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집
임마누엘 칸트 지음, 맹주만.김형주 옮김 / 한길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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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쓴 자의 요구나 동의 없이 사적인 교류를 공개적으로 알리는 일이 어떠한 권리로 지금 시대에 그렇게 보편적으로 허용됐는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칸트학회는 제발 10년 전부터 백종현 선생을 맹폭하며 홍보한 학회판 순수이성비판이나 조속히 내십시오. 기다리다 늙어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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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2026-04-29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 몇 년간의 한길사 출간 책들의 정치적 성향으로 판단해보면 개인 서한의 출간에 신중했어야한다는 말을 들을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