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TUS特別編集 合本 通いたくなるミュ-ジアム
マガジンハウス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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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멀리, 크게, 많이, 모르던 것들을 접하여 새로운 것이 나게 한다. 권두의 제안이 박물관에 대한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로컬에 깊이 붙박아야 한다는 주장도 환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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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와 정보 개념에 비추어 본 개체화 철학의 정원 25
질베르 시몽동 지음, 황수영 옮김 / 그린비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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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따르면 개체로서의 내가 실재의 사막에서 불안에 떠는 이유는 노동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에반게리온의 유령을 본 듯하지만 못 본 것으로 한다.

노동 소외는 “기술이 인간을 대체해서”가 아니라 기술적 체계의 구체화/작동 논리와 노동자의 경험/지각/감정이 절연되는 방식에서 발생한다는 의견은 여럿이 숙의해 봐야 할 내용 같다.

다시 읽어야 할 책이지만 그러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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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진 말

- 신화들은 의견들의 기하학적 장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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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T 1 (ビッグコミックス)
塚田ゆうた / 小學館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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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독립출판 ‘zine’이 유행인가보다. 벌써 3쇄라니. 결은 많이 다르지만 고등학교때 교지 만들던 생각이 난다. 한일 양국의 젊은이들이 버내큘러한 체험에 관대해졌다. 무슨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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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みにごり 1 (ビッグコミックス)
たかたけし / 小學館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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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족은 모두가 비밀을 가지고 있다. 그림이 별로인데 다음 권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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