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 3 - 영상번역가가 쓴 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 3
이빈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잘 알려진 것은 그것이 잘 알려진 만큼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라 했다. 영어에는 누구나 조심스러워 하는데, 유독 일본어나 한자에 대해서는 많은 한국 사람들이 방심하고 자만하곤 한다. 낯익음의 함정이다. 나 역시 이쪽에 몸담은지 꽤 됐다만 배우는 바가 많았다. 서점서 구입하고 평을 남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 2 - 영상번역가가 쓴 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 2
이빈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잘 알려진 것은 그것이 잘 알려진 만큼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라 했다. 영어에는 누구나 조심스러워 하는데, 유독 일본어나 한자에 대해서는 많은 한국 사람들이 방심하고 자만하곤 한다. 낯익음의 함정이다. 나 역시 이쪽에 몸담은지 꽤 됐다만 배우는 바가 많았다. 서점서 구입하고 평을 남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孤城闭 (Hardcover)
米?Lady / Local Culture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근 이 책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를 보았다. 선의와 선의의 만남이 악을 낳는, 학창시절 수학 공부할 때나 보았던 듯한 기현상이 인간사 도처에서도 일어난다는 것을 이만큼 잘 보여준 것이 없다. 인간관이 크게 바뀌었다. 공맹의 선의, 칸트 헤겔 맑스의 선의, 기타 등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키케로와 친구들 - 카이사르 시대의 로마 사회
가스통 부아시에 지음, 정진국 옮김 / 닫집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급 귀족이었던 키케로가 플라톤주의적 엘리트 의식과 상승 욕구에 원로원의 이빨 노릇을 하며, 그라쿠스 등을 비난하고 개혁을 저지하여 민심이 카이사르에게 돌아가는 것을 일정 부분 자초했음은 감안해야겠지만, 시의적절한 역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
리처드 로티 지음, 김동식.이유선 옮김 / 사월의책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동양고전문학 전공자로서 오랫동안 소위 동양사상이란 걸 들여다 보았고, 그 허망함을 알고서 최근 몇 년은 서양과 근현대철학을 엿보았다. 이제 결론은 이렇다. 현대철학은 대략 독일적 문학의 실패한 한 장르로 정의될 수 있을 듯싶다. 나도 로티처럼 좀 더 정신머리 박힌 문학으로나 돌아가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