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마법사입니다
아이나 S. 에리세 지음, 하코보 무니스 그림, 성초림 옮김 / 니케주니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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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제목/ 저자/ 출판사/ 읽은 날짜
책제목/식물은 마법사입니다
저자/아이나 S. 에리세
출판사/니케주니어
읽은 날짜/2020.04.26.


2. 주요 내용
진짜로 식물은 마법사에요. 식물은 약이 되거나 독(벨라도나, 사리풀, 독당근)이 될 수 있는 양면성을 품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몸에 약이 되는 성분만 골라서 요리나 향수 레시피로 사용되고, 그 밖에는 수공예품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식물뿐만 아니라  동물, 기후, 광물  등 흥미로운 이야기에 흠뻑 빠져요. 동화 속 숨은 역사학적, 생물학적 다양한 지식으로 생각의 폭이 넓어져요.

식물(전설)+과학(마법)+판타지(상상력)으로 아이들과 어른들도 좋아하는 동화 이야기는 인기가 많아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과학을 재밌는 동화의 소재로 끌어올리는 마법은 상상력을 더 풍부하게 키워줘요.

아이나 S. 에리세 작가는 너무너무 호기심이 많으며, 생물학을 공부했고,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그런 이야기를 쓰기로 마음 먹었대요.

하코보 무니스 그림 작가는 그림을 그릴 때에 재미있게 그리려고 했으며, 재미는 웃음만큼이나 전염성이 있다고 하네요.

 

 

   

66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더 많은 마시멜로를 먹기 위해 기다릴 줄 알았던 아이들이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일에서나 가정, 건강에서도인내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 마시멜로를 먹으면서 이 동화책을 읽고 싶네요. 인내는 참으로 고단해요. 그 고단함의 끝이 달다면 "놀라운 인내심"을 억수로 발휘할 수 있을 거예요.

각 이야기 끝부분마다 맛, 냄새, 촉감 등을 느낄 수 있는 마법처럼 우리가 몰랐던 신기한 이야기로 시선을 끌었어요.


3. 핵심문장 및 마음에 와닿은 구절 (3가지)
인디오는 호박만 따파로 키우지 않았다고 해요. 호박은 '세자매'라고 불리는 가족의 일원이었지요.

'세 자매' 중 제일 맏이는 옥수수랍니다. 키도 크고 아름다운 외모에 넉넉한 품성을 지녔지요. 잘 자란 옥수수 한 그루만 있으면 절대 배고플 일은 없죠.
둘째는 덩굴강낭콩입니다. 덩굴강낭콩에서 나오는 콩알은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우리 몸에 아주 좋아요. 균형 잡힌 식단을 위해 꼭 먹어야 할 것이지요.
그럼 셋째는 누구일까요? 셋째는 이미 소개한 호박입니다. 호박의 장점은 그뿐만이 아닙니나. 맛은 또 얼마나 좋은데요.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과육에, 유분과 단백질이 풍부한 씨앗까지 호박은 버릴 게 하나도 없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 '세 자매'는 서로 괴롭히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 뿐만 아니라 서로 도우며 함께 있어 더 잘 살게 된답니다. 함께 있으면 더 강해지는 자매들이죠!(40~41)


백년 동안 꿈을 꾸다
백년 동안 잠들어 있다니! 세상에얼마나 지루했을까요!

잠은 정말 중요해요.
잠을 자지 않고는 살 수가 없거든요.
우리가 자는 동안 뇌는 휴식을 취하고 낮 동안에 받아들인 정보를 정리해요. 중요한 정보는 장기 기억 속에 보관하고, 그렇지 않은 기억은 단기 기억으로 남기거나 아예 깨끗이 지워 버리기도 하며 다음 날을 위해 준비하지요.
잠을 잘 자려면휴대 전화는 잠자리에서 멀리 둬야 해요! 그리고 푹 자는 데에만 집중해야 합니다.(50)


모든 색깔이 똑같이 염색하기 쉬운 건 아니에요. 노란색을 내는 식물도 있고(목서초, 사프란) 또 파란색을 내는 것(대청, 인디고), 보라색을 내는 것(리트머스이끼), 붉은색을 내는 염료로 쓰이는 식물(서양꼭두서니, 잡종 사프란, 아르칸나)도 알려져 있었지요. 그런데 아름답고 오래 지속되는 초록색을 얻기는 아주 어려웠다고 해요.

시대별로 또 장소에 따라 가장 선호하는 색깔도 달랐어요. 동화에 나오는 빨간 모자가 입은 망토의 색인 진홍색도 마찬가지였지요. 진홍색은 식물뿐만 아니라 광물이나 동물로부터 염색 재료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다른 색에 비해 고운 진홍빛을 얻는 과정이 아주 복잡하지는 않아요.

진홍색이 상징하는 것은 다양해요. 피를 상징하기도 하고, 불꽃이나 열정(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을 상징하기도 하지요.(56~57)


4. 배운 점. 느낀 점. 깨달은 점. 적용해볼 점
배운 점/장미의 매력은 끝이 없지!_꽃이 활짝 핀 정원을 거닐거나 꽃집에 가면 아름다운 꽃들을 많이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지난 수천 년 동안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장미였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꽃의 모양이나 색깔뿐 아니라 향기와 또 다른 수많은 효능 때문이지요.(64) / 저도 가장 아름다운 꽃은 장미에요. 장미 향수, 로즈 오일 등 향기가 좋아요. 매력적인 장미처럼 향기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느낀 점/그런데 사과는 씨앗을 과육 한가운데에 꽁꽁 잘 싸서 세상으로 내보냅니다._그리고 거기에서 부모 사과와는 다른 사과들이 태어납니다. 부모 사과와는 맛도 다르고(더 달거나 더 신맛이거나), 크기나 색깔도 다른 사과들이지요. 결론적으로 사과는 우리 사람들처럼 하나하나가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입니다!(08) / 우리는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로 억수로 소중해요. 그래서 아낌없이 아름답게 서로 사랑하고,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쑥쑥 성장하면 좋겠어요.


깨달은 점/나무 집이 벽돌 집보다 튼튼하다고? 정말?_세계 곳곳에서 땅이 흔들리는 지진에 가장 잘 견딘 집은 어떤 재료로 지은 집일까요? 놀랍게도 정답은 나무로 지은 집이라고 해요. 믿어지지 않는다고요? 벽이나 난간, 온갖 크기의 집과 심지어 강을 건너는 다리도 대나무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중국에서는 태풍이 휘몰아쳐 철제 구조물이 다 무너져 내릴 때에도 대나무로 만든 단단한 구조물은 끄떡없었다대요. 둘째 돼지도 나무판자 대신 대나무로 단단하게 집을 지었다면 늑대가 입으로 부는 바람 정도에는 무너지지 않고 끄떡없었을 거예요.(16~17) / 대나무가 지진에도 단단한 줄은 미쳐 몰랐어요. 공기 좋은 곳에다 대나무로 만든 집을 짓고 싶네요. 튼튼한 대나무 집에서 오순도순 행복하게 잘 살고 싶어요.


적용해볼 점/황금은 왜 모두가 갖고 싶어 할까?_황금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몇 안 되는 금속 중 하나입니다. 도둑들의 동굴에 숨겨진 채 수백 년이 지나도 처음 그날처럼 반짝거리지요. 바로 그런 이유로 결혼 반지도 황금으로 만드는 거랍니다. 결혼 생활도 "황금처럼 변치마라!"라는 의미에서요.(74) / 결혼은 황금처럼 변치 말아야 하나, 살다보니 그조차 쉽지 않아요. 결혼 생활은 믿음을 바탕으로 늘 반짝반짝 빛나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를 배려하면서 잘 살아야 할듯 해요.


5. 작가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
글감의 소재가 될 "놀라운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남다른 노력은 무엇이 있을까요?


6. 한 문장으로 이책을 요약한다면?
동화 속 숨은 "과학 이야기와 판타지"로 어른들도 재밌는 책이다.

모든 식물은 자기만의 독특한 비밀 이야기를 마법처럼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식물은마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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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이기는 마케팅 - 100개의 성공 사례보다 나만의 스위치 1개를 찾아라!
전원태 지음 / 베가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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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제목/ 저자/ 출판사/ 읽은 날짜
책제목/ 작아도 이기는 마케팅
저자/전원태
출판사/베가북스
읽은 날짜/2020.04.22.


2. 주요 내용
이 책 한 권에 마케팅에 관한 "실전용 핵심 마케팅"을 알차게 담았어요. 우리가 알아야 할 "브랜딩과 실전용 핵심 마케팅"의 고급 정보를 제대로 익힐 수 있어요. 작은 가게일수록 전략이 절실히 필요해요.
이론과 실전을 통해 사람의 가슴을 울리는 마케팅이 억수로 중요해요.
"나만의 스위치"를 위해 한 가지 방법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고, 나만의 강렬한 무기로 만들어서, 성공의 발판으로 삼아야 겠어요.

'커뮤니케이션의 성패는 내가 무엇을 전했는지가 아니라 상대방이 무엇을 받았는가에 달려 있다.'
- 마케팅 격언 -

"실행만이 소비자가 볼 수 있는 유일한 전략이다."
- 로버트 맥도널드 -

"사람은 오로지 가슴으로만 올바로 볼 수 있다.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생텍쥐페리 -

1- 100개의 성공 사례보다 나만의 스위치 1
2- 어디로 가고 싶은가?
3- 우리 가게는 지금 어디쯤 있는가?
4- 누구를 바라보고 있는가?
5- 당신의 약속은 무엇인가?
6-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들려면?
7- 날이 갈수록 더 잘되는 가게의 비결

빛나는 내일을 꿈꾸는 모든 사장님에게 필독서!!!
이들이 가장 후회된다고 꼽은 것은 주저함, 두려움, 나태함으로 스스로 도전과 성장의 기회조차 주지 않았던 자기 자신이라고 하네요.
"괜찮아요. 잘 할 수 있어요!"


3. 핵심문장 및 마음에 와닿은 구절 (3가지)
1100개의 성공 사례보다 나만의 스위치 1
오히려 작은 가게가 훨씬 더 큰 이점을 가지고 있다. 매일 고객을 직접 만나면서 생생한 현장 피드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고객에 대해 관상
을 가지고, '관찰'하면서 아래의 질문을 스스로 하고 답하는 것만으로 나만의 스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첫째. 나는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둘째, 지금은 어디쯤 있는가?
셋째, 내 고객은 누구인가?
넷째, 고객에게 어떤 약속을 했는가?
다섯째, 이 약속을 고객에게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여섯째, 팔지 않아도 고객이 사게 하려면?
일곱째, 날이 갈수록 더 잘되는 가게를 만들려면?
이 책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이 질문늘에 대한 나만의 답을 하나씩 찾고, 그를 통해 어떻게 나만의 스위치를 찾을 수 있는지 경험해보기를 바란다.(19~23)


2장 어디로 가고 싶은가?
| 구멍가게도 전략이 필요하다_"집중이란 그 밖의 다른 좋은 아이디어에 대해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
왜 단순한 전략이 좋은 전략일까? 첫째, 내가 가장 잘하는 것에 집중할 수있기 때문이다. 잘하는 여러 가지 중 하나가 아니라, 확실한 경쟁 우위가 있는 단
하나에 집중할 때 성공 확률이 훨씬 더 높아지는 법이다. 둘째, 모든 구성원에게무엇을 해야 하는지 쉽게 알게 하고 실행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50~51)


3장 우리 가게는 지금 어디쯤 있는가?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법
나의 사업에 닥친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는 정영자들이 공통으로 보이는 4가지 특징이 있다.
1. 곧바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받아들이고 해결책을 찾는 데 곧바로 집중해야 하지만, 대부분 그렇지 못하다.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차분하게 움직여야 한다. 그러려면 평소에 위기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 자신의 가치를 들여다본다
위기 극복의 가장 큰 원동력은 내 가게, 내 회사, 내 브랜드의 가치에서 나온다. 단골손님들과 충성 고객들의 믿음이 그 가치를 증명해준다. 그것을 들여다보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3. 민첩하게 움직이되 서두르지 않는다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마냥 기다려서도, 막무가내로 달려들어서도 안 된다. 차분하고 자신감 있게 움직여야 한다. 그러려면 평소에 위기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놓는 것이 도움이 된다.
1) '집안 단속'부터
2) 팩트부터 파악
3) 스토리 구성
4) 'C.A.P' 룰에 따라 입장 공표

4. 진실하고 정직하다
어떤 경우에도 진실하고 정직해야 한다. 내게 불리한 정보라고 해서 감추거나 왜곡하면, 우선은 모면할 수도 있지만 결국엔 더 큰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위기를 극복하고 그를 성장의 계기로 삼을 기회는 영영 날아가 버린다.(93~99)


4. 배운 점. 느낀 점. 깨달은 점. 적용해볼 점
배운 점/Now or Never (지금이 아니면 안 돼)
"Just Do It. 하고 싶은 거 해! 눈치 보지 마! 저질러놓고 봐! Do it now or never 후회하는 것보단 나으니까" -몬스타엑스 <Now or Never> 중에서(56~59) / 모든 게 진정으로 때가 있어요. 그 타이밍을 잘 노려야 겠어요. 진짜로 좋은 아이디어도 즉각 실행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느낀 점/지금 어디쯤 있는가?_아직 원하는 곳에 도달하지 못했더라도, 아직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더라도 계속 걸어가는 법만은 잊지 말아라.' -존 맥스웰"(69~72) / 목표를 정했다면, 쉬지 않아야 해요. 정기적으로 경로를 점검하고 돌아보는 절차가 필요해요. 내가 어디쯤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이 방향이 맞는지 계속 질문해요. 이 과정을 반복하면 사고의 시야가 폭넓게 확장돼요.


깨달은 점/내 마음을 맞혀봐!_사람이 그리웠나 봐요. 관심받고, 걱정 받고 싶었나봐요. 내 걱정해주는 사람 하나가 막, 막 내 세상을 바꿔요. -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116~121) / 늘 누군가에게 굉장히 관심받고 싶어요. 고객의 마음을 맞혀보려면 관심과 안목이 절실하게 필요해요. 새로움과 셀레임으로 변수가 많은 고객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야 해요.


적용해볼 점/한마디로 해보아라_"모든 것은 가능한 한 단순하게 만들어야 한다. Everything should be made as simple as possible, but simpler" -아인슈타인(147~151) / 전 단순한게 좋아요. 나만의 유일한 가치를 승화시키려면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습관을 키워야 해요. 또 내 브랜드를 차별화시킬 수 있는 안전하게 떠올리게 해야 해요. , 단순하게 만드는 건 "한마디로 답하는 것"을 말해요. 핵심과 본질이 "한마디" 안에 담겨 있는게 중요해요. 또 경쟁 업체와의 어떤 점이 다른지까지도 "한마디"로 답해야 해요. 그래서 고객이 해당 브랜드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고, 가장 먼저 기대되는 느낌, 핵심 콘셉트를 주목해야 겠어요.


5. 작가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
시련과 좌절이나, 슬럼프를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했는지 겁나게 궁금해요.

6. 한 문장으로 이책을 요약한다면?
이기기 위한 최선의 수단은 전략이 필요하며, 실전용 핵심 마케팅으로 "나만의 스위치"를 쉽게 1개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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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이곳은 제2의 판교가 된다 - 수도권 부동산의 미래 가치를 핀셋처럼 짚어내는 프리미엄 투자 가이드북 10년 후, 이곳은
이승훈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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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제목/ 저자/ 출판사/ 읽은 날짜

책제목/10년 후, 이곳은 제2의 판교가 된다

저자/이승훈

출판사/한스미디어

읽은 날짜/2020.04.21.

 

 

2. 주요 내용

서울 아파트 값은 미친듯이 눈물나게 올랐어요. 투자금액이 억수로 높아서 영혼을 끌어들여도 쉽지 않아요.

 

과연 10년 후, 2의 판교가 될 가능성 7(과천시, 위례신도시, 성남 구도심, 분당신도시, 미사신도시, 광명시, 평촌신도시)과 제2의 판교가 될 잠재력이 있는 10(고덕국제신도시, 일산신도시, 산본신도시, 동탄신도시, 송도신도시, 김포신도시, 광교신도시, 부천시 및 중동신도시, 용인시, 수원시), 수도권 총 17곳 부동산 중에서 어디가 판교보다 잘 나갈 수 있을까요.

 

참으로 서울 바깥에 기회가 있을까요. 이 책에 나온 어느 지역에 마음은 있으나, 절묘한 타이밍에 진입할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정말 지금이 투자의 최대 기회인 것 같으나, 그럴때마다 자금이 부족하네요.

 

게다가 판교의 희소성을 대신할 수 있을지 살짝 반신반의했어요. 이 책을 통해 수도권 부동산 투자에서 미래 가치를 보는 안목부터 길러야 겠어요. 저자가 선별한 지역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수시로 움직임을 체크하면서 적절한 타이밍에 기회를 잡고 싶어요.

 

 

3. 핵심문장 및 마음에 와닿은 구절 (3가지)

 

3장 판교는 어떻게 경기도 부동산 투자의 상징이 되었나_넥스트 판교의 다섯 가지 조건들(112~132)

| 서울 접근성_서울과 가까워야 실수요가 증가한다. 경기도의 많은 신도시 지역은 주거지로서는 훌륭할지 모르지만 업무타운이 없어 자족 기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아무리 쾌적한 환경과 새 아파트를 제공해도 매일 3~4시간씩 출퇴근에 시간을 허비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경기도의 업무타운이 부족한 지역은 서울과 무조건 가까워야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

 

| 교통 편의성_교통 편의성이 좋은 지역이 가격을 선도하게 되고 향후 가격 상승률도 좋을 것이다. 교통 편의성이 좋은 지역이란 자가교통이나 버스 교통보다 지하철 교통이 좋음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지하철역

까지 걸어서 이용 가능하며 되도록 가까워야 한다. 그러나 도보권을 논하기에 앞서 어떤 지하철역인지의 판별이 더 중요한데 여기에는 핵심 업무지역으로 빠르게 갈 수 있는 라인인지 판단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 자족기능_자족기능에서 자족이라는 사전적 의미는 스스로 충족시킨다는 듯이다. 사전적 의미와 연계된 도시의 자족기능이란 '스스로 외부의 도움 없이도 생활할 수 있는 도시'이다. 대부분의 신도시는 주말에

무척 거주하기 편하다. 공원도 넓고, 시설도 새것이고, 쇼핑 시설이나 새로운 문화 체험 공간이 많다. 상권도 대부분 잘 발달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평일이다. 직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베드타운이라는 말

이 생기는 것이다. 생활은 직장이 있는 핵심 지역에서 하고 신도시에서는 잠만 잔다는 의미다.

 

| 지역 규모_지역이 크면 자연스럽게 많이 노출된다. 그리고 시민들도 거주하기가 훨씬 편하다. 도시가 클수록 인프라가 잘 구성되어 있으므로 많은 사람이 유입될 수밖에 없다.

 

| 건축 연도_건축 연도라는 것 사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희석될 수밖에 없다. 우선 재건축이 시작되면서 가격이 오르고, 완공 때까지 지속적인 상승을 한다. 완공 후 5년차까지도 신축 아파트는 대단한 인기다. 특히 주변에 새 아파트가 없다면 희소성은 더욱 강해져 가격은 더 치솟는다. 5~10년차에도 가격의 상승폭은 줄지만 여전히 다른 구축 아파트나 평균적인 부동산 상승에 비해서는 높다.

 

 

410년 후, 이곳은 제2의 판교가 된다_숨겨진 잠재력을 다시 보라(169~183)

| 성남 구도심_변수는 경기 변동과 정책인데, 경기 변동은 우리가 예상하기도 어렵고 어찌 할 수 없는 것이므로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낫다. 그러니 조금은 무책임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은 신경 쓰지 말고 여유자금 내에서 장기간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부동산의 가치평가를 고려해 투자하면 된다.

 

5장 제2의 판교가 될 높은 잠재력을 가진 곳들_쾌적한 환경의 힘(289~303)

| 산본신도시_재건축_용적률이 높아서 대지지분이 낮으면 투자하지 말아야 할 아파트이다. 그럼에도 투자해야 할 아파트도 있다. 산본신도시 내에서도 이런 아파트가 있다.

 

그림 5-16에서 보시다시피 산본신도시 내 아파트는 지적편집도상 노란색인 2종 주거지 혹은 3종 주거지역이다. 이곳의 용적률은 불과 217%이다. 2종 내지 3종 주거지역이었다면 사실상 재건축이 힘든 수준이다. 그러나 이곳의 용도지역은 상업지임을 명심해야 한다. 상업지역의 용적률은 600% 수준이기 때문에 사실 이 아파트는 사업성이 매우 좋은 아파트라고 봐야 한다. 그러나 가격은 이런 현실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

 

용적률과 대지지분이 중요하다는 기본 정보만 파악한 채 해당 단지의 용도지역이 무엇인지 보지 않고 무작정 용적률이 높다고, 지분이 작다고 지나쳐버린다면 위와 같은 투자처를 놓쳐버리기 쉽기 때문이다.

  

  

      

4. 배운 점. 느낀 점. 깨달은 점. 적용해볼 점

배운 점/그렇다면 어떤 부동산이 좋은 부동산인기?

첫 번째는 입지다. 두 번째는 희소성이다. 세 번째는 인지도이다. 입지가 좋고 다른 부동산에 없는 희소한 가치가 있는 부동산을 사람들이 알고 있다면, 그것이 좋은 부동산이다. 이런 부동산은 반드시 가격이 오른다. 우리는 이런 부동산을 구입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거래비용도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단타보다는 장기 보유가 좋다. 매도는 더 좋은 부동산으로 갈아탈 경우에만 하라고 권하고 싶다.(9) / 입지+희소성이 교집합이 된 물건이라면 장기 보유가 유리해요. 그래서 불황에도 강한 물건이 좋은 부동산이에요. 자신만의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갖고 접근해야 겠어요.

 

 

느낀 점/여러분도 잘 아는 세계적인 부호이자 투자자인 오마하의 현인, 위대한 워런 버핏이 한 유명한 말이 있다.

"10년 이상 보유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단 10분도 들고 있지 마라."(182) / 조급해하지 말고, 장기간 투자할 수 있는 똘똘한 물건이 좋을듯 해요. 단타로 수익을 창출하기도 하나, 가급적 오래 보유하면서 적절한 투자 시기를 기다려야 겠어요.

 

 

깨달은 점/우리가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공급량은 동일하지만 송파에서는 가격이 2배 뛰었고 지방에서는 가격이 반 토막 났다는 것이다. 이유는 공급에는 변화가 없지만 수요에는 큰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송파구의 신축 아파트에 대한 유효수요는 가뿐히 1만 세대가 넘는다. 강남3구에 속한 지역은 전국구 수요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송파 헬리오시티는 '수요> 공급 = 가격 상승'이다. 그러나 지방 헬리오시티는 '수요 <공급 = 가격 하락'이다. 즉 공급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수요 대비 공급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상대적인 비교가 중요하다.(54) / 물량 앞에 장사가 없어요. 입지에 따라 다르나, 과잉 공급 물건에는 리스크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해요. 지방은 입지와 일자리에 따라 역전세난으로 마음 고생하는 일이 생겨날 수 있어요. 가급적 일자리가 많은 지역으로 선택하면 좋을듯 해요, 누구나 선호하는 지역이 억수로 욕심이 나요.

 

 

적용해볼 점/그러니 현시점 부동산 매수의 적기는 지금이며 자금 여력이 되는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서울의 부동산이 좋지만 모두가 서울을 구입할수는 없다. 서울이 힘들다면 비서울 지역을 사면 된다. 가깝게는 전망 좋은 경기도의 도심을 구입하면 된다. 상승폭은 적겠으나 투자금이 적으니 상승률은 서울 못지 않을 것이다.(77) / "부동산은 오늘이 가장 싸다."고 하네요. 지속적인 임장 공부를 병행하면서 자금 여력이 가능할 때에 실행하면 좋을듯 해요. 투자금이 적게 드는 물건이라면 심리적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그래서 준비된 사람에게 탁월한 기회가 생길거에요.

 

 

5. 작가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

서울이 아닌 곳에 투자의 기회가 진짜 있을까요? 올해 상반기에 많이 올라서 타이밍을 놓친 게 아닌가 해요.

 

?

 

반드시 오를 서울 바깥에 좋은 입지, 교통, 일자리를 품은 17개 지역에 현장 분석 노하우를 알고 싶어요,?

 

 

6. 한 문장으로 이책을 요약한다면?

2의 판교가 될 지역으로 미리 선진입하는 색다른 시각을 키우자.

 

미래가치를 꿈꾸는 제2의 판교, 책 속에서 수도권 부동산 총 17곳을 샅샅이 임장 공부해요.

 

입지, 타이밍, 정부의 규제 정책, 현장 정보까지 섭렵하면서 언제, 어디에, 왜 투자하는지 명쾌한 지침서!!!

  

    

#10년후,이곳은제2의판교가된다

#이승훈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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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민지영.문수민.앤미디어 지음 / 길벗 / 202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은 알기 쉽게 펼쳐진 레이아웃 디자인으로 진짜로 무작정 따라하고 싶어요. 그래서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의 기초를 이론과 옵션으로 배운 다음 따라하는 과정을 빠짐없이 담아 있어요.

게다가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있어서 공부하기에 더 실속있어요.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워서 "필수 기능""따라하기" 예제를 차근차근 익히면, 실력이 팍팍 늘어나요. 저도 의지가 약해서 독학이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억수로 얻었어요. 언제든지 독학이 가능한 친절한 책으로 디자인 실력이 향상돼요. 단축키까지 외운다면, 작업 속도가 쒼나게 빨라져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신기능을 새롭게 접할 수 있으며, 사진 합성이나 외곽선따기, 캐릭터그리기 등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는 매력적인 디자인 작업이라서 겁나게 재밌어요.

 

>>>포토샵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

  

   

포토샵은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익혀서 실생활에 활용 범위가 점점 많아져요.

 

 

제가 생각한 "핵심 기능"을 뽑았어요. 중요한 부분이라서 반복적으로 자주 익혀야 해요.

PART 4 레이어와 채널을 이용 이미지 합성하기
레이어와 채널은 포토샵의 모든 영역에 걸쳐서 사용되는 중요한 기능이에요. 레이어와 채널을 이용하면 원본 이미지 손상 없이 사진을 변형할 수 있고, 합성할 때도 자주 사용해요.

01 레이어 다루기(176~179)
포토샵에서 레이어는 이미지를 합성하거나 보정할 때 핵심이 돼요. 여기서는 가장 기본적인 레이어 사용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요.

>레이어 구조 이해하기_레이어(Layer)는 미술 시간에 사용하는 셀로판지와 비슷한 개념이에요. 투명한 비닐에 그림을 그린  다음 겹치는 것과 같은 기법으로 작업이 이루어지며 이때 겹친 이미지 층이 레이어가 돼요.

>레이어 종류 이해하기_일반 레이어, 문자 레이어, 배경 레이어,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

>Layers 패널 살펴보기_Layers 패널의 요소와 기능을 알 수 있어요.


ART 6 패스와 문자 사용하기
벡터 이미지는 크게 패스선으로 구성된 일러스트와 문자로 구분돼요. 크기에 상관없이 깨끗한 해상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어요.

04 펜 도구로 선택 영역 지정하기(274~275)
매끄럽고 정교한 선택 영역을 지정하기 위해서는 패스선을 이용해요. 패스선을 정확하게 그릴수록 이미지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어요.

05 펜도구로 일러스트 그리기(276~278)
펜 도구를 이용하여 패스 그리기를 연습해요. 패스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이용하여 직접 간단한 일러스트를 만들어 이용할 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

  

  

일러스트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드로잉 프로그램으로 효율적인 그래픽 작업이 가능해요.

 

 

| 드로잉
03 손그림 스타일의 일러스트 그리기(86~89)
연필, 지우개, 스무드, 패스 지우개, 모양, 조인 도구를 이용하면 드래그하는 형태대로 패스 선을 그릴 수 있어 종이에 연필로 스케치하듯이 자유롭게 손으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들 수 있어요.

01 일러스트 그리기 도구 알아보기_연필 도구를 이용해 원하는 대로 스케치하듯 자유롭게 드로잉할 수 있어요. 이때 지우와 스무드 도구를 이용하여 기존 패스를 간편하게 편집하거나 수정해서 좀 더 새밀한 오브젝트를 만들 수 있어요.


| 편집
05 오브젝트 정렬과 배열하기(144~146)
일러스트레이터에서는 레이어에서 오브젝트의 배열 순서를 조정할 수 있으며, Arrange 기능을 이용해 하나의 레이어에서도 레이어 배열 순서를 조정할 수 있어요. 또한 Align 패널을 이용하여 오브젝트를 원하는 위치에 정렬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해요.

01 오브젝트 관리를 위한 레이어 알아보기_레이어(Layer)''의 개념으로,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작업할 때 Layers 패널을 보면 하나의 오브젝트마다 하위 레이어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오브젝트를 개별적으로 분리해 관리할 수 있는 레이어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복잡한 오브젝트를 편집하거나 드로잉할 수 있어 편리해요.


| 스타일
01 오브젝트 재구성하기(188~192)
Pathlinder 패널과 도형 구성 도구를 이용해서 오브섹트를 밥지거나 분리해 간편하게 원하는 형태의 오브젝트로 재구성하는 방법에 관해 알 수 있어요. 또한, 가위, 지우개, 나이프 도구를 이용해 오브젝트를 잘라 나누고 닫힌 패스 또는 열린 패스로 재구성해 보세요.

01 Pathfinder 패널을 이용해 오브젝트 더하고 나누기_Dathfinder 패널을 이용하면 두 개 이상의 오브젝트를 간단하게 결합하기나 분리하고 교차 및 삭제할 수 있어요. 메뉴에서 (Window)-Pathfinder(Shift+Ctrl+F9)를 실행하여 Pathfinder 패널을 표시해요.
Pathfinder 패널에서 메뉴 아이콘을 클릭하고 메뉴의 Pathfinder Oplions를 실행하면 PathfinderOptions 대화상자가 표시되어 패스파인더 기능의 정확도나 불필요한 기준점 삭제 등을 설정할 수 있어요.
 

 

제가 모르거나 헷갈린 부분까지 이번 기회에 확실히 익힐 수 있었어요. 똑똑한 책으로 시작부터 제대로 배워서 억수로 쒼났어요. 실제로 책에 있는 예제 파일을 다운로드 해서 실습했더니, 실력이 쑥쑥!!!
효율적인 필수 기능 공략!
실무 예제 재밌게 따라하기!
심화 학습으로 정확하게 마스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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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정식 레시피 100 - 요리가 즐거워지는
도이 요시하루 지음, 김은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0년 3월
평점 :
품절


가족을 건강을 위해 집밥 요리를 쒼나게 해주고 싶은 레시피 100 억수로 조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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