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독 깊은 곳 묘보설림 5
하오징팡 지음, 강초아 옮김 / 글항아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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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수상작이라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삼체보다 많이 못했다. 휴고상이 들쭉날쭉한건지 아니면 개인적인 독서능력에 문제가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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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보헤미아 우주인
야로슬라프 칼파르시 지음, 남명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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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SF는 처음인데, 아주 잘 쓰여진 글이다. 개인사와 사회사를 절묘하게 SF에 엮어 넣은 솜씨가 대가에 버금간다. 야로슬라프.. 다음 작품을 기대한다. 꼭 한번 읽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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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꽝 2019-06-07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F에서의 신진작가는 류츠신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볍거나 함량미달인 경우가 많았다. 어떤 미사어구를 동원하더라도, 참을 수 없이 가벼운 것은 가벼운 것이다(^^). 류츠신을 제외하고 - 아니 류츠신의 삼체를 제외하고는 근래에 읽은 가장 깊이있고 무거운 SF 작품이었다. 과문해서인지 처음 접하는 작가였는데 첫번째로 접한 작품에서 대어를 잡은 묵직한 손맛을 느꼈다고 해야하나......ㅋㅋ
 
[전자책] 벚꽃, 다시 벚꽃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2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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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늘 아쉬웠었는데.... 미미여사의 책이 드디어 전자책으로도 발간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반갑고, 다른 저작들도 전자책으로 발간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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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꽝 2019-06-07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처럼... 그것도 전자책으로 읽은 미미여사는 ‘역시나‘ 였다. 전자책을 읽기 시작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 원하는 작품을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었는데, 미미여사의 경우가 그 예였다. 미미여사 작품에 대한 출판권과 표지의 적합성이 문제가 되는 듯 하나...개인적으로는(특히나 전자책에서는) 표지가 중요치 않다. 좋으면 더 좋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미미여사를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전자책]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탐정 코델리아 그레이
P. D. 제임스 지음, 이주혜 옮김 / 아작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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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에서 오타가 두 개나 보여서 이 놈을 읽어야 하나... 고민했다. 큰일 낼뻔 했다. 이렇게나 지적인 문장이라니. 순문학에서도 이렇게나 명철한 문장을 본 기억이 별로 없다. 하물며, 매 페이지마다 인생을 알지 못하면 쓰지 못했을 명문장을 보면서..... 작가는 역시나 타고나나 보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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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이자 잔인한 달 4월, ‘리 차일드‘의 웨스트포인트 2005를 함께 읽고 싶네요. 최신간인 이 책을 읽고 잭 리처를 알게 된다면 기존에 출간된 잭 리처를 모두 찾아 읽게 될 것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는 최소한 기본은 하는 작품입니다. 꼭 영접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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