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 초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백승권 지음 / 북루덴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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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줄 단 하나의 인생 마스터키 

말하기, 글쓰기, 읽기능력을 키워줄 구체적인 설명과 실전연습 

"글쓰기가 사고력을 개발하는데 전부다"

읽기, 말하기,쓰기의 중요성은 새삼 언급할 필요가 없슴을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읽기는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하는 리터러시 능력과 직결되며 말하기, 쓰기는 지식,정보,생각,느낌을 나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다.

지식정보화 사회인 요즘 디지털 리터러시는 시민권이나 마찬가지고 리터리시와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한 사람이 좋은 기회를 더 많이 얻고 주도적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

부모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이런 자질을 키워나가길 간절히 바랄 것이기에 부모는 아이의 스마트폰이 읽기,말하기,쓰기의 가장 큰 방해물이란 사실을 알아야한다.


왜 우리는 말하기, 글쓰기에 주목하는가?를 알아간다

대기업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글쓰기 워크숍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연구원들이 왜 글쓰기 강의를 듣냐고 질문을 하지만 자신의 연구 분야를 대중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어야 제대로 된 연구를 할 수 있고 그래야 좋은 제품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직 대통령 또한 "정치는 곧 말과 글"이라고 정의하며 "제대로 된 리더라면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정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에 한 표

나자신 또한 머리에 너무 많은 정보와 말들이 있는데 막상 글로 정리를 하려고 하면 정리가 되지 않고 나의 머리와 생각과 글이 따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글 잘 쓰기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이 책으로 도움 받고자 한다.

 

 

책자람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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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 -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의 방식
전승연 지음 / 넥서스BOOKS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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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하숙을 통해 알게 되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찰나에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된다.  평범하게 살아온 저자는 갑작스럽게 가까운 사람들을 떠나보내며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면서 삶과 존재 이유를 찾고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고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고 한다.사실 우리나라도 이런 순례길이 있지 않을까 왜 굳이 저렇게 멀리 가야할까도 생각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나름의 다 이유가 있을 것이며 또 산티아고 순례길은 다른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한데 방송에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분들이 삶의 모든 문제들이 다 해결 되는 것은 아니지만 걷고 나면 변화된 모습은 없지만 생각과 마음이 달라졌다는 것을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렇다 우리가 어떤 문제들이 다 해결은 안되겠지만 그냥 주저 앉아 있는 것과 확실히 다르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이 책을 통헤 산티아고 순례길을 간접적으로나 느껴보려 한다 

네 번의 산티아고 순례길 초 2,000km를 걷고 카페알베르게를 운영하면서 "인생을 걷는 순례자"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어서 도착한  목적지가 행복이지 않을까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후 자신의 삶에 변화에 정말 궁금했었는데 

삶이 매우 변하였다고 38,2%, 다소 변하였다 48,5%, 처음에는 변하였으나 곧 이전과 같아졌다 5,9%, 크게 변화가 없었다 7.4% ,,,삶이 변화했다고 답한 비율이 92.6%라고 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또다시 가고 싶은가의 질문에 100%가 예라고 답한다고 하니 정말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진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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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지텔프 문법 - 돈키호테와 함께 떠나는 지텔프 문법 여행
이기택.박원주 지음, 강성호 그림 / 성안당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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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스토리와 익살스러운 그림을 통해 지텔프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특히 재치 있는 대사와 빠른 전개, 그리고 문법 핵심 정리등으로 구성하여 지텔프 문법에 대한 흥미와 함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기사가 되기 위해 수행 길에 오른 돈키호테와 그의 일행이 지텔프월드를 여행하면서 겪은 여러 사건과 모험이 담겨 있다. 지텔프 문법 7개 영역인 시제,가정법, 준동사,조동사,연결어,관계사,당위성등의 문법 사항을 차례대로 섭렵하게 된다. 의협심이 강하고 도전 정신은 있지만 허세와 빈틈도 많은 기사 지망생 돈키호테와 솔직하고 재치와 센스가 넘치는 수행 집사 산쵸,그리고 대사는 없지만 여행 내내 길잡이 역할을 하는 말 로드난테와 지텔프 문법 지식에 능통한 문법 마법사가 등장


지텔프 시험을 준비하면서 지텔프 문법 에서 출제되는 7개 문법영역의 예문들이 돈키호테와 산쵸의 여행스토리 속 대사에 녹아 있어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면서 지텔프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학습해 나간다 

시제란 문장의 시간적 개념으로 주로 동사 형태의 변화를 통해 나타내는데 단순시제에는 현재,과거,미래시제가 있는데 바로 배워나간다 

현재시제: Sancho Usually gets up at six- thirty in the morning.

과거시제: Donkeyhote bought the horse 7 years ago

미래시제: Donkeyhote will travel all over G-TELP World to become a knight 이렇게 시제를 배우고 산쵸가 Usuallyfmf 빈도부사이기에 일반 동사보다 앞에 와야한다는 것을 잊고 동사 뒤에 오게 말을 해 돈키호테가 가르쳐준다


매일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행동을 나타낼 때는 현재시제를 써야한다는 것을 알고 로드난테 길라잡이에서 현재시제에 대해 정확히 알고 넘어간다. 빈도부사는 일반동사보다는 앞에 오고,  be동사나 조동사보다는 뒤에 온다 


단순시제에 대해 다시 한번 더 학습하고 다음 시제로 넘어가자 

시제는 어렵고 힘든 것 같지만 지텔프 문법으로 차근차근 학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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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22.12 초등 독서평설 2022년 12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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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로 폭넓고 다양한 내용을 확인하고 더 넓게 고교생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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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22.12 초등 독서평설 2022년 12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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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필진, 수능 비문학 올킬

독서평설의 12월 표지, 내일을 기다리며 잠시 쉬어가는 마무리의 시간이 다가왔고 내년에는 더 행복함을 싶은 희망으로 표지만을 봐도 기분이 다른데 딱 이 시기에 맞게 12월에는 크리스마스가 있는 달이다보니 크리스마스 하면 또 케잌를 생각하는 많은 이들이 있는데 크리스마스케잌 고르기를 잠시 볼 수 있다 


분홍빛으로 물든 겨울 제주에서 누렸던 동백꽃속에 다녀온 후 이렇게 교재의 사진이 아닌 직접 그림으로 그려본 아이


어느 빵 집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케이크가 5,000개씩 팔려 나가서 직원들이 더 일을 해야할 정도라고 하는데 이 많은 케이크를 만들면서 청결을 유지하면서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았다고 한다. 올해는 고교 독서평설을 통해 크리스마스 케잌을 한번 준비해볼까 한다. 비록 직원들은 힘이 들겠지만 또 이 시즌에 누려보아야 할 것 같아 크리스마스 케잌을 예약해야겠다


4차 산업혁명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생각해 보게 된다

신문제가 사라졌다고는 하나 바로 "돈"이 신분을 나누는 기준이 되어버린 지금,

모든 재산과 생산수단을 공동으로 소유해 계급 차이를 없애는 것을 목표하는 공산주의국가에서도 나타나는 놀라운 현상을 오늘날에도 높은 연봉으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직업"이 현대판 신분제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사람들은 돈 잘 버는 직업을 "좋은 직업"이라고 부르고 그런 직업을 갖기 위해 상위권대학에 진학하려고 하는게 현실이다.

수능도 AI가 더 잘 치르지 않는가라고 AI개발자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교육열풍을 AI로 잠재울 수 있을까? 한번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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