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쿠사이와 히로시게 이후 광선화, 신판화로 이어지는 우키요에의 계보와 주요 작품을 다룬 전시 화보집이다. 코바야시 키요치카, 이노우에 야스지, 카와세 하스이의 빛나는 작품들을 조금 엿볼 수 있다.
과학자들의 자살을 대하는 <삼체>와 좀 다른 접근. 개체화의 대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