드라마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을 되살리며 스페인 그라나다 읽어보고, 한자동맹의 도시 뤼벡을 펼쳐보며 혹시나 있을 귀여운 도깨비 상 사진도 있을까 찾게 되고 (Teufel von St. Mairen in Luebeck) 스페인 산티아고 페이지를 넘기며 「스페인 하숙」 에서 순례자들이 길 따라 걷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칼스루에는 헌법재판소만 기억하는데, 자전거가 발명된 곳이었다니... 허허허. 바덴바덴은 브람스박물관이 있었네요. 까막눈 시절에 끌려갔던지라, 분수대 물 조차 따뜻했던 기억만 있는데 말이죠. 아는만큼 보이는게 당연한것이었네요. 책을 읽으며 저는 추억을 소환했네요. 다음번에 아이들과 가게 된다면, 천천히 여유롭게 걸어보고 싶은 곳들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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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속으로 트리어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역시나 없더라구요. 트리어는 로마 외 지역에 커다란 카이저온천 부지가 아직도 보존되어 있는곳이거든요!
아니면 하츠 지방의 산악열차와 광산들과 더불어 무알콜매주로 유명한 클라우스탈과 겨울에 볼수있는 개썰매 대회라던지...... 이번에 인사동서 한글 금속활자가 발견되었으니, 구텐베르크의 도시 마인츠라던지... (아..여긴 소도시는 아닌가...)
아..순전히 제 개인적인 취향의 소도시가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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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전 시절에, 젊은이라면 유럽 배낭여행! 이라며 방학기간동안 29박 30일 코스 등으로 많은 관광상품이 있었잖아요. 그 대로 유럽을 훑고 오면 정말 대도시에 점찍고 오는것 뿐인데 말이죠. 시간과 비용 사이에서의 적절한 현실적인 줄다리기라... 
기회가 되면 느긋~하고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흥미진지하고 추억에 푹 빠져 읽었습니다.

#도서제공 #여행 #여행가고싶다 #여행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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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작가의 글쓰기 상담소 1 - 일기를 불러 드립니다 병아리 도서관 18
즐비 지음, 류수형 그림 / 파란정원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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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작가의글쓰기상담소
#일기를불러드립니다
#즐비_글
#류수형_그림
#파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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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일기쓰라고 하면 하루 일과 브리핑에 늘상 똑같은 루틴이라...
늘 고민이 한아름이신 우리집 어린이 이호이십니다.

냥 작가 구하신다고 학교, 학원 오가는 길에
오동통통하고 꼬리에 3줄무늬에 몸전체 호랑이 무늬
그리고 이마에 하트 처럼 무늬가 있는 고양이를 찾고계십니다.

그랬더니, 옆에서 일호님이
그냥은 안와. 참치캔 뜯어서 안오는 애가 냥작가야.
최고급 한우를 숯불에 구워서 들고 다니는게 더 빠를꺼야 라며
조언을 해줍니다. 어찌나 알콩달콩 일기쓰기 싫으시면 두분이 똑같을까요 ㅎㅎ

아... 이런 부작용이 ㅋㅋㅋㅋㅋㅋㅋ

♥ 냥 작가님,

¿일기를 왜 쓸까요?
기쁜 일은 일기장에 자랑하고, 잘못한 일은 일기장에 털어놓고, 속상한 일은 일기장에 일러바치면 되요!

¿ 일기는 어떻게 쓸까요?
자유롭게 쓰면되요. 날짜와 날씨를 꼭 써요.
¡ 제목을 쓰라옹
¡ 따옴표를 사용하라옹
¡ 글씨는 또박또박 쓰라옹

¿일기엔 뭘 쓰나요?
특별한 사건만 일기로 쓰려면 쓸거리가 없어요. 기분을 중심으로 생각해봐요.
¡ 생각 그물을 이용해 보라냥
생각이 많이 이어진 단어! 그것을 골라쓰면 괜찮은 일기가 될거다냥

¿일기를 어떻게 시작해요?
<나는, 오늘> 빼고 쓰면 되요. 당연히 내가 오늘 한 일이니까요.
¡일기 쓸거리가 없을 땐 급식일기를 써 보라옹. 음식 모양과 냄새를 관찰하면 관찰일기, 급식 당번을 하다 일어난 일을 쓰면 생활일기, 급식 메뉴의 요리법을 쓰면 요리일기다냥

¿일기를 쓰면 정말 글을 잘 쓰게 될까요?
꾸준히 해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냥. 여러가지 형식에 도전해보라냥. 새로운 도전이 많을수록 글쓰기 근육이 더욱 빵빵해 질거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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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들과 즐겁게 읽고 작성한 개인적인 글 입니다
#초등 #글쓰기 #일기쓰기 #초등도서 #초등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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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몰리나 - 오존층 파괴를 막은 영웅
엘리자베스 러시 지음, 테레사 마르티네스 그림, 이충호 옮김 / 두레아이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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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파괴를막은영웅마리오몰리나
#두레아이들
#엘리자베스러시글
#테레사마르티네스그림
#이충호옮김

마리오 몰리나를 아시나요?
전 이 책을 읽기전에는 몰랐어요.
그럼 CFC는 아시나요?
네. 중고등학교 다닐적에 한창 오존층 파괴 주범이라고 배웠어요. 이 두 질문은 #오존층파괴를막은영웅마리오몰리나 를 이해하는 키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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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오존구멍의 문제해결을 통해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 책 이에요. 문제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과학계가 합의하고 해결책을 내 놓아, 전 세계적으로 노력하면 결과가 아주느리지만 희망을 갖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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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는 1943년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났어요. 8번째 생일날 현미경을 선물로 받았지요. 많은 더러운것들을 현미경을 통해 관찰하였어요. 썩은 상추, 소금결정, 토마토, 양파, 고추, 치약... 더 많은 것을 보고싶어서 화장실을 실험실로 만들었지요. 고모의 도움으로 분젠버너와 화학약품도 추가되었어요. 화학약품들을 이리저리 섞어서 여러 실험을 하였어요. 물질은 검은색에서 노락색으로 바뀌기도 했고, 물에 잘 녹던 물질이 더이상 잘 녹지 않게 되기도 했어요. 스위스의 기숙학교로 진학하여 더 많은 실험들을 했답니다. 마리오는 화학 공부하면서 의문이 계속 마음에 남았어요. 이 새로운 화학 물질들은 과연 안전할까요?
박사 학위를 받고 일을 시작하려고 할 즈음 한 과학자가 공기중에 소량의 CFC가 섞여있는것을 발견했어요. CFC는 냉장고, 에어컨, 단열재, 패스트푸드용기, 스프레이제품등에 쓰이고 있었어요. 공기중으로 나온 CFC가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조사해보기로 했어요. 물에 녹지 않아요. 빛으로 분해되지 않아요. 지구 하층 대기에서 분해되지 않았어요. 상층대기에서는 자외선 때문에 떨어져 나온 염소가 떠다니면서 오존을 마구 파괴하는 결과가 나왔어요. 오존층이 사라진다면, 치명적인 태양자외선이 지표면까지 내리쬐어 모든 동식물을 죽일거예요. 
그러나 사람들은 이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았어요. 사람들은 우리가 지구를 위험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어요. 지구는 엄청나게 크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지구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영국 과학다가 대기 오존층을 조사했어요. 남극대륙 상공의 오존층에 큰 구멍이 뚫려있었어요. 마리오는 그 화학적 과정을 설명하려고 노력했어요. 과학자들은 남극대륙 높은고도의 염소와 오존의 농도를 측정했어요. 아주 명백한 결과가 나왔어요. 
전 세계가 처음으로 전 지구적 문제를 놓고 회의를 했어요. 마침내 190개국이 CFC생산을 중단하기로 몬트리올의정서에 서명을 했지요. 한동안은 이미 공기중에 떠돌아다니던 CFC가 계속 오존층을 파괴 하겠지만, 지구도 느리게 새로운 오존층을 만들어요. 2070년 무렵이면 오존층이 원래대로 회복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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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는 아마도 오늘날 인류 사회가 맞닥뜨린 가장 걱정스러운 지구 환경 문제일 것입니다. 전 세계의 모든 나라와 민족이 함께 행동할 수 있어요. 우리는 함께 협력할 수 있어요. 그것은 가능합니다. 우리는 이미 지구를 한 번 구했어요. 그러니 또다시 그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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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자동차를  타는 대신 걷거나 자전거른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요.
-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전등과 가전제품의 스위치를 끄세요.
- 부모님에게 백열전구를 LED전구나 소형 형광 전구로  바꾸자고 하세요.
- 할 수 있는 한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하세요.
- 나무를 심으세요.
- 지구 온난화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더 많이 배우고, 가족과 친구에게도 알려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모두 힘을 합치도록 하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들과 읽고 우리가 할 수 있을 일에대해 이야기 나누고 작성한 글 입니다.

#초등 #환경 #위인 #과학자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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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왕 GO 1 급식왕 GO 1
급식왕 지음, 구은미 그림, 최재연 글, 서후 콘티,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아울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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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 #협찬

유튜브를 안보는지라
ㅡ 아이들을 대상으로하는 크리에이터 채널...
(도티, 허팝, 급식왕... 어릴적엔 헤이지니 이런거요..)
급식왕go이 어떤 내용인지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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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말이죠..
조용히... 있는 듯 없는 듯...조신하게 지내서 말이죠...
.... 믿거나 말거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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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왕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학교생활 콘텐츠로 137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있는 유튜브 코미디 채널이에요.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 쯤 겪었을 법한 에피소드를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로 선보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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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엄마 아빠 학교다녔을 땐 말이야 라며, 라떼 향수를 가미해서 이야기 나눌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쓴 글입니다.
#아울북스타트 #급식왕go #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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