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수사대넘버스 #절도뤼팽의편지 #와이즈만북스 수학 추리 동화 얼마나 재밌게요? 지난번 예고편에 문화재청장이 언급되었어요. 무슨일이 있을까요? 이번엔 도형이다! 델로스의 황금 비너스를 구하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보물 황금 비너스 전시를 앞두고 절도뤼팽이 보낸 편지가 경찰서로 도착해요. 국립 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황금 비너스가 절도뤼팽이 바꿔치기한 모조품이라는 편지 내용에 모두들 깜짝 놀란답니다. 게다가 절도뤼팽은 황금 비너스를 인질로 거액의 돈까지 요구하네요. 그런데말입니다! 수리가 받은 또 하나의 미스터리한 편지, 이번에도 발신은 절도뤼팽이라고? 두 번째 편지에서 절도뤼팽은 황금 비너스를 가져간 범인이 따로 있다고 해요. 그리고 황금 비너스를 찾을 힌트를 주겠다고 제안합니다. 과연 진짜 절도뤼팽은 누구일까요? 황금 비너스를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취미도 특기도 수학인 엄친아 수학 천재 김수리, 운동을 잘하고 재치 있는 센스쟁이 강다빈, 컴퓨터를 잘 다루는 코딩 천재 소방국. 저마다 다른 개성과 특기를 가진 세 친구가 어린이 수사대 넘버스로 뭉쳤답니다. 이번 사건을 해결할 절도뤼팽의 힌트는 도형에 담겨 있어요. 넘버스 수사대와 함께 절도뤼팽의 힌트를 따라 가며 도시를누비는 동안 짜릿한 모험이 펼쳐진답니다. 이 책은 수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어린이까지 재미있게 즐기며 읽을 수 있는 ' 수학 추리동화 예요.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평면도형의 성질, 합동과 대칭, 황금수와 황금비 등의 개념을 다루고있어요. 특히 이들 수학 개념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의 이야기로 전하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수학시간에 처음 접하는 것보다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녹아들어 미리 알아보는것도 필요하더라구요. 단순 기계식으로 개념을 주입하고, 수학 문제풀이는 계산기가 하는것이지요. 우리 아이들은 유연한 사고력이 필요한것이잖아요. 스토리로 접근하고 맥을 잡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적인 훈련으로,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에서 수학 개념에 접근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긴 호흡의 문장 속에서 이끌어내는 수학 문해력과 사고력을 높여 줄수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 입니다. #와이즈만북스 #어린이수사대 #넘버스 #수학동화 #절도뤼팽 #도형의대칭 #수학동화 #미스터리 #추리 #탐정#추리동화
#신에게서인간으로 #중세와르네상스미술 #스푼북 @spoon_book 세계사에 대한 책을 접하다보면 미술사를 빠뜨릴 수 없어요. 지금 시대에서 옛 시대를 알 수 있는것이 남아있는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는것이잖아요. 중세랑 르네상스시대가 나와요. . 중세는? ⛪️ 교회중심의 사회였어요. 모든것이 신 중심으로 말이죠. 그래서 그림도 건물도 조각상도 신을 향했어요. 성인을 닮게 그린다던가 종교적 태도를 반영하는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무아지경에 빠지게 하여 신비한 체험을 하게 하는것이죠. 또한 글을 모르는 사람이 보더라도 딱! 이런것을 의미하겠구나 하는 개념들을 교육하는 목적으로 그렸어요. 르네상스는? 《인간을 발견한 시대》라고 해요.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보는 방식'이 지배하는 세계예요. 인간이 신을 대신하는것이 아니라 인간 자체로 이성적인 능력을 존중하고 믿는거예요. 종교가 삶의 중심이자 결정이되는 요소가 아니라,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어가는생각의 전환이예요. 그래서 인간의 관심이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왔어요. ✔️종교화의 차이 중세에 제작된 종교적 도상화 이콘은 그림을 그리는 그 자체로 영적인 행위였고, 종교의 추상적 개념들을 담고있어요. 르네상스 시대의 종교화는 정확성과 엄밀성 관찰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그에 따라 수학 해부학에 기반을 둔 회화와 조각이 나타그나게 되요. 그래서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장면을 그대로 옮긴것 같은 그림을 그렸어요. ✔️건축의 차이 중세 성당건축을 통해 신을 나타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림이 많지는 않아요. 내외벽을 장식하는 스테인드글라스가 주를 이룬 건물을 높이 지을수록 신에게 더 가까이 도달하는 행위가 되는거예요. 르네상스는 웅장함보다 실용성을 돋보이는 특징을 갖고있어요. 건축물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진 조각이 전성기를 이루게되요. ✔️화가에 대한 인식 차이 중세는 교회가 요구하는 일정한 원리에따라 표현하는 방법으로서의 미술이였어요. 그래서 미술가는 일종의 도구이자 장인으로 신앙을 위한 봉사로 여겼어요. 르네상스 시대의 사람들은 적극적이며 창조적인 인간관으로 전환되었어요. 이러한 생각은 단순히 숙련된 기술자나 장인이 아닌 천재적인 미술가가 나타나게 되는 밑걸음이 되었답니다. 그럼 왜 중세에세 르네상스로 바뀐걸까요? 수요와공급. 흑사병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부를 쌓아 중산층으로 부상했고 경제적 여유가 생기자 미술품을 구매 하게되었어요. 이전어는 귀족이나 고위성직자같은 부유한 사람들만의 영역이었던 것이 중산층까지 확장 되었답니다. 부유한 상인 계급이 상업적 이윤, 정치권력과 같은 세속적 욕망, 그리고 신앙생활의 공존할 자신들만의 영역으로 미술가들을 후원하면서 르네상스 미술이 꽃피우게 됩니다. 그 중심에 메디치 가문이 큰 활약을 하게되었답니다. 중세와 르네상스의 비슷한, 혹은 같은 주제의 작품을 한눈에 비교하면서 볼 수 있어서 시각적으로 편해요. 게다가 왜 다른지에 관해서도 쉽게 설명이되어서 막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되더라구요. 중세가 막 전부다 종교적이지만은 않았다는것도 알려주는 작품을 보고 중세에 다 없어졌다가 르네상스시대에 짜짠~하고 부활하는것이 아니라 쭉 이어져서 연결되는것! 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할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미술 #중세 #르네상스 #청소년도서 #고학년도서
. #황당하지만수학입니다 #4펭귄은똥을발사한다고 #와이즈만북스 @weizmann_books 🎖이그노벨상이 뭐냐구요? 하버드대학교의 유머 과학잡지사가 만든상이예요. 학문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발한 연구와 업적에 주는 상이예요. 그래서 수상하고 황당한 연구들이 많아요. 이런것도 연구해? 라고 말이죠. 아이보다 엄마가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는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읽고, 엄마는 뭐 이런 연구하는데도 어디선가 지원이 있었을거라고, 돈되는 연구 뿐 만아니라 이런저런 세상에 시덥지 않은 모든 호기심과 연구에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거라고 다큐로 받아들였답니다. 🤣🤣🤣 2005년 이그노벨 유체역학상을 수상한 펭귄똥 이야기부터 해볼까해요. 아니 왜 펭귄똥을 연구했을까요? 펭귄은 알을 품을 때 둥지를 떠나지 않는다고해요. 그래서 몸을 둥지 가장자리에 적당히 굽혀 세워 똥을 둥지 밖으로 최대한 멀리 발사해서 배출해요. 그럼, 《내 둥지를 안더럽히고 얼마나 멀리 배출할까?》 가 궁금했나봐요. 그것을 빅토르 마이어로호우와 요제프 갈이 남극에서 턱끈펭귄과 아델리 펭귄을 관찰하고 기록했어요. 초등 5학년 2학기 수학에서 드디어 <평균> 이라는 개념이 나와요. 여러차례 기록한 결과의 평균이자 데이터를 대표하는 평균! 이럴때 이렇게 사용되는것이예요. 😆😆😆 배꼽의 때가 언제 얼마나 어떨때 낄지 생각해보셨나요? 칼 크루스젤니키는 2002년 물리학상을 받았어요. 배꼽의 때가 있다 없다 비교할 때는 원그래프가 보기 좋아요.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거든요. 여러가지 그래프는 6학년 2학기 수학에서 만나게된답니다. 😇😇😇 2011년에는 종말론자들을 모아서 이그노벨 수학상을 줬어요. 추정을 할 때는 수학적 가정과 계산을 할 때는 주의해야한다는 가르침을 세상에 주기 위해서였다고해요. 고등학교 확룰과 통계 시간에 <통계적 추정 > 단원에서 배우게 될 거예요. 이 책을 다 읽고나면, 《그래서 수학은 일상속에 밀접하게 관련되어있구나! 》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될 수 있다고요. 수학은 어렵지 않아요. 삶이예요. Math=Life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 입니다. #와이즈만북스 #황당수학 #수학동화 #초등추천도서 #수학 #이그노벨상 #운전 #백분율 #분포 #막대그래프 #퍼센트
#디딤돌독해력 #디딤돌초등독해력고학년1 #디딤돌 고학년이다보니 독해지문길이가 쑥 늘어나버렸어요. 읽다보면 무슨 내용인지 깜빡 삼천포로 빠질수도 있겠어요. 이런 엄마 마음을 알아주신건가봐요. 워크북으로 한번 더 문단에 따라 요약해보고, 문단이 어떻게 구성 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지문읽고-워크북활동하고-문제풀고》하면 좋은 순서일 것같은데, 우리집 어린이는 문제 다 풀고나서 워크북 활동하느라 문제풀때 왕왕 실수가 있더라구요. 아쉬운것은 엄마 몫 인가봐요. 홈페이지에서 어휘활동지를 추가로 다운받아서 더 깊게 학습을 해볼 수 있어요. https://naver.me/Gz10ShWy 지문 사이에 나타나는 독해력 특강! 문제집 앞, 뒤 혹은 별책으로 있는것이 아니라 지문 몇개 푼 다음 페이지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고있어서, 홀리듯 읽게되더라구요. 특강이 특강만의 지문이 아니라 아이의 뇌 속에도 콕! 들어가주길 바라고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아이와함께 학습하고 작성한 글 입니다 #초등문제집 #초등독해력 #초등국어 #디딤돌독해력체험단
#깨독 #중등국어 #독해준비편 #미래엔 시작전에 진단평가로 나의 국어실력을 확인 해 볼 수 있어요. 우리집 어린이님은 15문제 중에서 3문제 틀려서 2등급이 나왔어요. 0단계는 1000자~1200자 정도되는 길이의 지문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독해의 원리에 대해 7강에 걸쳐서 설명하고 연습하면서 지문을 요리조리 뜯어보는 연습을 시켜준답니다. 평소 문제집을 아끼고 사랑하여 줄그으면 큰일이라도 날듯이 깨끗하게 사용했는데, 깨독을 시작하면서 밑줄도 긋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 표시도하고 형광펜으로 중심문장도 찾고 물결 밑줄 그으면서 윗문단과 비교도 하면서 지문을 파헤쳐가면서 문제푸는 연습을 하고있어요. 진작에 이렇게 국어문제좀 풀지말이죠. 7단계 까지 연습하면 실전훈련문제가 준비되어있어요. 실전훈련문제를 다 풀고나면 중간학습결과를 점검해 볼 수 있어요. 학습처방을 통해 약점을 보완하며 최종진단까지 또한번 성장할 수 있어요.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어느새 내 안에 독해력을 깨우겠지요? #미래엔깨독체험단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아이와 함께 풀어보며 작성한글 입니다. #중등국어 #중등독해 #예비중학생 #초등고학년 #국어 #독해력 #독해문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