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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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도합 20만 팔로워 리치파카(강연주), 자기계발 브랜드 리치해빗의 대표가 쓴 책, <딱 1년만 미쳐라>를 읽어보았습니다. 올해는 좀 다르게 살아보겠다, 라고 결심했는데 벌써 3월이 되었어요. 항상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생활에 더이상 발전할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자기계발서를 읽어보았답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게 느껴지는 '1년'. 딱 1년만 미쳐라는 저자의 말처럼 어떻게 미칠지, 궁금해하며 읽었어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데 필요한 1년, 막연한 위로 대신, 부자로 이끌어줄 성공의 4단계,

각성-결단-몰입-탈피 순으로 책이 진행된답니다.


각성은 현실 자각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내 위치와 상태를 냉정하게 판단하고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되어요. 이 부분에서 '컴포트존의 역설'이라는 부분이 나오는데요,컴포트존 (Comfort Zone)은 현상유지를 말해요. 안전해보이는 현재가 사실은 제자리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내려가고 있는 중이라는 거죠. 어쩌면 지금 현재 내 모습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금이 가장 안전하다고 믿는 이 곳이 어쩌면 내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현실을 깨달았으면 결단을 해야합니다. 우선 끊어낼 건 끊어내야 해요. 가난한 생각, 태도와 습관, 불필요한 관계, 물질적 사치까지.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은 과감하게 끊어냅니다. 그리고 결단의 끝은 선언으로 내 안의 결심을 밖으로 꺼내, 단순히 생각이 아니라 '정체성'으로 바꿉니다.









몰입에서는 '미라클 모닝'부분이 인상깊었어요. 미라클 모닝이라고 무조건 4시 30분에 일어나라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미라클 모닝 = 새벽 기상이 아니라 '하루를 주도적으로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고 해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더라도 그 시간을 무의미하게 사용한다면 의미가 없겠죠. 늦게 일어나더라도 하루를 주도적으로 시작하는 행위를 맞이한다면 이를 미라클 모닝이라고 한답니다.









'일을 제대로 하지 말고, 제대로 된 일을 하라'라는 제목이 정말 뼈를 때렸어요. 당장 결과가 손에 잡히는 더하기 영역의 일이 아니라 곱하기 영역의 일을 해라는 것이 와닿았어요. 무작정하는 성실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제 생각을 반성하게 하는 부분이였답니다.

이 책은 나는 진짜 미칠 준비가 되었나,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였고 그냥 미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몰입하고 미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가난의 고리를 끊어버리고 진짜 부를 찾아, 내 삶을 바꿀 기회를 만들기 위해 하루하루 제대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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