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질의 응답
니나 브로크만.엘렌 스퇴켄 달 지음, 김명남 옮김, 윤정원 감수 / 열린책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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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절묘한 책 제목이라니....^^ 이 정도 제목을 지을 수 있는 센스만 보더라도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는 책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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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꽝 2019-06-07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금 생각해도 절묘하다^^. 가끔 사정기관(inspection agency, assessment agency)이라는 단어를 보고도 키득거리긴 했다. ‘사정한다(이건 19금임)‘는 건지 ‘사정을 한다(이건 19금 아님)‘는 건지. 질의응답 - 사정기관.... 재미난 사자성어(^^)다.
 
[전자책] 스웨덴장화
헤닝 만켈 지음, 이수연 옮김 / 뮤진트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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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닝의 저작은 모두 좋다. 범죄소설도.... 본격적인 문학작품도. 이제는 더 이상 새로운 작품을 읽지 못하게 되었다는 아쉬움만이 아련하다. 이탈리아 구두도 꼭 읽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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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꽝 2019-04-05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로써 헤닝 만켈의 모든 책 읽기가 마무리 되었다.
‘스웨덴 장화‘는 ‘이탈리아 구두‘의 후기이기도 하지만,
본인의 마지막 길을 밝혀주는 자작 추도사가 아닌가 싶다.

더 이상 헤닝 만켈의 책을 읽을 수 없다는 사실에 슬픔이.... 아듀~~~
편히 명면하시라.
 
[전자책] 멋진 징조들 (개정판)
테리 프래쳇.닐 게이먼 지음, 이수현 옮김 / 시공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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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읽은 책 중 최고^^ - 이렇게 방자한 시니컬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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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변호 측 증인
고이즈미 기미코 지음, 권영주 옮김 / 검은숲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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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시작하다 만 느낌으로, 오래 전 일본말 어투가 고스란히 유지되고 있어서 어색한 부분이 몇 개 보인다. 사건도 시작하다 만 듯 하고, 번역도 시작하다 만 듯 하다.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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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해변에서 - 네빌 슈트 대표선 1
네빌 슈트 지음 / 블루프린트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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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목의 책이 두 권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책의 번역이 상당히 더 매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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