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을 위한 학부모 커뮤니티 | 맘스쿨
출처 : http://www.momschool.co.kr/event/main/book_review_detail.php?uno=677&category=

* 도서명 : 걱정 마, 다 잘될 거야 (작은거인 33)
* 모집 인원 : 10명 (추첨)
* 모집 기간 : 2013. 02. 19 ~ 03.04
* 발표 날짜 : 2013. 03. 05

* 도서 소개 :

늘 유쾌한 아이 트레버. 하지만 트레버의 삶은 그렇지 않다. 트레버는 스스로의 처지를 한탄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트레버는 깨닫는다. 엄마와 동생들, 친구들, 과학 선생님이 마치 버섯의 조그만 포자처럼 자기 자신과 이어져 있다는 것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주는 많은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트레버는 엄마의 말을 떠올린다. ‘걱정 마, 다 잘될 거야.’

이 책을 쓴 작가 메리 어메이토가 세상 모든 곳에 있는 ‘트레버’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일 것이다. 조금이라도 성적을 올리느라 지친 아이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갈등하는 아이들,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가진 아이들. 어느 누구보다,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이야기다.


* 신청 방법 : 나의 좌우명을 소개하고, 서평 남기실 사이트 기재해 주세요.
* 후기 작성 기간 : 2013. 03. 08 ~ 0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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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개념사전 62 (만점공부법 특별판) - 엄마는 답답하고 아이는 모르는
조안호 지음 / 행복한나무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와 엄마 사이의 수학은 통역이 필요하다

엄마가 가르치면서 화가 날때 보는 책, 그리고 다음 상황에서는 이책을 보세요

첫째,,,계속 알려주었고 방금 전에도 알려준 것인데 기억을 하지 못할때?

둘째,,,아이가 배우려고 하지 않을 때?

셋째,,,평소 잘하던 쉬운 연산마저 자꾸 틀릴때?

넷째,,,더 이상은 쉽게 알려줄 수 없을 만큼 쉽게 가르쳤는데도 이해하지 못할때?

어느정도 해당되세요?

전 다 해당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르치다 화를 잘내죠

그렇다 보니 아이가 수학은 싫어~~~나도 가르치기 싫어~~~

그런데 위의 네가지속에 가르치는 내가 과연 문제 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솔직히 이책을 읽기 며칠전에 친구와 얘기 하다가 친구가 아이들 학원비때문에 강의를 더 뛴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도 초등때까지는 학원을 안보내고 이제 중2되는데 결국은 학원을 돌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서 내가 학원 안보내고 하면 안될까 했더니 "닌 아직 모른다~~~초등은 별 것 아니다 중학교부터 학원 안보내면 못따라가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유형을 몰라서 학원 안보내니 아이들이 뒤에서 쳐져 못 따라 가 보낸다고 ,,,니도 중학생이 되어봐~~~"

그순간부터 나의 계획이 무너지는 것 같아 어휴,,,내가 학원을 차려~~~그래서 내아이만이라도 ,,,

그런데 내가 뭘로 학원을 차리겠으며,,,

혼자 푸념도 하고 온갖 고민에 빠졌어요

불과 며칠 안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책이 내옆에 있어 이책이 해결해 줄까 하는 마음에 그냥 한번 읽어보자~~~펼치는 순간

나의 숨막히고 나도 학원을 보내야돼~~~하는 마음이 속 시원하게 해답을 주는 것입니다

엄마는 답답하고 아이는 모르는,,,

엄마와 아이가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이하듯 수학의 숨막힘이 탁 틔여집니다

수학은 스스로의 노력과 힘만으로는 단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학문이기에 가르치는 사람이 한 몫을 한다고 합니다

초등학교의 주된 개념이 수와 +,-,x,나눗셈 연산기호, >,< 부등호,등호= 그리고 괄호([{()}])등과 같이 몇개 안되는 기호들에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10개도 되지 않는 기호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

수학은 한마디로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수는 사물에서 공통적인 특징을 뽑아낸 것을 말한다

기수,서수,이름수중에 기수의 사용이 대부분이고 이름수는 거의 나오지 않으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

문제는 서수 즉 순서수를 아이들이 어려워한다는 것이다 

1부터 출발하지 않는 자연수의 개수

이게 우리 아이가 수학을 접했을때 참 힘들어 했던 부분입니다

0부터 1씩 커지는 수의 개수

배수들의 개수를 구할때

1배부터 출발하지 않는 배수

미지수를 포함하고 있을때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수학은 어렵다고 아이들에게 심어준 사실에 반성을 하게 되며 더욱 더 일찍 이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뒤늦은감의 후회를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이제 4학년이 되는 아이와 1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너무나 큰 선물이 되며 이책을 곁에 두고 함께 공부를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책은 한번 읽고 그냥 책꽂이에 두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곁에서 해야 도움을 많이 받게 되는 책이니 사전이라고 하는가봅니다

이책은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의 필독서입니다

아이들이 수학도 문제 없다는 것을 이제 보여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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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아이를 만드는 행복한 NIE 교과서 - 신문 활용 교육 33가지 활동 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2
정선임 지음 / 행복한미래 / 2013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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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이가 6,7살때 내가 신문을 읽고 기사에 대해서 말을 해주면 어디서 그런말 나오냐고 그출처를 알기를 원해 신문이라고 하니 보여달라고 해 그때 그냥 기사가 있으면 보여주고 자기가 눈으로 직접 확인을 꼭 해야하는 성격이더라구요

그리고 신문읽기를 소홀히 했을까요

아님 신문에 대해서 너무 복잡다 하여 보여주질 않아서 일까요

아이가 신문 보는데 흥미를 잃고 살았던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집에는 네가지 신문을 봅니다

그중에 작년부터 구독하고 있는 어린이 신문도 있습니다

어린이 신문일 오는 족족 그냥 박스에 모아서 두었습니다

언젠가 읽겠지 ,,,

언젠가 필요하겠지

그런데 계속 되는 쌓여가는 어린이신문을 통해 이제 끊어버릴까를 생각하고 있는 터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가 책을 많이 읽고 한다고 신문을 소홀히 했었는데

 

 

그런데 이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독자가 세상에 내가 해당되네요

우리아이가 올해 1,4,4,학년이 됩니다

솔직히 나또한 부모로써 책읽기 급급하여 하루하루 바쁘게 산다는 이유로 신문을 그냥 훑어보고 지나치는 정도,,,라고 할까요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알수가 없어 책을 읽다가도 그냥 스쳐 훑어보고 마는 입장인데도 창의적인 산물이 된다고 하니,,,맞는 말인것 같더라구요

내가 항상 하는말인데 신문을 꼼꼼히 읽지 못해도 그냥 훑어보는 건만으로도 알 수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전 울큰아이가 6,7살때 주위에서 애들한테 신문을 ,,,그래서 많은 갈등을 했습니다

책읽기도 적은 시간에 신문까지,,,그렇지만 작년에 어린이신문이라도 읽히자는 마음에서 구독하였는데 실패로 지금까지 어린이 신문이 쌓이고 있는데 책은 엄청나게 많이 읽어 위로를 받고 있었는데

 P26에 잘 나와있는데 아이들이 기사를 읽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하는것이 바로 어휘를 익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기사를 읽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것은 어휘익히기

신문제작과정

신문활용교육,,,Newspaper In Education NIE

신문의 구성요소를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는 방법과 신문 자체에 대해 배우고 신문을 만드는 방법으로 나누어 지는데 궁극적으로 아이들의 창의적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고 읽기 능력과 정보활용능력을 키우기 위한 활동

나또한 아이들 방학때 신문을 함께 만들어보았습니다 

이책을 읽고 그동안 아이들에게 매방학때마다 함께 만들었던 신문들이 구별없이 만들었지만 좋은 경험이 되었다는 생각도 하는데 이제는 한차원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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