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질의 응답
니나 브로크만.엘렌 스퇴켄 달 지음, 김명남 옮김, 윤정원 감수 / 열린책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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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절묘한 책 제목이라니....^^ 이 정도 제목을 지을 수 있는 센스만 보더라도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는 책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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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꽝 2019-06-07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금 생각해도 절묘하다^^. 가끔 사정기관(inspection agency, assessment agency)이라는 단어를 보고도 키득거리긴 했다. ‘사정한다(이건 19금임)‘는 건지 ‘사정을 한다(이건 19금 아님)‘는 건지. 질의응답 - 사정기관.... 재미난 사자성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