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TUS特別編集 合本 通いたくなるミュ-ジアム
マガジンハウス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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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멀리, 크게, 많이, 모르던 것들을 접하여 새로운 것이 나게 한다. 권두의 제안이 박물관에 대한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로컬에 깊이 붙박아야 한다는 주장도 환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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